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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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7개 읍·면 발 묶였지만 2,000여 명 운집… 지역 정가 “현장 신뢰 확인” 강풍주의보와 여객선 결항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완도 군민들의 발걸음은 멈추지 않았다. 우홍섭 전 진도부군수의 출판기념회가 지난 1월 10일 오후 2시 완도문화예술의전당에서 2,000여 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해상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 노화·보길·소안·청산·금일 등 도서 지역 여객선 운항이 전면 통제됐다. 그럼에

청정 숲·바다 품은 프리미엄 글램핑… 숙박·체험·휴식을 한 번에 농촌체험과 자연 놀이터 결합한 가족형 힐링 공간 주목 청정 수도 완도에 자연과 휴식, 체험을 아우르는 새로운 힐링 명소가 탄생했다. 완도읍 대야리에 위치한 이든관광농원글램핑(이든글램핑장, 대표 황필하)이 사계절 힐링 공간으로 입소문을 타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든글램핑장은 울창한 상록수림과 맑은 공기를 품은 숲속에 자리 잡아, 방문객들이 자연

가격하락... 유지류(△0.2%), 유제품(△4.4%), 육류(△1.3%)가격상승... 곡물(1.7%), 설탕(2.4%)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2025년 12월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전월(125.1포인트) 대비 0.6% 하락한 124.3포인트**를 기록하였다. 품목군별로 유지류, 유제품, 육류 가격은 하락하고 곡물, 설탕 가격은 상승하였다. * 유엔 식량농업기구는 24개 품목에 대한 국제가격동향(95개
태양광 반사율 높여 온도 변화 최소화…균열 억제를 위한 신장률 24배 강화기후변화로 과수 언 피해 노출 빈도 증가, 빠른 보급 추진할 것 최근 겨울철 기온 변동 폭이 커지며 과일나무의 활동 시작 시기가 앞당겨지고 있다. 이로 인해 과수의 한파 노출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2021년 1월에는 전남을 중심으로 영하 15도(℃) 이하의 한파가 닥쳐 전국 727헥타르(ha) 과수원에서 언 피해가 발생했다. 농촌진흥

비위 의혹, 인사·조직 운영 난맥상, 작동하지 않는 내부통제장치 등 문제 확인농협의 부정·금품 선거 관련 문제 등 추가 감사 필요사항은 철저하고 강도 높은 감사를 위해 범정부합동감사체계(국조실, 금융위·금감원 등 검토)를 구축, 추가 감사범정부합동감사와 연계하여 농협 선거제도 및 지배구조 등 제도개선도 신속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지난해 10월 국정감사 등을 계기로 농협 관련 비위 의혹이 반복

곤충 활용 무지개송어 배합사료 개발로 무지개송어 생존율 22.2% 향상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1월 6일, 자체 개발한 무지개송어 ‘곤충첨가 배합사료’ 특허기술을 도내 곤충기업인 ㈜엔토모와 ㈜푸디웜에 이전하는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전되는 기술은 동애등에 유충을 무지개송어 사료에 넣어 어분(생선가루) 사용을 줄이면서도 사육 안정성 향상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한 배합사료 제조 기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