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섬 정주여건 개선에 1,353억 투입…102개 섬 인프라 확충
여수·완도·신안 등 10개 시군 대상…교통·어업·관광 기반시설 강화 전라남도가 올해 섬 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과 체류형 관광 확대를 위해 여수·완도·신안 등 10개 시군 102개 섬에 총 1,353억 원을 투입한다. 이번 섬발전사업은 생활 기반시설 확충과 교통 접근성 개선을 통해 섬 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관광객 유입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