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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2대째 청년농부…친환경 재배로 맛과 향·저장성 향상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보성에 ‘무농약 참다래’를 8월의 친환경농산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참다래는 비타민 C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단백질 분해 효소를 함유해 면역력과 소화·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과일이다. 항산화 물질도 풍부해 피부 미용과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보성에 거주하는 하진경(38) 씨는 1980년부터
부드러운 육질과 치밀한 식감이 일품인 중생종 백도‘미소향’높은 당도와 산미의 조화로 우수한 맛 자랑, 2027년 농가 보급 예정 [한국농어민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9일 청도복숭아연구소에서 자체 육성한 신품종 복숭아‘미소향’의 농가 보급 확대와 안정적인 시장 정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회는 복숭아 연구회 회원과 재배 농업인, 종묘 생산업체, 유관기관
글로벌냉동식품, 첨단 가공시설·집하장·저온창고 구축…완도 유자 전량 수매·수출 확대 추진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완도군 고금면에 200억 원 규모의 최첨단 유자 가공공장이 들어선다. 공장이 완공되면 완도에서 생산되는 연간 3천 톤 규모의 유자를 산지에서 수매해 가공·유통할 수 있어 유자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완도군은 지난 22일 군청에서 김
관수시설·방상팬·미세살수장치 등 34억 원 투입…기후변화 대응 안정적 과수 생산 기반 구축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올여름 폭염과 가뭄 등 이상기후로 인한 과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농가 맞춤형 재해예방시설 지원에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기후변화로 여름철 고온 현상이 장기화되고 과수 생육 환경이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관수시설, 방상팬, 미세살수장치, 환기·환경제어설비 등
장 건강·항산화 효과 뛰어난 친환경 청무화과 주목…청년농 박혜민 씨, 친환경 재배로 고부가가치 시장 개척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7월 이달의 친환경농산물로 영암 청무화과를 선정했다. 장 건강과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기능성 과일인 청무화과가 소비자들의 건강식품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청년농업인의 친환경 재배 성공사례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당도가 높고 아삭
기후변화 대응 내륙형 아열대과수 재배기반 구축… 레몬 안정생산 기술지원 강화국내 육성 감귤 신품종 ‘미래향’ 시험재배·현장 보급 추진… 농가 소득작목 가능성 검증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이 전남 장성지역 레몬 재배농가의 안정적인 생산을 지원하고, 국내에서 육성한 감귤 신품종 ‘미래향’ 보급에 나선다. 기후변화로 과수 재배 적지가 점차 북상하는 상황에서 레몬과 감귤 신품
7~8월 포도 생육관리 핵심은 토양 수분·수세 안정… 샤인머스켓·캠벨얼리 품종별 맞춤 관리 중요 [한국농어민뉴스]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이 장마와 폭염이 반복되는 여름철을 맞아 고품질 포도 생산을 위한 7~8월 포도 과원 생육관리 요령을 발표하고, 토양 수분 관리와 수세 조절, 품종별 맞춤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7~8월은 포도 과실이 본격적으로 커지고 착색과
'슈가벨벳·아람·슈가스타·주시드림·다누리' 개발 완료… 종자주권 확보·농가소득 증대 기대청도복숭아연구소 15년 연구 결실… 고당도·항산화 성분 갖춘 국산 플럼코트 보급 추진 【한국농어민뉴스】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15년간 연구개발한 국산 플럼코트 신품종 5종의 품종보호권 등록을 완료하며 종자주권 확보와 기능성 과일 시장 확대에 나섰다. 이번에 품종보호권을 등록한 품종은 슈가벨벳, 아람, 슈가
이상기후·폭염·열대야 영향으로 감귤 열매 터짐 증가…레드향(감평) 피해율 30% 넘어 [한국농어민뉴스] 최근 폭염과 열대야 등 이상기후로 감귤 열매가 갈라지는 ‘열과(裂果)’ 피해가 급증하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감귤 농가 피해를 줄이기 위한 해법 마련에 나섰다. 농촌진흥청은 25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감귤연구센터에서 ‘감귤 열과 대응 학술 토론회(심포지엄)’
전북농업기술원, 장마철 사과 과수원 피해 예방 당부집중호우·강풍 대비 배수로 정비 필수…갈색무늬병·탄저병 예방 관리 강조 [한국농어민뉴스]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사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침수와 병해충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최근 기후변화 영향으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강풍 발생이 빈번해지면서 사과 과수원의 침수 피해와 병해 발생 위험이 높아
서울 가락시장 경매사·중도매인 평가…균일한 색상·단단한 과육 호평소비자 선호도 반영한 품종 고도화 추진…전남 방울토마토 경쟁력 강화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신품종 방울토마토 ‘티에스감탄’이 국내 최대 농산물 유통시장인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상품성과 시장 경쟁력을 검증받으며 농가 보급 확대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최근 서울 가락
경북농업기술원·경산시농업기술센터 공동연구 성과…방제 효과 85% 확인6월 관주·8월 약제 살포 병행으로 사과 대목 흰비단병 확산 차단[한국농어민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사과 대목 고사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흰비단병(Athelia rolfsii)’에 대한 효과적인 방제기술을 개발하면서 사과 묘목 산업 안정화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경산시농업기술센터와 함께 묘목특구 내 농
항산화·항염증 기능성 주목…비파잎 산업화로 전남 특화작목·천연물 소재시장 선점 나서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비파잎을 활용한 기능성 소재 산업화에 본격 착수했다. 항산화·항염증 효과가 알려진 기능성 성분 ‘우르솔릭산(Ursolic acid)’ 함량이 높은 품종을 선발해 재배·가공·산업화를 연계한 지역 특화작목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최근 천연물 기반 건강
전남·경남만 과수화상병 청정지역 유지…5~7월 집중 예찰·신속방제 대응체계 강화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을 위한 현장 대응 강화에 나섰다. 전국 최대 배 주산지인 나주 배 과수원에서 현장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과수화상병 집중 발생 시기인 5~7월 예찰·방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나주시 배 과수원에서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을 위한 현장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