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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기자

전시, 카페, 문화 체험 등 가족 대상 프로그램 마련 한국효문화진흥원(이하‘한효진’)은 오늘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 간 한효진 방문객을 대상으로 설 명절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 명절을 맞아 기획된 이번 이벤트는 기간 내 진흥원 방문객 및 효사랑북카페 이용객을 대상으로 전시체험관 관람 후 자개 무드등 키트 받아가기, 포춘쿠키 증정,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매주

필리핀 최대 관광박람회서 충남 매력 소개 충남도는 6〜8일 필리핀 메트로마닐라 에스엠엑스(SMX)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6 필리핀 트래블투어 엑스포(TTE)’에 참가해 충남의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현지에 소개했다. 필리핀 트래블투어 엑스포는 필리핀 여행업협회가 주관하는 필리핀 최대 규모의 관광전시회로, 필리핀 여행업협회를 포함해 5개국 국가관광기구 등 300여 개 업체가 참여했다. 도는 ‘2025〜2026

고당도·다수확 신품종 개발 성공…내년 농가 보급 예정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한 대추형 방울토마토 신품종 ‘나이스허니’와 ‘나이스맥스’를 국립종자원에 출원했다고 5일 밝혔다. 나이스허니는 과중 15.6g으로 당도가 높고, 나이스맥스는 과중 16.1g으로 수확량이 많은 다수확 품종이다. 두 품종 모두 반촉성 재배에 적합한 조생종으로 개화와 성숙 시기가 빠르고 초세가 강해 재배 안정성이 높다. 잎이

축제의 감동, 하늘서 담는다! 충남도는 이달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제4회 충청남도 드론 영상 및 사진 공모전’ 작품을 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026 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해 ‘드론으로 즐기는 충남 축제 한마당’을 주제로 생동감 있는 지역축제 현장과 풍경을 드론의 새로운 시각으로 담고자 추진한다. 도는 공모를 통해 드론 산업의 중심지인 충남의 이미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며, 우수 콘텐츠

27일까지 시군 농업부서 및 농업기술센터 통해 접수 충남도 농업기술원 산업곤충연구소는 오는 27일까지 2026년 추기와 2027년 춘기에 필요한 농가보급용 누에알 소요 예상량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보급은 도내 양잠농가의 계획적인 사육과 안정적인 누에알 공급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거주지 관할 시군 농업 관련 부서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아산·서산·서천·공주

신규 고용 200명 지역민 우선 고용…연 200억 경제 효과 기대 국내외 기업 투자 유치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 중인 충남도가 1조 2000억 원 규모로 올해 투자 유치 첫 포문을 열었다. 김태흠 지사는 2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용성 ㈜금강 회장,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부시장)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금강은 2029년까지 1조 2000억 원을 투자해 천안시 직산읍 군서리 일원 10만 2642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슬로건 및 상징물(EI) 공개 2월27일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정체성과 핵심 가치를 담은 공식 슬로건과 상징물(EI)을 발표했다. 공개된 공식 슬로건은 ‘논산, 세계 딸기산업의 기준이 되다’로, 충남(논산)이 딸기 산업의 중심이자, 국제적 표준을 선도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담고 있다. 함께 공개된 상징물(EI)은 딸기의 상징성과
전년 대비 0.07%p 상승…국토부 다음달 23일까지 이의 신청 접수 충남도는 국토교통부가 결정·공시한 올해 1월 1일 기준 충남 표준지 공시지가(4만 9917필지)가 평균 1.51%(전국 3.36%↑) 상승했다고 25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해 8월부터 5개월간 한국부동산원과 감정평가법인 소속 감정평가사 조사, 토지 소유자와 시군 의견 청취, 중앙부동산 가격 공시위원회 심의 등 과정을 거쳐 표준지 공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중심 농가공 창업 지원 실행전략 논의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중심으로 하는 농가공 창업 지원체계를 전면 재정비한다. 도 농업기술원은 23일 농업기술원 치유농업센터에서 지역대학 교수, 유관기관 관계자, 업무 실무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식품 창업 분야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성과 편차 개선 방안 △도-유관기관
지 난 해 2억 1 5 0 0만 달 러 수 출…3년 연 속 수 산 식 품 수 출2억 달 러 달 성 이 끌 어 전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충남 김’이 3년 연속 수산식품 수출액 2억 달러 달성을 이끌었다. 도는 2025년 수산식품 수출액이 전년 2억 1500만 달러 대비 7.4% 증가한 2억 3100만 달러(약 3400억원)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경신했다고 21일 밝혔다. 도내 수산식품 수출액은
공공 및 민간 제 로 에 너 지 건 축 물(ZEB)인 증 참 여 통 한 그 린 리 모 델 링 안정 이 행 총 력 충남도가 2045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일환 중 하나로 ‘민간 분야 녹색건축물’ 확산에 나선다. 18일 도에 따르면 제2차 녹색건축물 조성계획(2021-2025) 평가 결과, 공공건축물은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과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에너지 성능 개선이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민간 건축물은 이
전통 예절, 다례 체험 속 효 문화 이해 및 실천 한국효문화진흥원(이하 한효진)은 14일, 우송대학교 국제교류원 연계 외국인 대상 전통 예절 교육 및 다례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도네시아 국적 학생 약 40여 명을 대상으로 전통 예절 교육, 다례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효와 예절에 담긴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학생들은 한복을 입고 올바른 인사 예절과
신품종 미향 품종보호출원 완료…내수·수출시장 동시 공략 기대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맛과 저장성이 뛰어나 내수시장뿐 아니라 해외 수출에도 적합한 신품종 딸기 ‘미향’의 품종보호출원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미향은 국내 재배 면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설향의 우수한 식미를 계승하면서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과실 무름 현상을 개선한 고경도 촉성재배용 품종이다. 가장 큰 강점은 경도와 당도에서 나타난다. 미향의
겨울철 과원 궤양제거, 자가예찰 철저과수화상병 겨울철 월동기 궤양제거 시기에 따라 자가예찰, 농작업도구 소독 등 농업인 예방수칙 준수 우리도 과수 주산단지에서 과수화상병이 최근 3년간 연속 발생함에 따라 도내 확산차단을 위해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에서는 겨울철 농작업 시 과원 자가예찰, 궤양제거 등 과원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과수화상병은 사과·배 등 장미과 식물에 발생하는 세균병으로 식물의 꽃,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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