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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식품부
106ha 규모 특화단지 추진, 청보리·귀리·트리티케일 종자 생산…축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농림축산식품부가 조사료 종자의 수입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축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새만금 농생명용지에 대규모 조사료 종자생산단지를 조성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새만금 농생명용지 4공구에 106ha 규모의 조사료 종자생산단지를 조성해 국내 조사료 종자 자급률을 높이고 안정적인 조사
식품 규제 자동 분석 ‘푸드플라넷’ 플랫폼 개발…중소 식품기업 해외 진출 지원 [한국농어민뉴스] 농림축산식품부가 K-푸드 수출 장벽을 낮추는 데이터 기반 식품 규제 자동화 플랫폼 기업을 이달의 농식품 벤처기업으로 선정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식품 분야 유망 벤처기업을 발굴·홍보하기 위한 ‘이달의 A-벤처스(A-Ventures)’ 제83호 기업으로 주식회사 더제이알디(대표 한승조)를 선정했
농식품부 농촌공간정비사업 추진…반려동물 산업·가루쌀·스마트농업 연계 지역 활성화 [한국농어민뉴스]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 공간 재구조화와 지역 특화 산업 육성을 위한 농촌특화지구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도 농촌특화지구형 농촌공간정비사업 대상지로 경남 합천군과 전북 남원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산업과 생활환경을 결합해 지속가능한 미
한우 씨수소 40마리 최초 선발…고급 부위 생산 확대·농가소득 5천억 증가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농림축산식품부가 유전체 분석 기술을 활용한 한우 씨수소 조기 선발 체계를 도입하며 한우 개량 속도를 크게 앞당긴다. 농식품부는 3월 26일 열린 가축개량협의회를 통해 유전체 기반 조기 선발 씨수소 40마리를 최초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조기 선발 씨수소는 유전체 분석을 통해 12개월령 단계에서
연 90일 이상 영농·근로소득 2천만원 미만이면 농업인 인정…여성농업인 권익 확대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농업경영주의 배우자가 취업하더라도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농업인 자격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된다. 농촌 현실을 반영한 이번 조치로 여성농업인 등 농업 종사자의 권익 보호와 농가 소득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인 확인서 발급규정」 고시 개정을 통해
농약관리법 위반 시 영업정지·3년 이하 징역 가능…농약 유통질서 확립 강화 [한국농어민뉴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이 부정·불량 농약 유통을 차단하고 안전한 농약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국 농약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유통 점검에 나선다. 농관원은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전국에 등록된 농약 판매업체 약 5,700곳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농약 유통 점검을
농식품부, 1월분 3월분과 동시 지급…현장 불편 반영해 지역경제 활성화 속도 [한국농어민뉴스]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현장 불편을 반영해 의료기관 사용 범위를 넓히고 카드 기능 개선에 나서는 등 제도 보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울러 농어촌 기본소득이 단순 지원을 넘어 지역경제 선순환과 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회연대경제 기반 확대에도 힘을 싣기로 했다. 농
축사·공장 등 난개발 시설 정비…쉼터·귀농귀촌 주거공간 조성 [한국농어민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농촌 정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 신규 지원 대상 15개 지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악취와 소음, 오염물질 배출 등으로 주민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난개발 시설이나 위해시설을 정비·이전하고, 정비된 부지를 마을 쉼터나 생활 편의시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지정서 수여…지황 재배·가공·유통 연계와 자연친화적 윤작 농업시스템 보전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농림축산식품부가 전북 정읍의 전통 농업체계를 국가 차원의 농업유산으로 공식 인정했다. 지역 고유의 농업기술과 농업문화가 결합된 ‘정읍 지황 농업시스템’이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되면서 보전과 활용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3월
3월 18일 충북 청주서 찾아가는 법률서비스 시작 112개 시·군 353개소 운영…정신건강·재택진료도 확대 [한국농어민뉴스]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농촌 왕진버스를 대폭 확대 운영하고, 법률상담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까지 연계해 농촌 주민 지원에 나선다. 농식품부는 병·의원 방문이 쉽지 않은 농촌 주민들을 위해 지방정부, 농협과 함께 운영 중인 농촌 왕진버스 사업에 올해부터 다양한 기관·단체 협업
스마트축산단지 사업 공모(3.18~6.30), 사업자 선정(7월), 조성지원(~’29)일자리 등 지역 경제 활력 창출과 축산업 지속 가능성 제고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2026년 3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2026년 스마트축산단지 조성사업을 공모해 1개소 이상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마트축산단지는 노후되었거
교육 신청·접수: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 누리집(hrd.seed.go.kr)교육 신청기간: 채소육종전문교실(3.18.~31.), 화훼육종기술심화 및 옥수수육종전문교실(4.1.~14.) [한국농어민뉴스]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작물의 육종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연구소·기업을 연계한 중장기 “육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육종 아카데미”는 채소, 화훼 및 식량작물을 대상으
작년 여름 가뭄이 심했던 강원 영동지역을 포함한 농업용수 상시 부족지역 78개소에 관정·양수시설 등 용수원 개발비 80억원 배정 [한국농어민뉴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본격적인 영농기를 앞두고 농업용수 공급 능력이 부족한 가뭄취약지역에 지하수 관정 개발, 양수시설 설치, 저수지 준설 등 용수공급시설을 확충하도록 80억 원(지방비 포함 10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설 무화과 수확기 연장 기술 개발...3월 출하로 시장 경쟁력 확보 [한국농어민뉴스] 전남의 지역특화 소득작목인 무화과가 겨울 한파를 이겨내고 수확에 들어갔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지역특화작목 연구과제로 추진 중인 ‘시설 무화과 수확기 연장 기술개발’을 통해 3월에도 무화과를 수확·출하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전남의 대표 특화과수인 무화과는 보통 7월부터 수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