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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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농림, 어가 약 1만 1천 가구 대상 133개 항목 조사 완도군은 12월 22일까지 관내 모든 농가·임가·어가(해수면, 내수면)를 대상으로 「2025 농림 어업 총조사」를 실시한다. 총조사는 국가데이터처 주관으로 농림, 어가의 규모, 분포, 구조 및 경영 형태를 파악하여 농림 어업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5년 주기로 실시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이다. 조사 대상은 12월 1일 기준 관내 농림

홍갑표 씨 부부 40년 장인 정신으로 친환경 순환농법 지켜 전라남도는 12월의 친환경농산물로 ‘무안 배추’를 선정했다. 배추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C·K, 칼슘이 풍부해 소화 촉진, 면역력 강화, 항산화 기능에 효과가 있는 대표적 국민 채소다. 특히 김장철에 수요가 집중하는 주요 계절 농산물로 손꼽힌다. 무안 현경면에서 친환경 배추를 재배하는 홍갑표 씨와 배우자 윤명숙 씨는 1985년 고구마 농사를 시작으로 40

돌담길·옹달샘·갓 키링 만들기 등 달빛 아래 힐링여행 제격 전라남도가 담양 대덕면의 달빛무월마을을 12월의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했다. 달빛무월마을은 달이 떠오르면 산봉우리의 실루엣을 따라 은은한 빛이 마을을 어루만진다고 해 ‘달빛이 어루만지는 마을’이란 뜻을 담고 있다. 전통 한옥과 자연이 어우러진 힐링 공간이다. 돌담길과 대나무숲, 소나무 숲길, 달맞이 산책길 등 자연친화적 산책로가 잘 조성돼 있다. 옹달샘

700∼900g 소형 멜론 수요 증가...농가 안정 생산·상품률 향상 기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이 전남 지역의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주목받고 있는 소과종 ‘무네트 멜론’의 현장 보급 확대를 위해 재배 매뉴얼을 발간했다. 최근 1·2인 가구 증가와 핵가족화로 대형 과일보다는 한 번에 먹기 편한 중·소형 과일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당도와 향이 뛰어난 소형 멜론의 수요가 꾸준

전국 GS25 편의점 등서 도시락·삼각김밥으로 판매 전라남도는 28일 도청에서 GS리테일과 함께 전남 대표 쌀 품종 새청무 쌀 2만 톤(600억 원 상당) 공급 업무협약(MOU)을 했다. 이는 전남도와 GS리테일 간 협력 중 역대 최대 규모 공급 계약이다. 전남 쌀 소비 확대와 농가소득 안정에 큰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허서홍 GS리테일 대표이사, 새청무 쌀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씨위드링크(SeaweedLink) 방문, 해조류산업 발전 방안 논의 완도군은 네덜란드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농수산 스타트업 씨위드링크(SeaweedLink) 관계자들이 지난 24일 완도를 찾아 해조류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전했다. 씨위드링크는 네덜란드 와게닝겐에 기반을 둔 유럽 해조류 플랫폼으로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바이오·식품·화장품 분야의 해조류산업을 지원하는 농수산 스타트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