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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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무·동백나무·후박나무 등 자생 난대숲 조성키로 전라남도는 신안 팔금도 일원에 자생 난대숲을 조성하기 위한 섬숲경관복원사업으로 국비 2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섬숲경관복원사업은 기후변화와 인위적으로 훼손된 도서 해안 섬지역의 경관을 개선하고, 산림생태계를 원형에 가깝게 복원하는 사업이다. 전남도는 2020년부터 기후대응기금을 지원받아 목포 등 15개 시군 도서 해안지역에서 총 313ha 규모의 섬숲을

운행 요금 기본 2시간에 5만 원, 이용일 2일 전 예약 필수 완도군은 관광객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관광 택시’를 운영한다. ‘완도 관광 택시’는 자가용을 이용하지 않는 관광객이 관광지를 편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택시 기사와 함께 이동하며 문화·관광 정보 등을 안내해주는 사업이다. 택시는 체도(육지)권의 경우 완도읍, 군외면, 신지면, 고금면, 약산면, 도서 지역은 청산면에서

제3·4구잠수기수협·여수잠수기자율관리어업공동체와 맞손종자 80만마리 여수해역에 수중 방류해 초기 생존율 높여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기후변화 등으로 급감하는 유용 수산자원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제3·4구잠수기수협, 여수잠수기자율관리어업공동체와 수산자원조성 시범사업 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왕우럭조개는 최근 생산량이 급감하는 고부가가치 품종이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 미래수산연구소는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지난해 10월 새

전남음악창작소 ‘도서 청소년 K-사운드 메이커 캠프’ 성료… 보길중 학생들 직접 음원 제작 체험 도서 지역 청소년들이 최첨단 음악 스튜디오에서 직접 K-팝 음원을 제작하며 꿈을 키우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 전남음악창작소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간 완도 보길중학교 학생과 교사 30여 명을 초청해 ‘2026 전남 도서 청소년 K-사운드 메이커 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저탄소·AI기반 스마트농업 중심 131개 사업 453억 원 투입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기후위기와 농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26년 농업분야 신기술보급 시범사업 131개 사업에 총 453억 원을 투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저탄소 재배기술 확산 ▲AI 기반 병해충·재해 대응체계 고도화 ▲데이터 기반 스마트 농·축산업 ▲치유농업

전남에 6개월 이상 주소 둔 49세 이하 부부 혜택 전라남도는 청년부부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 완화와 전남 지역 정착 유도를 위해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200만 원을 지원한다.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은 전남도가 2021년 전국 광역시·도 최초로 시행했다. 지원 대상은 혼인신고일 현재 49세 이하 부부다. 신청일 직전까지 전남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둬야 한다. 혼인신고 후 6개월이 지난 날부터 1년 6개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