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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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영월 순회전 개최…궁중회화부터 민화까지 5,000여 점 기반 조선 회화 문화 총망라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강진군 한국민화뮤지엄이 조선 회화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특별 순회전 ‘왕에서 백성으로-조선의 마음을 잇는 그림, 민화’를 개최하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궁중 회화부터 사대부 문화, 민중의 민화까지 아우르는 이번 전시는 전통미술을 생활문화로 확장해 조명하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평가된다. 한

토종벌 사양관리 기술 보급·고품질 토종꿀 생산 기반 마련…한봉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토종벌(한봉)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문농가 육성에 나섰다. 보성군에서 토종벌 사육 농업인을 대상으로 기초 사양관리 현장교육을 실시하며 고품질 토종꿀 생산 기반 확대와 한봉산업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최근 보성군에서 한봉(토종벌) 사육에 관심 있는 농업인 60여 명을

도청 김대중강당서 이임식 개최…AI·에너지·우주항공 미래산업 성과 조명 전남·광주 통합시대 기대감 표명…“길을 만들어 낸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를 이끌어 온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4일 이임식을 끝으로 민선 7·8기 8년간의 도정 운영을 마무리했다. 김 지사는 재임 기간 동안 에너지·인공지능(AI)·우주항공 등 미래산업 육성과 전남·광주 통합 기반 마련에 힘쓴 성과를 돌아보며 “더 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업무공유회 참석, 전복 수매·비축사업·완도~고흥 해안관광도로 등 핵심 현안 4건 제안 [한국농어민뉴스] 김신 완도군수 당선인이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첫 공식 대외 일정부터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김 당선인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당선인 업무공유회에 참석해 전복산업 회복, 해양관광 활성화, 연도교 건설 등 완도군 핵심 현안사업 4건을 건의하며 본격적인 군정 행보를 시작했다. 김
고온다습한 날씨에 고추 탄저병 확산 우려…전북 농가 대상 적기 방제·현장 예찰 강화 [한국농어민뉴스]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이 장마철 고온다습한 기상 여건으로고추 탄저병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고추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철저한 예방 관리와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특히 탄저병은 한 번 확산되면 생산량 감소와 품질 저하로 이어지는 만큼 비가 내리기 전 선제적인 예방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북특별자

세입 279억 vs 필수지출 720억, 441억 부족 분석…통합기금 302억 전용 의혹도 제기 [한국농어민뉴스] 완도군수직 인수위원회가 완도군 재정 상황에 대해 “사실상 재정 운영이 어려운 위기 수준”이라며 강도 높은 재정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인수위는 세입 대비 세출 불균형과 대규모 기금 운용 문제를 근거로 재정 전반에 대한 점검을 요구했다. 민선9기 완도군수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16일 완도군 기획예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