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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형 기자

농식품부-외교부, K-푸드 수출기업의 현장 애로 해소, 정보 제공, 바이어 연계 및 홍보 등을 지원할 「K-푸드 수출 거점 재외공관」 30개소 지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외교부(장관 조현)는 케이(K)-푸드의 글로벌 진출 확대를 위해 2026년 케이(K)-푸드 수출 거점 재외공관(이하 K-푸드 거점공관) 30개소를 지정하였다고 밝혔다. 전 재외공관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43개 공관 중에서 ▲권역별

농식품부, 「푸드테크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 시행(‘25.12.21)에 따른 온라인 신고 시스템 본격 가동, 신고 기업에 정책지원 우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대한민국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인 푸드테크 산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푸드테크 사업자 신고제’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고제 도입은 지난 2025년 12월 21일 시행된 「푸드테크산업 육성에 관한

’26년 지역·중소 방송사 지원 예산 202억 원으로 편성, 전년 대비 2.5배 확대지역신문발전기금도 35억 원 증액한 118억 원으로 편성, 디지털 역량 강화와 심층 보도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철, 이하 방미통위)는 2026년도 지역·중소 언론사의 디지털 전환과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이는 지역 언론의 공공성과 다양성을 강화

군비 부담 없는 민·관 협력으로 도서지역 어르신 스마트복지 실현 완도군(가족행복과)은 도서·벽지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소통·돌봄 환경 개선을 위해 ‘완도군 스마트경로당 제2호’를 고금면 중앙여성경로당에 설치하고, 지난 1월 24일 오전 10시 30분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스마트경로당 조성은 고령화와 농어촌 인구 감소로 인해 심화되고 있는 도서지역 어르신 돌봄 및 여가 공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디지털 인

기후에너지 현장대응단, 출범 이후 첫 점검 회의 개최전력망 포화, 환경영향평가 지연 등 재생에너지 확대 병목 해소에 착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1월 27일 오전 한강홍수통제소(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이호현 제2차관 주재로 지역 전력망·재생에너지 현안·갈등 대응을 위한 ‘제1차 기후에너지 현장대응단 점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출범한 기후에너지 현장대응단의 출범 이후 첫 공식

「시장 즉시진입 의료기술」 제도 시행(1.26.)비급여 현황관리 및 문제기술 퇴출 등 환자 안전 강화 병행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혁신적 의료기기가 식약처의 국제적 수준의 임상평가를 거친 경우, 별도의 신의료기술평가 없이 시장(의료현장)에 즉시 진입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시장 즉시진입 의료기술' 제도를 도입·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신의료기술평가에 관한 규칙」 및 「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 장점은 유지, 단점 개선벼흰잎마름병에 강하고, 밥맛이 좋아 재배 농가에서 선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사전격리(4.5만 톤) 추진 보류 및 정부양곡 대여(5.5만 톤) 반납시기 1년 연기정부양곡 가공용 공급 물량 확대(당초 : 34만 톤 → 변경 : 40)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2025년산 쌀 수급 안정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1.23일 올해 첫 양곡수급안정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하였고, 참석 위원들의 의견을 모아 쌀 수급 안정 방안을 마련하였다. * (구성) 농식품부(차관 주재), 재경
농식품부 ‘한국형 글로벌 스마트팜 수출지원센터’ 공모 선정 충남도가 스마트농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핵심 기반을 서산 B지구에 구축한다. 도는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한국형 글로벌 스마트팜 수출지원센터’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스마트팜 수출을 지원해 관련 산업의 고도화를 이끌고 수출 경쟁력 및 수출 확대를 도모하고자 위해 신규 사업 공모를 진행했으며, 평가위원회 서류 심사 및 대
설 앞두고 다양하게 선택 가능한 ‘2026 설 선물세트’ 선보여온 가족이 함께 먹기 좋은 ‘하림 베스트 세트’부터 돈육 햄 대비 건강한 닭가슴살햄 ‘챔 세트’닭고기, 돼지, 오리 두루치기와 삼계탕, 갈비탕까지 풍성한 구성으로 이목 끌어 (2026-01-26) 종합식품기업 (주)하림이 설을 앞두고 '2026 설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짧지 않은 연휴 동안 가족들의 집밥 고민을 해결해 줄 종합 선물 세트는 물론 건강한 식단을
’26~’27년 문화관광축제,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논산딸기축제, 세종축제 등 7개 신규 선정, 20개 재지정’26년 2월까지 ‘글로벌축제’ 3곳, ‘예비글로벌축제’ 4곳 신규 선정 추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27개*를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중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순창장류축제는 2026년 이후 예산 지원 10년
첫 육묘업 교육은 2월 24일 시작,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 누리집(hrd.seed.go.kr)에서 신청·접수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2026년도 「육묘업 신규 등록자 과정」(이하 육묘업 교육)을 종자원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2월, 김천), 원광대(3월, 익산), 서울대(7월, 서울), 경북대(11월, 대구) 등 종자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에서 4회에 걸쳐 운영한다. 육묘업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육묘업 전문인력 양성기
사과·감귤 탄소 흡수량 산정 고유 계수 각 4종 개발, 최종 등록국제 권고 부합 산정 체계 구축…흡수량 목록 정확도 향상 기대면적 1,000헥타르 늘면 감귤(34,174톤), 사과(26,235톤) 이산화탄소 추가 흡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민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와 공동으로 사과, 감귤나무의 탄소흡수 계수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이를 국가 온실가스 배출·흡수 계수로 최종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농
전국 사과 주산지 조사 결과, 꽃눈 분화율 ‘후지’ 53%, ‘홍로’ 78%농가, 겨울 가지치기 전 꽃눈 분화율 먼저 확인해야분화율 60% 이하 열매가지 남기고, 65% 이상 불필요한 꽃눈 제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올해 사과 주산지의 꽃눈 분화율이 ‘후지’ 53%, ‘홍로’ 78% 수준으로 나타났다며, 품종별 차이가 큰 만큼 농가에서는 각 과수원 꽃눈 분화율을 확인한 뒤 가지치기할 것을 강조했다. 꽃눈 분화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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