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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어업
월호해역 양식어류 올해 전국 첫 긴급방류…집단폐사 예방·어업인 재산 피해 최소화 질병검사·생태계 적합성 검증 완료…연안 수산자원 회복 효과도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연안 해역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어류 집단폐사와 어업인 피해를 막기 위해 여수 월호해역에서 조피볼락 17만 마리를 긴급 방류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고수온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4일 여수시 월호해역 일원에서
육상 수조식 광어양식장서 폐사 피해…도암만 해역 바닷물 취수해 양식폐사 광어 보관비 우선 지원·고수온 대응 상황실 가동·긴급 예산 투입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완도군 군외면과 고금면의 육상 수조식 광어양식장에서 고수온으로 인한 광어 폐사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김신 완도군수가 피해 현장을 찾아 양식어가의 어려움을 살피고 긴급 지원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번 광어 폐사와 관련된 정확한 장소
완도읍 장좌리·대야1리, 군외면 달도리, 청산면 모동리 등 632㏊ 대상해양 침적 폐기물 수거·처리…7월 23일까지 참여 어촌계 추가 모집 [한국농어민뉴스] 완도군이 양식 어장에 쌓인 해양 침적 폐기물을 수거·처리하고 깨끗한 바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사업비 7억 원 규모의 ‘양식 어장 정화 사업’을 추진한다. 완도군은 올해 완도읍 장좌리와 대야1리, 군외면 달도리, 청산면 모동리 어촌
진도 군내농공단지에 생산·가공·수출 집적화…K-김 수출거점 조성·1,011억 원 투자 본격화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에 진도군 '글로벌 김 클러스터 구축' 사업이 선정되면서 국비 70억 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김 종자개발부터 생산·가공·수출까지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표 K-김 수출거점 조성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
CJ제일제당 천안 상업화 시설 착공, 풀무원 새만금 R&D센터 구축 대상은 전남 고흥 실증 확대, 동원F&B는 제주 용암해수 활용 기술개발 기후변화와 해수 온도 상승으로 기존 해상 김 양식의 생산 불안정성이 커지면서 식품 대기업들이 ‘김 육상양식’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은 통상 해수 온도 5~15도 구간에서 안정적으로 생산되지만, 수온 상승과 해양환경 변화로 생산 시기와
AI 기반 대왕바리 육상양식 추진…고수온·적조 대응 첨단 순환여과식 시스템 도입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완도군이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6년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50억 원을 확보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고수온과 적조 피해가 잦아지는 가운데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양식 기술을 도입해 양식산업 경쟁력 강화와 어업인 소득 증대에 나설 전망이다. 완도군
완도 AI 바리류 스마트양식·진도 스마트 김 종자 생산·보성 순환여과식 뱀장어 양식장 구축 전남, 2026년 친환경양식어업육성사업 5개 시군 161억 원 규모 확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가 해양수산부의 ‘2026년 친환경양식어업육성사업’ 2차 공모에서 보성·완도·진도 3개 사업이 추가 선정되며 친환경·스마트 양식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게 됐다. 전남도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보성군, 완도
완도수산고 대상 남해생명자원센터 체험…수산자원조성·해양환경 교육 강화, 진로탐색 기회 제공 [한국농어민뉴스]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전남 완도에서 해양수산 분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은 4월 21일 완도수산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양수산 직
기후변화로 어류 질병 증가 대응…해수부·수품원·지자체 협업 방역체계 점검 [한국농어민뉴스] 수산생물 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정부가 양식 현장의 방역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합동 훈련을 실시한다. 해양수산부는 수산생물 전염병에 대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지방정부와 함께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대전에서 ‘2026년 수산생물전염병 도상훈련’을 실시
양식 넙치 여윔증 진단 정확도 96% 향상…스마트폰·PC 간편 이용 [한국농어민뉴스] 국립수산과학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양식 넙치 질병을 진단하는 시스템 ‘진단해(海)’를 고도화해 현장 활용성을 크게 높였다.국립수산과학원(원장 권순욱)은 기존 인공지능 기반 임상 진단 시스템을 개선해 양식 넙치의 기생충성 질병을 AI로 진단하는 ‘진단해(海)’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
서산·당진 대호호·논산 탑정호·아산 아산호 방류…어업 활성화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센터는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과 지역 어업 활성화를 위해 도내 주요 수역에 빙어 수정란 1,200만 립을 이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내수면 수산자원의 안정적인 회복과 자원 조성 효과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도내 어업계 수요와 수역별 환경 특성을 고려해 이식 지역을
육상 종자 양성 후 어가 직접 공급…완도 6개 어촌계에 채묘틀 1,000개 보급, 안정적 종자 생산체계 구축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완도군이 기후변화로 인한 해양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가 이식 없는 다시마 종자 본양성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해조류 양식 혁신에 나섰다. 완도군에 따르면 최근 바다 수온 상승과 해양 환경 변화로 기존 다시마 종자 생산 방식에 어려움이 발생함에 따라 해상
2025년 213만톤 전국의 60%·생산액 40%…해조류 양식 증가 영향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는 국가통계포털(KOSIS) 자료 분석 결과 2025년 수산물 생산이 213만 톤, 3조 6천219억 원으로 전국 생산량(355만 톤)의 60%, 생산액(9조 170억 원)의 40%를 차지해 전국 1위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생산량은 전년보다 14.0%, 생산액은 2.2% 증가한 규모다. 이는
나주·장흥 장어 양식시설, 자동화 사육관리·수질개선 시스템 구축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는 해양수산부의 ‘2026 친환경양식어업 육성사업’ 공모에서 나주시와 장흥군, 2개소가 선정돼 국비 18억 2천5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나주시 뱀장어 순환여과양식장 전처리 공정 개선 사업과 장흥군 친환경 순환여과식 장어양식장 신축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36억 5천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