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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정책
태양광 직결 10MW 수전해 설비 가동…수소경제·산업 탈탄소 전환 본격화 [한국농어민뉴스]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청정수소를 생산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그린수소 설비가 경북 김천에 구축되면서 수소경제 확대와 산업 탈탄소 전환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월 25일 경북 김천시 어모면에서 ‘삼성물산 김천 그린수소 생산설비 준공식’을 개최하고, 김성환 장관이 참석해 수전해 설비
물 관리, 산림·생태계, 농축수산 등에 총 5년 간 2천억 투입 완도군은 ‘제3차 기후 위기 적응 대책(2026~2030)’을 수립했다. 기후 위기 적응 대책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녹색 성장 기본법」, 「완도군 기후변화 대응에 관한 조례」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고 있다. 지난해 7월부터 대책 수립을 위한 용역을 진행해왔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협의와 기후변화대책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