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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숙 기자

어업인후계자 192명·우수 경영인 41명…27일까지 접수어선어업·양식업·수산물 가공·유통·소금 제조업 등 분야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수산업에 종사할 의욕이 있는 청·장년을 발굴하고 사업 기반 조성과 경영개선에 필요한 자금 지원을 위해 2026년 수산업경영인 선발 및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2026년 1월 1일 현재 어업인후계자인 경우 18세 이상 50세 미만으로, 어업 경력이

고품질 전남 쌀 나눔·갓지은 밥먹기 등 쌀 소비촉진 활성화 전라남도는 13일 광주송정역에서 농협 전남·광주 지역본부, 광주광역시, RPC 광주전남협의회와 함께 귀성·귀경객에게 전남·광주 브랜드 쌀과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남-광주 상생을 기념해 해남 땅끝햇살, 장흥 아르미쌀 등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과 전남농협 광역브랜드인 풍광수토, 광주의 빛찬들햇쌀 등의 시식미와 가래떡을 귀

금일읍, 주민과 함께 ‘안전한 이음길’ 만들기 선정 완도군의 금일읍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전남도 실시 ‘2026 주민자치센터 특성화 프로그램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올해까지 군은 8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금일읍 주민자치센터가 공모한 사업은 주민과 함께 ‘안전한 이음길 만들기’다. 금일읍으로 들어가는 관문인 일정항 인근 해안 도로의 난간을 도색하여 보행자와 차량 안전을 확보하고 금일읍을 상징하는

배수로 정비·눌러주기·웃거름 적기 관리로 생산량 증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겨울을 보낸 사료작물은 봄철 관리에 따라 품질과 수량이 크게 달라진다며, 적절한 포장 관리와 웃거름 시용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동계 사료작물인 맥류, 이탈리안라이그라스(IRG) 등은 월동 과정에서 생육이 정체되거나 잎이 고사된 상태로 봄을 맞는다. 이 시기는 사료작물의 생육을 촉진하기 위한 관리가 매우 중요한 때로, 적절

테마별 대표 섬 선정해 특화 여행상품 개발·반값여행 지원문화의 달 연계해 섬 곳곳서 공연·문화제·체험 등 추진도 명실상부 섬의 중심지 전라남도가 2026 전남 섬 방문의 해를 계기로 ‘잠시 들르는 섬’에서 ‘머물고 다시 찾는 섬’으로의 인식 전환을 위해 걷기·체험·숙박·먹거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 체류형 관광시대를 본격화한다. 2026 전남 섬 방문의 해 중요한 키워드는 웰니스(WELLNESS)다. 주요 테마는

고속도·고속철·국지도 등 올해 41건 71조 규모 현안 집중 전라남도가 2026년을 ‘미래 100년 SOC 국가계획이 결정되는 대전환의 해’로 규정하고, 지역 핵심 현안사업이 국토교통부의 국가계획에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2~3분기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026~2030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년) 등 주요 S

15~18일 전문소원·탐방로·등산로 등 힐링공간 제공 전라남도산림연구원 완도수목원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수목원을 편안하게 이용하도록 15일부터 18일까지 일부 구역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무료 개방은 성묘와 관광을 겸해 완도를 방문하는 이용객에게 자연 속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완도수목원의 아름다운 난대숲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개방시설은 산림박물관을 제외한 31개 전문소원과
봄의 문턱서 즐기는 녹차 향 전통 증류주 전라남도는 2월을 대표하는 이달의 전통주로 보성 향기품은수울섬의 ‘녹차품은섬’을 선정했다. 녹차품은섬은 멥쌀로 빚은 증류식 소주에 보성산 덖은 녹차와 새싹보리 추출물을 더해 녹차 본연의 은은한 향과 쌀 증류주의 고소한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증류주다. 과하지 않고 차분한 향이 느껴지며, 쌀에서 오는 고소함과 절제된 단맛이 조화를 이룬다. 녹차 향이 강하게 드러나기보다는 전
신지면 양천, 고금면 봉암 해역 6ha 규모 잘피 중간 육성장 조성해 완도군은 잘피 중간 육성장을 조성했다. 잘피 중간 육성장 조성 사업은 완도군과 한국수산자원공단(FIRA), 어촌계가 협력하여 추진하며, 지난해 10월 적지 조사를 통해 신지면 양천리와 고금면 봉암리 해역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사업 대상지에 잘피 씨앗을 파종 후 약 30cm 정도가 자라면 씨앗을 채취해 더 넓은 해역으로 옮겨 심을 예정이다.
아린 맛 줄인 가공기술 적용...토란 소비 확대·농가소득 향상 기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곡성의 대표 특화작목인 토란의 소비 확대를 위해 ‘토란 조롱이떡’을 개발·출시했다고 밝혔다. 곡성 토란은 전국 생산량의 58%를 차지하는 품목으로, 지리적표시 제108호로 지정된 전남의 대표 특산물이다. 토란에는 칼륨과 칼슘 등 무기질과 필수아미노산, 비타민C,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갈락탄과 뮤신 등 기능성 물
누적 판매액 2,406억 원, 군민 가계·소상공인 경영 안정 기여 완도군은 올해 완도사랑상품권을 800억 원 규모로 발행하고 상품권 할인 판매와 정책 수당 연계를 통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자금 선순환 구조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완도사랑상품권은 지난 2019년 첫 발행됐으며 누적 판매액은 2,406억 원, 지난해 679억 원이 판매돼 연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상품권은 지류와 함께 카드·모바일 상품권을 병
완도서 3,500여 명 참석… 지역 인사·군민 관심 속 개최 김신 저자의 저서 『바다에서 미래를 보다』 출판기념회가 7일 오후 2시 완도청해진스포츠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최 측 추산 3,500여 명의 군민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행사장 일대가 인산인해를 이뤘다. 행사 당일 풍랑주의보가 발효되면서 소안·노화·보길 등 도서 지역 주민들의 이동이 제한되는 상황에서도, 궂은 날씨를 뚫고 완도 전역에서 군
“정직·헌신·용기로 군민이 만족하는 군정 실현하겠다”탄소중립·수산산업·교육혁신 중심의 ‘풍요로운 완도’ 비전 제시 완도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을 지낸 김신(62)전 의원이 완도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한 이후 지역 곳곳을 돌며 군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김 전 의원은 “평생을 정직과 헌신, 용기의 삶으로 살아왔다”며 “이제 그 열정을 고향 완도 발전을 위해 온전히 바치겠다”고 출마 소신을 밝혔다. ■ 학력 및 주요 경력·
대야리1구 경로당에서 시작된 완도형 디지털 복지 모델, 전국 확산 기대지자체 예산 없이 민·관·전문가 협력으로 구축 ‘완도보물섬’ 콘텐츠 기반 어르신 건강·정서 복지 새 지평 열어... 완도군 완도읍 대야리1구 경로당이 완도군 최초로 인터넷 기반 스마트경로당 시스템을 설치·운영하는 경로당으로 선정되며, 완도형 디지털 복지 모델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를 기념하는 설치·운영 기념행사가 2025년 12월 20일, 대야리1구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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