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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정부, 건설업 외국인근로자 동일 사업주 공사현장 간 이동 완화…4회차 고용허가 신청부터 적용 [한국농어민뉴스] 카자흐스탄이 우리나라 고용허가제 외국인력의 18번째 송출국으로 지정됐다. 건설업에 종사하는 외국인근로자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동일 사업주가 운영하는 다른 공사현장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8월 14일 정부서울청사와 정부세종청사 간 영상회의로 제49차 외국인력정책위원회를
올해보다 380원·3.7% 인상…업종 구분 없이 모든 사업장 동일 적용고용노동부 8월 5일 결정·고시…민주노총·소상공인연합회 이의 제기 불수용 [한국농어민뉴스] 2027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700원으로 확정됐다. 올해 적용되는 최저임금 1만320원보다 380원, 3.7% 인상된 수준으로, 월 209시간 기준 최저임금 월 환산액은 223만6300원이다. 고용노동부는 8월 5일 2027
광주정부합동청사서 양식업계·자치단체·관계부처 간담회임금체불·폭행·부적절 숙소 예방…익명 설문·외국인 인권리더 운영[한국농어민뉴스] 고용노동부가 수산·양식업 분야 이주노동자의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목포·여수 등 외국인 근로자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지도·점검과 기획감독을 강화한다. 고용노동부는 30일 광주정부합동청사에서 김영훈 장관 주재로 ‘이주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수
청년 일자리·노동 상식·청년뉴딜·교육·복지 정책 종합 안내정책별 QR코드 수록…고용24·온통청년·전국 도서관·청년센터 배포 [한국농어민뉴스] 취업 지원과 주거·금융·교육·복지 등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던 청년 정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종합 안내서가 발간됐다. 청년들은 안내서에 수록된 정책별 QR코드를 통해 관련 누리집에 접속하고 지원사업 신청 방법까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고용노동
고용노동부, 경력·자격·직업훈련·교육정보 통합 제공…이력서 자동완성·QR 검증 도입, 청년 취업 지원 강화 【한국농어민뉴스】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과 중소기업 재직자, 프리랜서가 여러 기관을 찾아다니며 경력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하는 불편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정부가 경력과 자격, 직업훈련, 교육 이력 등을 한곳에서 확인하고 증명할 수 있는 '고용24 통합경력증명 서비스'를 오는 7월 29일부터
고용시장 회복 신호에도 청년고용·건설업 부진 지속…정부, 청년일자리 회복방안·취약업종 지원 총력 [한국농어민뉴스] 2026년 6월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보다 6만3천 명 증가하며 5월 감소세를 딛고 1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했다. 서비스업 고용이 회복세를 보이며 전체 고용을 견인한 가운데 제조업 감소폭은 축소됐지만 건설업과 청년고용 부진은 이어져 정부가 청년 일자리 확대와 취약업종 지원 대책
남성 수급자 4만320명으로 40% 육박…일·가정 양립 제도 이용자 19만9천911명8월 단기 육아휴직·9월 배우자 지원 확대·11월 난임치료휴가 유급기간 연장 [한국농어민뉴스] 올해 상반기 육아휴직급여 수급자가 1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남성 육아휴직 비중이 38.8%까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육아휴직과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출산휴가 등 일·가정 양립 지원 제도를 이용한 근로자도 상반기
중소기업 근로자 평일 업무 공백 줄이고 직무역량 높인다… 청년 최대 7만5천 원·외국인 근로자도 지원 [한국농어민뉴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중소기업 근로자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을 주말까지 확대한다. 평일 생산활동과 교대근무 등으로 교육 참여가 어려웠던 중소기업과 근로자의 부담을 줄이고, 기업의 인재 육성과 현장 중심 직업훈련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다.
근속요건 폐지·행정절차 간소화로 제도 활성화…일하는 부모 돌봄 부담 완화·중소기업 참여 확대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고용노동부가 올해 처음 도입한 '육아기 10시 출근제'가 시행 3개월 만에 신청자 1천 명을 넘어서며 현장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정부는 제도 이용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근속요건을 폐지하고 행정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지원 제도를 개선한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고용노동부, AI 기반 취업·채용 서비스 3종 공개…구직자·기업·고용센터 모두 지원, 8월 정식 운영 [한국농어민뉴스] 인공지능(AI)이 구직자의 취업 가능성을 분석해 맞춤형 직업훈련과 일자리를 추천하고, 기업에는 채용 성공률을 높이는 컨설팅과 인재 추천까지 제공하는 AI 고용서비스가 본격 도입된다. 고용노동부는 '고용24'를 통해 AI 기반 취업·채용 서비스를 확대해 국민 체감형 고용행정 혁
고용노동부, 2026년 3회차 외국인근로자 1만2630명 배정…제조업·농축산업·어업 중심 공급 확대 [한국농어민뉴스] 고용노동부가 제조업과 농축산업, 어업 등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6년도 3회차 외국인노동자(E-9) 신규 고용허가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고용노동부는 오는 7월 6일부터 7월 20일까지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를 통해 외국인노동자(E-9) 신규 고용허가 신청을 받
고용보험법·산업재해보상보험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육아지원 강화·직업훈련 확대·산재 노동자 권리 보호 [한국농어민뉴스] 정부가 배우자 출산휴가 지원 확대와 재직자 직업훈련 지원 강화, 산재 노동자 권익 보호를 핵심으로 하는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 제도 개선에 나선다. 정부는 6월 23일 국무회의에서 고용노동부 소관 「고용보험법 시행령」과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을
청년고용률 하락·취업자 감소 전환…제조업·건설업·농림어업 고용부진 심화 청년뉴딜 확대 추진·신규 일자리 발굴…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조속 발표 [한국농어민뉴스] 정부가 최근 취업자 수 감소와 청년고용 악화, 제조업·건설업 등 주요 산업의 고용부진에 대응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을 본격 가동하고 청년일자리 확대와 산업전환 대응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형일 기획재정부 제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50명 선발…인권침해 예방·권리구제 지원 역할외국인 노동자와 정부 잇는 소통 창구 구축…노동권익 보호체계 강화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고용노동부가 국내 이주노동자의 인권 보호와 노동권익 증진을 위해 ‘외국인 인권리더’ 제도를 새롭게 도입하고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 고용노동부는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외국인 인권리더」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