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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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38억 원 투입 2030년 하반기 개관 목표 추진 본격화 완도군의 숙원이었던 ‘국립해양수산박물관 건립 사업’이 20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 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하며 사업을 본격화할 수 있게 됐다. 국립해양수산박물관은 해양수산부 주관, 국비 1,138억 원을 투입하여 완도군 청해진 유적지 일원에 부지 46,886㎡, 연면적 14,414㎡ 규모로 조성되며, 2030년 하반기 개관할 예정이

완도 전복산업의 미래 발전방안,생산,유통,소비 등3가지 측면에서 제언신영균 전) 완도군 경제산업국장 우리나라 전복 생산량의 80% 이상 차지하는 완도 전복산업이 최근 가격 폭락과 소비 위축의 ‘이중고’에 시달리면서 벼랑 끝에 내몰리고 있다. 계속된 공급 과잉과 경기 침체로 어가들의 경영난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것이다. 때문에 전복산업의 현재 위기를 체질 개선과 새로운 도약의 발판 삼아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마련

김신 전) 군의원의 행정 경륜과 겸손의 지도력 이재명식 소통의 행정 실천! 김신 완도군수 출마 예정자(소개) △ 성명:김신(63년 완도읍 출신)△ 주요 경력 : 전) 완도군의회 의원. 현) 완도군 탄소중립위원회 위원장. 현) 더불어민주당 완도 지역위원회 부위원장완도에서 태어나 학업과 군 복무로 고향을 떠났던 10여 년을 제외하고는, 지금까지 50년 넘게 완도와 함께 살아왔습니다. 청년운동과 시민사회 활동을 거쳐 8년

에너지 바우처(이용권) 사업 시행 중, 12월 31일까지 신청 완도군은 취약계층의 냉난방 사용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2025년도 에너지 바우처 사업」을 시행 중이다. 에너지 바우처(이용권) 사업은 냉난방에 필수적인 에너지(전기, 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사용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로 하절기 전기 요금 차감, 동절기 난방 연료 구입에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소득 기준과 세대원 특성 기준

귀산촌 후 3대째 임업경영…임산물 가공품 개발 앞장초기 정착 어려움 가공 차별화·지역 협력 등으로 극복 전라남도는 8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구례 토지면에서 두릅, 고사리, 음나무, 초피 등 다양한 임산물을 재배하고 가공품까지 생산하는 청년 임업인 문준호 임업후계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문준호 임업후계자는 3대째 이어진 가업을 잇고자 고향 구례 지리산 피아골 자락 원기마을에 귀촌해 임업경영체 ‘지리담’을 운영하고 있다

글로컬대학 비전·혁신전략 보고회서 업무협약1국 1해양대학…초광역 통합대학 청사진 제시 전라남도는 25일 부산시, 한국해양대, 목포해양대와 함께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글로컬대학 비전 및 혁신전략 보고회를 개최하고, 글로컬대학30 공동 추진 협약을 했다. 행사에선 교육부의 글로컬대학30 정책에 따라 지역 해양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초광역 협력모델을 구상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