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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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교육 1번지’ 위상 강화…디지털 문해·어르신 교육 확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완도군이 교육부 주관 ‘2026 성인 문해교육 지원 사업’에 선정되며 국비를 최대 규모로 확보, 문해교육 선도 지자체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완도군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2026 성인 문해교육 지원 사업’ 선정 결과 전남 도내 1위를 기록하며 국고보조금 1억 9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로 완도군은

결선 진출 확정…“전남광주 미래 대도약 기회 만들 것” [한국농어민뉴스]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통합시장 후보 선출 본경선에서 결선 진출에 성공하며 본선 경쟁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김영록 후보는 5일 결선 진출이 확정된 직후 “무거운 책임감으로 결선에서도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그는 “존경하는 320만 전남광주특별시민과 자부심 넘치는 민주당원들의 압도적인 지지와 성

과수·채소 등 36개 품목 대상…수확 2개월 전 신청으로 안정적 출하 지원 전국 최초 시범사업 성과 기반 확대…유통망 매칭으로 소득 안정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가 친환경농산물 생산 농가의 판로 확대와 유통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농산물 구매알선센터’를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호남권 친환경농산물물류센터와 연계해 추진되며, 생산자와 유통업체 간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거래 기반을 마련하는

“경제 회복 최우선”…수산업 고부가가치·청년 유입·섬 재편 3대 전략 제시 “완도, 지금은 구조를 바꿔야 할 결정적 시기” [한국농어민뉴스] 김 신 완도군수 예비후보는 현재 완도군의 상황을 “산업과 인구, 그리고 삶의 기반이 동시에 흔들리고 있는 위기”라고 진단했다. 김 후보는 “전복과 미역 등 수산업은 가격 하락과 생산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청년 유출과 고령화는 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고 있다”며
국비 포함 17억 7천만 원 투입…지역 축제·농가 소득 연계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가 지역 전략 작목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수 종자·종묘 생산기반 구축에 본격 나선다. 전남도는 함평군 국화와 신안군 수선화를 중심으로 한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총 17억 7천만 원(국비 8억 8천500만 원·지방비 8억 8천500만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올해 주요 사업은 함평군 ‘스마트 국화 육묘장’ 구축에 11억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할인행사·야간경관·물놀이장 등 관광 콘텐츠 확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강진군의 대표 관광 행사인 ‘마량놀토수산시장’이 오는 11일 개장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신선한 수산물과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복합형 수산시장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대가 모인다. 행사는 마량항 중방파제 일원에서 열리며,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된다. 올해는 개장식을 생략하고 방문객 중심의 실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