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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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 존속기한을 2026년 2월에서 3031년 2월까지 5년 연장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약칭 미세먼지법) 개정안이 1월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국무총리와 민간위원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는 현행법 상 2026년 2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 예정이었으나, * (구성) 공동위원장(

산·학·연과 함께 열에너지 혁신 이행안(로드맵) 수립 협의체 출범 “버려지던 열이 우리 동네를 잇는 따뜻한 혈관이 된다” 그동안 굴뚝 너머로 흩어지던 공장의 열이나 발밑에 잠들어 있던 지하수의 열 등이 이제는 도시 전체를 하나로 잇는 에너지 혈관으로 다시 태어난다. 전력망처럼 촘촘하게 연결된 열에너지 네트워크를 통해 누구나 깨끗한 열을 저렴하게 나누고 거래하는 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해양수산부 비상대책반 가동, 대응반 현장 활동 강화 해양수산부는 1월 14일(수) 12시부로 저수온 위기경보* ‘경계’ 단계를 발령하였다고 밝혔다. * 위기경보 단계 : 관심(2025. 11. 15.) → 주의(2025. 12. 31.) → 경계(2026. 1. 14.) → 심각 이는 국립수산과학원이 인천 연안, 충남 가로림만, 천수만, 전남 함평만, 득량만, 가막만 등 11개 해역에 저수온 주의보를 발표(1.

“세대 맞춤형 효문화 교육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한국효문화진흥원(이하 ‘한효진’) 제4대 정진항 원장이 13일 취임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정진항 원장은 한남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한남대학교 법학과 전임교원으로 재직하며 교육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2002년에는 제4대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시정과 행정 전반에
이상고온·한파 반복 속 월동해충 선제 방제 당부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4일 고품질 구기자 생산을 위해 겨울철 초기 예찰과 선제적 방제를 철저히 해 줄 것을 안내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구기자 재배 시 주요 문제 해충으로 꼽히는 혹응애, 복숭아혹진딧물, 열점박이잎벌레 등은 초기 방제에 실패할 경우 생육 초기 작물의 세력을 급격히 약화시켜 연중 수확량과 품질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문제는 최근 몇 년간 겨

2025년 3,179억원 결성, 민간투자 비중 64.6%로 전년대비 20.1%p 대폭 확대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력 제한, 투자금액 상한 등 규제 개선도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1월 13일 ‘농식품 모태펀드 출자전략협의회’를 열어 2025년 모태펀드 운용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2026년 출자 방향과 중점 투자 분야를 확정하고, 투자 활성화를 위한 규제 완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지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