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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어업
양식 넙치 여윔증 진단 정확도 96% 향상…스마트폰·PC 간편 이용 [한국농어민뉴스] 국립수산과학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양식 넙치 질병을 진단하는 시스템 ‘진단해(海)’를 고도화해 현장 활용성을 크게 높였다.국립수산과학원(원장 권순욱)은 기존 인공지능 기반 임상 진단 시스템을 개선해 양식 넙치의 기생충성 질병을 AI로 진단하는 ‘진단해(海)’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
서산·당진 대호호·논산 탑정호·아산 아산호 방류…어업 활성화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센터는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과 지역 어업 활성화를 위해 도내 주요 수역에 빙어 수정란 1,200만 립을 이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내수면 수산자원의 안정적인 회복과 자원 조성 효과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도내 어업계 수요와 수역별 환경 특성을 고려해 이식 지역을
육상 종자 양성 후 어가 직접 공급…완도 6개 어촌계에 채묘틀 1,000개 보급, 안정적 종자 생산체계 구축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완도군이 기후변화로 인한 해양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가 이식 없는 다시마 종자 본양성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해조류 양식 혁신에 나섰다. 완도군에 따르면 최근 바다 수온 상승과 해양 환경 변화로 기존 다시마 종자 생산 방식에 어려움이 발생함에 따라 해상
2025년 213만톤 전국의 60%·생산액 40%…해조류 양식 증가 영향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는 국가통계포털(KOSIS) 자료 분석 결과 2025년 수산물 생산이 213만 톤, 3조 6천219억 원으로 전국 생산량(355만 톤)의 60%, 생산액(9조 170억 원)의 40%를 차지해 전국 1위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생산량은 전년보다 14.0%, 생산액은 2.2% 증가한 규모다. 이는
나주·장흥 장어 양식시설, 자동화 사육관리·수질개선 시스템 구축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는 해양수산부의 ‘2026 친환경양식어업 육성사업’ 공모에서 나주시와 장흥군, 2개소가 선정돼 국비 18억 2천5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나주시 뱀장어 순환여과양식장 전처리 공정 개선 사업과 장흥군 친환경 순환여과식 장어양식장 신축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36억 5천만 원이다.
도 수자연, 기후·환경 변화 대응 기술 발명…“연구 지속해 김 양식 선도” [한국농어민뉴스]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가 육상에서 김을 양식 재배할 수 있는 기술 2건을 개발해 특허 등록을 마쳤다.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수온 상승, 중금속 오염, 미세플라스틱 유입 등 기후 변화와 해양 환경 변화에 대비해 안정적으로 김을 생산할 수 있는 배양 기술 1건과 대량 배양 장치 1건을 특허 등록했다고
수과원 실증 연구로 탄생한 고품질 양식 참조기 유통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권순욱, 이하 수과원)은 기후위기 대응 양식품종인 참조기의 양식산업화 실증 연구를 통해 생산한 150g 이상의 고품질 제주 양식 참조기를 국민들에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참조기는 예로부터 우리 식탁에서 친숙한 국민 생선이었으나,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어획량이 감소하고 수급에 어려움이 있었다. 또한 어획 개체의 크기도 작
사료비 부담 완화 위해 최대 3억 융자…2월 27일까지 모집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사료가격 상승에 따른 양식어가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양식어가 배합사료 구매자금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배합사료를 사용하는 어류·새우류·자라류·패류 양식어가로, 수산업법과 양식산업발전법 등에 따른 양식어업 면허·허가·신고를 받고 어업경영체로
곱창김...성장 빠르고 생산성 향상 기대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2021년부터 개발한 잇바디돌김(일명 곱창김) 계통 신품종 ‘햇바디2호’ 개발을 완료하고, 올해 국립수산식물품종관리센터에 신품종 등록을 출원할 예정이다. 햇바디2호는 종자 생산 기술 확보와 시험양식, 특성 조사와 선발 육종을 거쳐 4년 만에 개발된 품종이다. 기존 잇바디돌김보다 씨앗주머니(각포자낭) 형성과 성숙도가 높고, 씨
피해 어업인 위로…곰피·다시마 등 대체품종 입식 지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4일 완도군 약산면 득암어촌계 미역 피해 양식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을 위로했다. 현장에서는 미역 양식 초기 단계에서 미역 줄기와 잎이 떨어져 나가는 ‘엽체 탈락’ 피해로 생산에 차질이 발생하고 어업인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 확인됐다. 완도군 12개 읍면에서는
완도군, 올해 55억 원 투입해 친환경·고부가 양식 산업 전환 가속 완도군이 맥반석으로 형성된 해저 바닷물을 활용한 친환경 양식 기술을 기반으로 ‘완도 명품 광어’ 브랜드 가치를 높이며 국내 광어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완도 광어는 탄탄한 육질과 뛰어난 맛, 풍부한 영양을 갖춰 자연산보다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전국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현재 완도군에서는 193개 어가가 광어
- 잇바디돌김 9월 말·일반김 10월 초 이후 예측-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어장 예찰·현장 기술지도 강화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최근 5년간 수온 등 해황 정보와 기상청 일기예보 등을 분석한 결과 올해 김 양식 채묘 적기를 잇바디돌김은 9월 말 이후, 일반김과 모무늬김은 10월 초 이후로 예측했다. 잇바디돌김의 경우 바다 수온이 23℃ 이하로 안정적으로 하강하는 때가 채묘 적기다.지역품종
수산안전기술원, 한파지속에 따른 양식어장 시설 및 어장 관리 철저 당부누리집·SNS에 업로드되는 실시간 해황정보 확인 필요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원장 황평길)은 최근 강력한 한파로 인해 도내 해역 내 저수온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어업인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현재 도내 해역은 ‘저수온 예비특보’가 발령된 상태이며, 북서쪽 찬 대륙고기압의 남하로 한파가 지속될 경우 수온이 급
수협·시군·학계 등 참석한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활성화 간담회 개최현장 애로사항 해결 위한 제도 개선 방안 논의 경상남도는 기후변화로 빈번해지는 어업재해에 대응하기 위해 7일 도 수산안전기술원에서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제도 개선·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고수온, 적조 등 어업재해의 반복에 대비하고 안정적 재해보장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수협, 시군,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