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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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2-0 격파·WK리그 창단 4경기 만 승리…5월 5일 강진 첫 홈경기 기대감 [한국농어민뉴스] 호남 최초 여자프로축구단 강진스완스WFC가 창단 4경기 만에 값진 첫 승을 거두며 WK리그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강진스완스WFC(감독 고현호)는 지난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6 WK리그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서울시청을 2-0으로 제압하고 창단 이후 첫 승리를 기록했다. ‘강진스완

‘열린 집필실·수필창작교실 운영’…군민 참여 중심 문학 생태계 구축 [한국농어민뉴스]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이 상주작가 박인하 시인을 중심으로 참여형 문학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며 군민 문학 향유 기회 확대에 나선다. 해남군은 땅끝순례문학관 상주작가로 박인하 시인이 선정됨에 따라 창작과 참여, 기록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문학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군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현장형 문학 활

시설재배 기술로 수확 시기 2~3개월 앞당겨…완도 비파 고가 판매로 농가 소득 향상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개발·보급한 완도 지역특화 소득작목 ‘조생종 비파’가 4월부터 본격 출하에 들어갔다. 시설재배 기술을 통해 기존 노지 재배보다 수확 시기를 2~3개월 앞당기면서, 조기 출하에 따른 고가 판매와 농가 소득 증대가 기대된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완도 지역특화 소득작목인 조생종 비파가 일조량 부족
해남군·호풍미·고구마 재배 확대, 병해 강한 신품종으로 2025년 300ha 돌파…전체 재배면적 30% 차지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해남군이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국내 육성 고구마 품종 ‘호풍미’ 재배면적 확대에 본격 나서고 있다. 병해에 강하고 품질이 우수한 특성으로 농가와 시장 모두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빠르게 확산되는 모습이다. 해남군에 따르면 ‘호풍미’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덩이줄기썩음병 등 병해 발

기획예산처 면담서 재정분권 강화·지방이양 재원 영구 보전 요청…국가균형발전 핵심 과제 강조 [한국농어민뉴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재정지원과 전라선 고속철도 사업 추진을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공식 건의했다.김영록 지사는 4월 24일 서울에서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을 만나 통합특별시 안정적 출범과 지역 핵심 철도사업 추진을 위한 재정 지원과 정책적 뒷받침을 요청했다. 이번 건의는 전남·광주 행

완도군, 가정의 달·해조류박람회 맞춰 할인 확대…월 70만원 구매 가능 [한국농어민뉴스] 완도군이 5월 한 달간 완도사랑상품권 할인율을 15%로 확대하며 지역 소비 활성화에 나선다. 완도군은 ‘가정의 달’과 ‘2026 Pre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개최를 계기로 군민 가계 부담 완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완도사랑상품권 특별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지류 상품권 할인율은 기존 12%에서 15%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