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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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슬로건 및 상징물(EI) 공개 2월27일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정체성과 핵심 가치를 담은 공식 슬로건과 상징물(EI)을 발표했다. 공개된 공식 슬로건은 ‘논산, 세계 딸기산업의 기준이 되다’로, 충남(논산)이 딸기 산업의 중심이자, 국제적 표준을 선도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담고 있다. 함께 공개된 상징물(EI)은 딸기의 상징성과

전년 대비 0.07%p 상승…국토부 다음달 23일까지 이의 신청 접수 충남도는 국토교통부가 결정·공시한 올해 1월 1일 기준 충남 표준지 공시지가(4만 9917필지)가 평균 1.51%(전국 3.36%↑) 상승했다고 25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해 8월부터 5개월간 한국부동산원과 감정평가법인 소속 감정평가사 조사, 토지 소유자와 시군 의견 청취, 중앙부동산 가격 공시위원회 심의 등 과정을 거쳐 표준지 공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중심 농가공 창업 지원 실행전략 논의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중심으로 하는 농가공 창업 지원체계를 전면 재정비한다. 도 농업기술원은 23일 농업기술원 치유농업센터에서 지역대학 교수, 유관기관 관계자, 업무 실무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식품 창업 분야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성과 편차 개선 방안 △도-유관기관

지 난 해 2억 1 5 0 0만 달 러 수 출…3년 연 속 수 산 식 품 수 출2억 달 러 달 성 이 끌 어 전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충남 김’이 3년 연속 수산식품 수출액 2억 달러 달성을 이끌었다. 도는 2025년 수산식품 수출액이 전년 2억 1500만 달러 대비 7.4% 증가한 2억 3100만 달러(약 3400억원)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경신했다고 21일 밝혔다. 도내 수산식품 수출액은

공공 및 민간 제 로 에 너 지 건 축 물(ZEB)인 증 참 여 통 한 그 린 리 모 델 링 안정 이 행 총 력 충남도가 2045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일환 중 하나로 ‘민간 분야 녹색건축물’ 확산에 나선다. 18일 도에 따르면 제2차 녹색건축물 조성계획(2021-2025) 평가 결과, 공공건축물은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과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에너지 성능 개선이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민간 건축물은 이

전통 예절, 다례 체험 속 효 문화 이해 및 실천 한국효문화진흥원(이하 한효진)은 14일, 우송대학교 국제교류원 연계 외국인 대상 전통 예절 교육 및 다례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도네시아 국적 학생 약 40여 명을 대상으로 전통 예절 교육, 다례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효와 예절에 담긴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학생들은 한복을 입고 올바른 인사 예절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