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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과학원
한국수산자원공단, 2024년 이후 폐어구 53만여 개 회수어업인 302명에 인센티브 지급…폐어구 반납 34.3% 확대 효과 [한국농어민뉴스] 폐어구를 지정 장소에 반납한 어업인에게 보증금과 별도의 현금성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폐어구 회수촉진포인트’ 사업이 폐어구 수거 확대와 어업인 경영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 한국수산자원공단 어구보증금관리센터는 2024년부터 2026년
국립수산과학원, 해양환경공정시험기준 개정 시행…분석 항목 145개로 확대·국제협약 부합 해양환경 모니터링 기반 구축 [한국농어민뉴스] 국립수산과학원이 해양환경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 성분인 엔도설판(endosulfans)에 대한 국가 표준 분석체계를 처음으로 마련했다. 국제적으로 사용이 금지된 농약 성분을 과학적으로 분석·관리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되면서 해양오염 감시와 수산환경 안전관리 역량
표준 설계·객관적 검증체계 마련…발주사와 시행사 상생 기반 구축, 바다숲 사업 품질관리 강화 [한국농어민뉴스] 한국수산자원공단이 훼손된 연안 생태계 복원과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확보를 위한 바다숲 조성사업 관리체계 개선에 나섰다. 공단은 사업 설계부터 시공,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발주설계를 전면 개선하고 객관적인 검증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국수산자원
해수부, 서울 이어 충남 서천에 두 번째 양성기관 추가…하반기 교육생 모집 [한국농어민뉴스] 해양수산부가 중·남부권 지역의 갯벌생태해설사 양성과 생태교육 확대를 위해 충남 서천군에 있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갯벌생태해설사 양성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 해양수산부는 갯벌 생태계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역별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갯벌생태해설사 양성기관으
자연석 617㎥ 설치… 2030년까지 총사업비 40억 원 투입산란시설물 설치·수산종자 방류·효과조사 추진…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 기대[한국농어민뉴스]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전남 신안군 암태면 북도 해역의 볼락류 자원 회복을 위해 자연석을 활용한 산란·서식공간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 남해본부(본부장 직무대리 김태식)는 신안군 암태면 북도 해역에 볼락류 산란과 서
잘피·감태 군락 복원 추진…탄소중립·수산자원 회복·해양생태 관광 기반 강화 [한국농어민뉴스]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전남 완도군 고금면과 소안면 일대에 신규 바다숲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면서 블루카본 확대와 해양치유 산업 기반 조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은 지난 5월 10일 바다식목일을 기점으로 완도군 고금면 상정리와 소안면 미라리 2개 해역에 향후 4년간 총 23억 원
외국인 고용관리·TAC·전자장비·선외기 정비까지…6월 2일까지 교육생 모집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인공지능(AI) 기반 어선 운항 기술과 해양 안전 교육 등을 포함한 ‘선진형 어선 운항 교육’을 추진하며 미래형 어선어업인 양성에 나선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어선어업인의 안전한 조업 역량 강화와 수산자원 관리 문화 확산을 위해 ‘선진형 어선 운항 교육’ 교육생 100여 명
표층수온 58년간 1.6℃ 상승, 전 세계 평균의 2배…해양열파·적조·해파리 확산 등 생태계 변화 뚜렷 [한국농어민뉴스] 국립수산과학원은 우리 바다의 기후변화 영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2026 해양수산분야 기후변화 영향 브리핑 북’을 발간하고, 해양 온난화가 빠르게 진행되며 해양생태계 전반에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브리핑 북은 과학적 관측 데이터를 기반으로 우리 바
해양온난화 영향으로 생물량 58% 줄어, 수산자원 기반 약화 우려 [한국농어민뉴스] 우리나라 연안에서 식물플랑크톤 생물량이 지난 20여 년간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 생태계의 기초를 이루는 주요 생산자가 줄어들면서 수산자원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1998년부터 2025년까지 전국 연안 160개 정점에서 축적된 장기 관측자료를 분
수온 상승·저산소화·퇴적물 오염 겹쳐…굴·가리비 생산성 저하 우려 [한국농어민뉴스] 경남 고성군 자란만에서 양식생물 폐사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권순욱, 이하 수과원)은 국내 대표 패류 양식어장인 자란만의 장기 어장환경 변화를 분석한 결과, 수온 상승과 저산소화, 퇴적물 오염이 복합적으로 진행되며 양식환경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한국수산자원공단 ‘수산종자생산업 실태조사’ 발표…판매량·매출도 증가세 [한국농어민뉴스] 국내 수산종자 생산량이 크게 증가하며 양식산업 기반 확대와 수산종자 산업 성장 가능성이 확인됐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은 국내 수산종자생산업의 생산·유통 현황을 파악하고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한 ‘수산종자생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3월 31일 공표했다. 이번 조사는 2024년 기준
국립수산과학원, 봄철 어기 꽃게 어획량 4,300~5,800톤 예상 지난해 산란 증가·수온 상승 영향…AI 분석으로 어황 예측 정확도 높여 [한국농어민뉴스] 올해 봄철 서해 꽃게 어획량이 지난해보다 최대 50%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어업인과 수산업계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권순욱)은 올해 봄철 어기(4월 1일~6월 20일) 서해 꽃게 어획량이 약 4,300~5,
한산·거제만 위생관리 강화…“수산물 안전성·국제 신뢰 확보 총력” [한국농어민뉴스]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권순욱, 이하 수과원)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수출 패류생산 지정해역 위생점검을 앞두고 현장 점검에 나섰다. 수과원은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6일까지 예정된 미국 FDA 점검에 대비해 17일 수출 패류 지정해역에 대한 위생·안전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수과원, 봄철 굴 품질 우수성 과학적으로 밝혀 [한국농어민뉴스]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권순욱, 이하 수과원)은 겨울철 대표 수산물인 굴이 봄철인 3월에도 영양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제철인 12월보다 맛이 우수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수과원은 남해안 5개 해역(거제 2, 남해, 통영, 고흥)에서 12월과 3월에 생산된 굴의 비만도와 영양성분을 분석한 결과, 굴 성수기인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