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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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계획 면적 3천754ha…전국의 46%로 산업 메카 입증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는 2026년 전략작물산업화(가루쌀) 전문생산단지 공모 결과 전국 최다인 51개소가 최종 선정돼 가루쌀 산업의 메카임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공모 결과 전남도는 교육·컨설팅 분야에서 전국 130개소 중 38.5%에 해당하는 50개소를 확보해 전국 1위를 달성했다. 또한 고도화된 생산 인프라를 위한 시설·장비 분야에서도 전국 4개소 중

도비 보조금 4억 원으로 증액…재난 취약계층 보장 강화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는 풍수해·지진재해보험에 가입하는 취약계층의 보험료 자부담을 줄이기 위해 도비 보조금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2008년부터 시행한 국가정책 보험이다.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8개 재해를 보장한다. 주택·온실 소유자와 세입자, 상가나 공장을 소유한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5월부터 여행경비 절반 환급 숙박·식당·카페·체험·특산품 지출분, 모바일 ‘완도사랑상품권’으로 1인 최대 10만원 지원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완도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면서, 올봄부터 ‘반값여행’ 형태의 관광비 지원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완도군에 따르면 ‘지역사랑 휴가지원’은 관광객이 완도를 방문해 숙박, 식당, 카페, 특산품 판매장, 체험장등에
친환경 직불금 53억 전액 국비 지원…ASC·MSC 국제 인증 확대 추진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완도군이 친환경 수산물 생산 기반 확대와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59억 원을 투입하는 「친환경 수산물 인증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 수산물의 경쟁력 확보와 유통망 확대, 해외 시장 진출 기반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완도군은 그동안 전복·미역·다시마·파래 등을 생산하는 478개 어가가 국내

전남광주특별시 설치 특별법 국회 통과대한민국 1호 광역통합, 조직·재정·사무 통합 및 권한 이양 가속 전라남도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320만 전남·광주 시도민과 함께 환영한다는 뜻을 밝히며, 27개 시군구 균형발전·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통합 준비체계에 돌입했다. 특별법 통과로 대한민국 제1호 광역 통합의 길이 열리며, 전남과 광주는 수도권 과밀과 지역 소멸 위기

동·서부권…상담·교육·권익 보호 등 정착 통합지원 기대산단·농어촌뿐만 아니라 어업 종사자까지 밀착 지원체계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는 고용노동부의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국비 지원 공모에서 2개소가 선정돼 동부권과 서부권에 각각 외국인 근로자의 지역 정착을 위한 거점 체계를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전남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등록외국인 6만 5천698명 중 근로자가 65%를 차지하는 등 외국인의 근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