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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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가구 30% 시대…전남·광주 반려동물 의료지원·책임입양·펫산업 육성 추진 [한국농어민뉴스]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반려동물 정책을 발표하며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전남·광주’ 조성을 강조했다. 김영록 예비후보는 1일 반려동물 정책 공약을 통해 “반려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 환경을 구축하고, 반려동물 복지와 반려가구 지원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 반려동물 양

12가지 환자 권리 명시, 5월 29일 ‘환자의 날’ 지정 [한국농어민뉴스] 환자의 권리 보장과 환자 중심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환자의 권리 보장과 환자안전 증진을 포괄적으로 규율하는 「환자기본법」 제정안이 3월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법 제정은 그동안 보건의료 서비스의 수혜자 또는 진료 대상자로 인식되던 환자를 보건의료의 주체로 명확히

고용노동부, 유족급여 승인 기준 산업재해 통계 발표 [한국농어민뉴스] 2025년 산업재해로 사망해 유족급여가 승인된 근로자가 872명으로 집계됐다.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산재보상 통계를 바탕으로 한 ‘2025년 유족급여 승인 기준 사고사망 재해 현황’을 발표했다. 이 통계는 한 해 동안 근로복지공단에서 유족급여가 승인된 사고사망 사례를 기준으로 집계된 것이다. 발표에 따르면 2025년 유족급여 승인 사고사

‘한복의 날’ 지정·산업 지원 확대…한복 일상화·세계화 정책 본격 추진 [한국농어민뉴스] 한복 문화 진흥과 산업 발전을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우리 민족의 대표 전통문화 자산인 한복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한복문화산업 진흥법」 제정안이 3월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법 제정은 2013년 제19대 국회에서 처음 발의된 이후 여러 차례 논의를 거듭한 끝

농관원 “농지·재배작물 변경 시 반드시 신고”…벼·과수·채소 등 대상 [한국농어민뉴스]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를 변경하지 않으면 공익직불금이 감액되는 제도가 올해부터 시행돼 농업인의 주의가 요구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농업인의 불이익을 예방하기 위해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공익직불

어항 쇼핑센터·음식점 설치 가능…업종별 수협 조합원 어업권 행사 허용 [한국농어민뉴스] 어촌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어촌 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해양수산부는 「어촌·어항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수산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이 3월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법 개정은 어항 내 민간투자 확대와 수협 조합원의 어업권 행사 권리 보장을 통해 어촌 지역 경제 활성화를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