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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숙 기자

밀랍 처리망 활용해 누에 폐사율 8% 감소 확인…친환경 사육기술 기반 고부가가치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추진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이 신품종 누에 ‘도담누에’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사육기술 개발에 나서며 지역 양잠산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남광주농업기술원은 도담누에를 활용한 안정생산 기술을 개발하고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한 결과, 밀랍 처리 사육망을 활용할 경우 누에 폐사율을 낮추

국민성장펀드 제1호 메가프로젝트 선정…국산 기자재 97% 적용·2029년 상업운전 목표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내 최대 규모의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단지 착공에 들어가며 대한민국 해상풍력 산업과 에너지 전환 정책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총사업비 3조4천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정부 국민성장펀드 제1호 메가프로젝트로 추진되며,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재생에너지 확대를

질소비료 과다 사용 시 밥맛·쌀 품질 저하 우려…출수 15~25일 전 적정 시비 강조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이 고품질 쌀 생산과 안정적인 벼 수확을 위해 벼 이삭이 형성되는 시기에 맞춘 이삭거름 적기 시용을 농가에 당부했다. 특히 질소비료를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밥맛과 쌀 품질이 떨어지고 병해충 발생 위험도 높아질 수 있어 적정량 시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남광주농기원은 벼 생육 후기 관리가

㈜긴트와 나주 테스트베드서 자율주행 키트 안전성·정밀도 검증…노지 스마트농업 확산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이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농기계의 상용화를 위한 현장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노지 스마트농업 구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농기계에 자율주행 기능을 적용하는 기술의 실효성을 확인하면서 농업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부족 해소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

22일 해남문화예술회관서 주민 의견 수렴…7월 7일~8월 3일 초안 공람, 환경영향·노선계획 공개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해남군이 국토교통부와 함께 추진하는 완도~강진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열고 지역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 이번 설명회와 공람은 고속도로 노선 계획과 환경보전 방안을 공유하는 절차로, 향후 사업 추진의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환경영향평가법」 제1

21개 시군구에 359억 원 투입…헛개·황칠·쉬나무 등 개화 시기 다른 밀원수 확대산주·양봉농가 복합소득 기반 마련…꿀벌 먹이원·탄소흡수원 확충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기후변화로 감소하는 꿀벌 먹이원을 확충하고 산주와 양봉농가의 소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2030년까지 21개 시군구에 밀원숲 3천825㏊를 추가 조성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총사업비 359억 원을 투입하는 ‘제3차 밀원숲 조성 5

완도읍 장좌리·대야1리, 군외면 달도리, 청산면 모동리 등 632㏊ 대상해양 침적 폐기물 수거·처리…7월 23일까지 참여 어촌계 추가 모집 [한국농어민뉴스] 완도군이 양식 어장에 쌓인 해양 침적 폐기물을 수거·처리하고 깨끗한 바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사업비 7억 원 규모의 ‘양식 어장 정화 사업’을 추진한다. 완도군은 올해 완도읍 장좌리와 대야1리, 군외면 달도리, 청산면 모동리 어촌계의 양식 어장 총 632㏊를
12일까지 김제·오수·함안·공주휴게소서 시식 행사…외식시장 연계로 연간 전복 70톤 소비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완도 전복 소비를 확대하고 외식시장 중심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전복 메뉴 할인·시식 행사를 진행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2일까지 전북 김제휴게소와 오수휴게소, 경남 함안휴게소, 충남 공주휴게소 등 4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완도 전복을 활용한
간호사·복지인력 주거지원으로 농어촌 구인난 해소…진도·신안에도 잇따라 건립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농어촌 지역의 간호·복지 전문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영암군에 전국 최초의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를 개소했다. 간호사와 복지인력의 안정적인 주거를 지원해 장기근무와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취약지역 의료·복지서비스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10일 영암군에서 ‘농어촌 간
스마트팜·갯벌체험부터 생존수영·카약까지… 여름 가족여행 농촌관광지로 주목전문 지도사 배치해 체험 안전관리 강화… 숙박·힐링·수상레포츠 한곳에서 즐겨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신안군 임자도의 ‘임자만났네 마을’이 여름 휴가철 자연 속에서 체험과 숙박, 수상레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7월의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름철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다양한 농어촌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신안군 임자면
기후변화 대응 내륙형 아열대과수 재배기반 구축… 레몬 안정생산 기술지원 강화국내 육성 감귤 신품종 ‘미래향’ 시험재배·현장 보급 추진… 농가 소득작목 가능성 검증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이 전남 장성지역 레몬 재배농가의 안정적인 생산을 지원하고, 국내에서 육성한 감귤 신품종 ‘미래향’ 보급에 나선다. 기후변화로 과수 재배 적지가 점차 북상하는 상황에서 레몬과 감귤 신품종을 전남 내륙지역의 새로운
전남 블루 워케이션 공모 선정… 기업 임직원·프리랜서·개인사업자 대상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운영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완도군이 일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새로운 근무문화인 '워케이션(Workation)'을 본격 운영한다. 청정한 해양환경과 해양치유 자원을 활용한 '완도형 워케이션'을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나선다. 완도군은 전라남도가 추진하는 '전남 블루 워케이션'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실시간 축사 환경데이터와 양돈 전문지식 결합… AI 기반 맞춤형 의사결정 지원으로 생산성·경영 안정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양돈농가의 생산성과 경영 효율을 높이는 차세대 'AI 양돈 전문가 시스템'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사료비 상승과 가축 질병 증가 등으로 경영 부담이 커지는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실시간 축사 데이터와 전문지식을 결합한 맞춤형 의사결정 지원 서비
광주시민의숲·중외공원·상무시민공원·쌍학어린이공원·마륵공원 7~8월 무료 운영감전사고 예방 위한 전기시설 특별점검·안전요원 상시 배치·수질관리 강화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광주 도심 공원 내 어린이 물놀이장 5곳을 무료로 운영한다.광주시민의숲과 중외공원, 상무시민공원, 쌍학어린이공원, 마륵공원 등에서 7월부터 8월까지 운영되며, 최근 물놀이장 감전사고를 계기로 전기시설 특별점검과 안전요원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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