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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방재,비료
농업기술센터에 신청, 중금속 검사도 병행 실시 토양 안전성 높여 해남군은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건전한 토양 관리를 위해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퇴비 부숙도 검사를 연중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이와 함께 ICP(유도결합플라즈마, Inductively Coupled Plasma) 분석 장비를 활용한 중금속 검사도 실시해 안전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퇴비 부숙도 검사는 가축분 퇴비의 완숙 여부를
친환경·저탄소 농업에 효과적인 천적 9월까지 집중 공급 유기농업과 저탄소 농업을 실천하는 농가를 중심으로 천적의 친환경 방제에 대한 관심이 최근 다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최준열 원장)은 천적 총 1,200만 마리 이상을 3월 말부터 9월까지 집중 보급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전북농기원과 전북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글로컬 대학 지역상생사업의 일환으로, 농기
구제역 긴급 예방 위해 접종 기간 앞당겨 시행 중 충남도는 지난 20일 경기도 고양시 구제역 발생에 따라 ‘2026년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 시행 기간을 기존 3월에서 앞당겨 20일부터 조기 시행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접종 대상은 도내 소·염소 농가 1만 3647호에서 사육 중인 56만여 마리다. 50마리 미만 소 사육 농가와 300마리 미만 염소 사육 농가는 공수의 등
기온상승으로 지난해보다 6일 빠른 26일부터 실시 안내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2일 올해 2월 최고 기온이 예년보다 큰 폭으로 상승함에 따라 배 과수원 월동 해충 방제 시기가 지난해보다 6일 빠른 오는 26일부터로 예측된다고 안내했다. 이른 봄 배나무에 발생할 수 있는 월동 해충에는 주경배나무이(꼬마배나무이), 깍지벌레, 응애 등이 있다. 이 중 주경배나무이는 어린잎의 수액을 빨아먹
이상 기온 대비 시설 농작물 병해충 선제적 예방 및 관리 당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최근 잦은 기상 변화와 예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됨에 따라 월동기 시설 농작물의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관리를 당부했다. 올해 2~3월은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면서 농작물 병해충의 발생 시기가 빨라지고, 밀도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농업기술원의 병해충
병원균 분리배양·유전자 분석 등 정밀진단...결과 4~7일 내 통보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기후변화와 새로운 작목 도입에 따른 병해충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신속한 진단과 방제 기술 지원을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농업기술원은 병해 진단을 위해 병원균 분리배양, 현미경 관찰, 유전자 분석, 병원성 검정 등의 다양한 진단 방법을 활용하고 있으며, 의뢰 접수 후 4~7일 이내에 농
송보라 셰프 시연으로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가치 창출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기후변화에 대응해 국내에서 자체 육성한 장립종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2025국제농업박람회장(전남농업기술원 운동장)에서 특별 홍보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볶GO 찍GO 받GO #장립종볶음밥챌린지’를 주제로, 관람객이 직접 장립종
콩 수확 앞두고, 병해충․도복 관리가 성패 좌우도복 피해 시 지주대 세우고 배수로 정비로 습해 예방 콩 수확 적기, 꼬투리 80~90% 황변 후 7~10일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앞둔 도내 콩 재배농가에 철저한 생육 관리와 병해충 방제를 당부했다. 올해 9월까지 전북 지역 누적 강수량은 457.4㎜로 평년보다 350㎜ 이상 많았으며, 평균기온도 1~2℃
9월 23일, 전남 보성에서 중간 생육 평가회 개최‘수광1’, ‘참누리’, ‘중원진미’ 현장 실증 및 보급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9월 23일 전라남도 보성군 현장 실증 재배지에서 보성군농업기술센터와 공동으로 벼흰잎마름병 저항성 벼 품종 중간 생육 평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벼 재배 농가와 시군농업기술센터, 국립종자원, 국립식량과학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
‘볏짚 발효해 퇴비화’ 탄소 저감형 유기벼 재배기술 개발토양 유기물 16% 증가, 메탄 배출량 5.2배 감소, 순온난화지수도 87% 줄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메탄 배출량은 줄이면서 토양 유기물 함량을 높이는 탄소 저감형 유기벼 재배 기술을 개발했다. 벼 재배 후 남는 볏짚은 토양 유기물 공급원으로 토양의 물리‧화학성을 개선하고 생물 다양성을 늘리는 등 토양을 건강하게 만드는 중요한
흰점박이꽃무지 유충 기능성 강화 기술 현장 실증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5일 논산시 흰점박이꽃무지 사육 농가에서 ‘홍삼 부산물 활용 꽃벵이 기능성 향상 기술’ 현장실증 평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도를 대표하는 특산물인 홍삼을 가공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 ‘홍삼박’을 꽃벵이 사육 과정에서 배변유도섭식물로 활용하는 것이 골자이다. 연구 결과, 홍삼박은 기존 찹쌀이나 채
등숙기 수분 부족 시 콩알 크기 줄고 품질 저하 우려병해충 급증 대비 필요, 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 방제가 필수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8월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는 가운데 논콩의 안정적 수확을 위해 후기 생육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올해 전북 지역 논콩 주산지의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0.6℃ 높았으며, 강우량은 174.7mm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논콩은 개화기를 지나 착협기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발생 과수원 8.3%포인트 많아피해 본 사과, 열매 자람 지연되고 색 안 들어… 수확량, 품질 모두↓ 잎당 점박이응애 3~4마리 이상 보이면 즉시 방제 돌입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장기간 이어진 고온으로 사과 과수원에서 ‘점박이응애(Tetanychus urticae)’ 발생이 급증할 것으로 우려된다며,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점박이응애는 나뭇잎 뒷면에 서식하며
꽃피기 시작할 때부터 꼬투리 맺힐 때, 웃거름으로 과습 피해 예방꼬투리 수 3~10%, 수확량 10~23% 증가 … 농가 소득 증대 기대 농촌진흥청은 논 콩 재배 시 장마 등으로 논이 과습할 때 적절한 시기의 웃거름 시비가 수확량 증대 및 피해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소개하며, 웃거름 주는 시기와 방법을 안내했다. 최근 논에 타작물을 재배하는 정책이 추진되면서 논콩 재배가 증가하고 있다.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