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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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농경유산 디지털화·새로운 전시로 문화 향유 기회 확대체험행사·경연대회 등 다양한 콘텐츠로 열린 참여 공간 제공문화 전승자 육성위한 어린이 농경문화 해설사 양성사업도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이 공립박물관으로서 ‘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케이(K)-헤리티지 열린 박물관 선도’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AI와 연계한 다양하고 특색있는 농경유산 콘텐츠를 운영하고 체험·경연대회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AI시대 농경유산

용수 안정공급·재해예방 등 목표…지난해보다 210억 늘어 전라남도는 농업시설 재해 예방과 안전한 영농 기반 확충을 위해 2026년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에 전국 최대 규모인 4천775억 원을 투입한다. 이는 지난해보다 210억 원 늘어난 규모로, 국비와 도비를 연계해 농업용수 공급 안정과 재해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 가운데 국비 지원사업은 ▲배수개선사업 62지구 1천237억 원 ▲농촌용수 개발사업

전체 수산식품 수출액도 5억4천900만 달러 전라남도는 2025년 김 수출액이 4억 3천200만 달러를 기록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보다 18.5% 증가한 규모로, 김 수출 호조에 힘입어 2025년 전체 수산식품 수출액도 5억 4천900만 달러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전남의 김 수출은 2021년 2억 370만 달러, 2022년 1억 9천160만 달러, 2023년 2억 4천940만 달

이재명 정부 지방통합 구상에 대한 환영과 전남·완도 발전의 새로운 기회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광역지방자치단체 통합 구상은 단순한 행정 개편을 넘어,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생존 전략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대통령은 대전·충청, 광주·전남 등 권역별 통합을 통해 지방 주도의 ‘5극 3특 체제’를 구축하고,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지원하겠다는 분명한 원칙을 제시했다. 이는 수도권

전국 평균 3.36%보다 낮아 도민 세부담 전년 수준 전망 전라남도는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보다 0.3%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평균 상승률 3.36%보다 낮은 수준으로, 도민의 세부담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개별 공시지가 산정과 토지 보상평가의 기준으로 활용되며, 개별 공시지가는 재산세와 양도소득세 등 조세 산정의 기초자료로 사용된다. 2026년 표

전기차 보급·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등 완도군이 탄소 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올해 국·도비를 포함해 총 41억 원을 투입, 대기질 개선과 기후 위기 대응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이동 오염원의 배출 가스를 줄이기 위해 33억 원을 투입, 전기 승용차 127대, 전기 화물차 77대, 전기 버스 3대, 전기 이륜차 29대, 수소 승용차 2대를 추가 보급할 계획이다. 보조금은 차종별·규모별로 차등 지원하며,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