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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238억 투입 과학영농 인프라 확충...데이터 기반 현장 컨설팅 중심으로 전환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기후 위기와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농촌지도 기반을 첨단화하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농업인 맞춤형 현장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전남농업기술원은 AI 전환 시대에 발맞춰 농촌지도의 역할을 기존 ‘기술 전달’ 중심에서 데이터 기반
경북농업기술원, 한파 대비 시설원예 에너지 절감 현장기술지원 강화피복재·보온커튼 관리로 열 손실 최소화, 에너지 절감 기술 활용 권장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한파에 대비해 2월 말까지 딸기, 토마토, 오이, 참외 등 4개 작목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설원예 에너지 절감 현장기술지원단’을 집중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현장기술지원단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시설채소의 안정생산을 위해 ▲
2026년 전북형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 신청하세요!알림톡으로 재해 예측부터 병해충·주간농사정보까지 한 번에기후변화로 빈발하는 이상기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가의 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도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밝혔다.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는 기상청 시·군(읍·면·동) 단위 예보와 달리, 농장 위치와 지형을 반영한 농장별 날
‘태안 씨드팜 1호 조성사업’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제8호 선정민관 협력으로 3㏊ 규모 첨단 스마트팜 구축…총사업비 177억 원 투입 충남도 내 최첨단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 2번째 농업 분야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사업에 선정됐다. 도는 ‘태안 씨드팜 1호 조성사업’이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제8호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농업 분야 1호: 나인팜(서산 한국형 글로
국산 수벌번데기 활용해 고령층 영양 보충과 근육 건강 유지 효과 확인4주 섭취 후 전신․부위별 근육 지표 증가고령친화식품, 단백질 보충식 등의 원료로 활용 기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가천대학교(이해정 교수팀)와 함께 국산 수벌번데기를 활용한 고령자 인체 적용 시험 결과, 수벌번데기가 영양 보충, 근육 건강 유지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수벌번데기에는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는
㈜다온씨앤티, 지엘과 에너지 절감 스마트팜 시스템 개발 협력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최근 ㈜다온씨앤티, ㈜지엘과 함께 에너지 절감 및 생산성 증진을 위해 스마트팜 시스템 개발과 보급 확대를 가속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공기열·수열 융합 냉난방 시스템 및 마이크로 산소·수소 공급 시스템 공동개발을 추진하고, 지역 원예산업의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