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당신의 생생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농업기술원
기업당 1억5천만 원 지원...경영컨설팅·판로개척 등 성장 기반 강화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도내 청년농업인의 도약과 고부가가치 농업 실현을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창업 스케일업(성장) 지원사업’ 대상 기업 3곳을 선정하고, 기업당 1억5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비즈니스모델을 확정하고 시장 진입에 성공한 유망기업을 발굴해
3월 3일부터 온라인 40명 선착순 접수3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반려식물 이론·실습형 생활원예 과정 운영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반려식물 가꾸기 노하우를 이론과 실습형 생활원예 과정으로 배울 수 있는 경기농업학교 ‘반려식물반’ 교육생 4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총 3회(16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과정은 ▲나만의
도담누에·대황잠 공급...5월·8월 보급,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 병행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봄철 누에 사육기를 맞아 2026년 봄·가을 누에씨 신청을 오는 3월 20일까지 접수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도내에 거주하며 뽕나무를 재배 중인 농가로, 관할 시·군 행정기관이나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번에 공급하는 누에 품종은 ‘도담누에’와 ‘대황잠’이다
20일까지 시군농업기술센터 접수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자체 육성한 화훼 신품종의 국내 보급 확대를 위해 농가 현장 실증과 거점농가 육성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20일까지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 신청접수는 시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진행된다. 올해 실증사업 대상 품종은 장미 6종과 국화 8종, 총 14종이다. 장미는 줄기 하나에 꽃이 한 송이 달리는 스탠다드 장미와 한 줄기에 여러 장미가 피는
국립식량과학원·7개 도 농업기술원·11개 스타트업과 업무협약 체결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농산부산물의 새로운 활용(업사이클링)을 위해 농촌진흥청, 전국 도 농업기술원, 농산부산물 스타트업과 힘을 합친다. 도 농업기술원은 10일 춘천ICT벤처센터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강원·충북·전북·전남·경북·경남, 11개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농산부산물 원료의 안정적 공급 모델 구축 업무협약’을 체
양주 영양부추·부지깽이, 여주 가지, 용인 화훼, 포천 버섯·오이, 가평 포도, 김포 콩·벼, 화성 키위, 연천 대마 등 지원작목별 시설·장비 현대화, 유통·가공·판매 등 맞춤 지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지역별 농업 여건과 시장 수요를 반영한 ‘지역 전략작목 육성 사업’을 위해 올해 13개 시군, 15개 작목에 총 35억 원을 투입한다고 1일 밝혔다. 지역 전략작목 육성 사업은 각 시군이 경
정기적인 토양검정 및 작물별 적정 시비기준 준수 필요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도내 밭토양을 조사한 결과, 산성 정도나 염분 수준은 작물이 자라기에 큰 문제가 없었지만, 토양을 건강하게 유지해 주는 유기물은 부족하고, 비료 성분인 인산은 축적된 것이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다. 겉보기에는 농사가 가능한 상태지만, 토양의 체력은 점차 약해지고 있다는 의미다. 밭 토양 환경 조사는 ‘친환경농어업
데이터 기반 정밀 시비로 생산비 절감, 도내 농업인 대상 비용 50% 감면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도내 농업인의 농작물 시비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2019년 전라남도 조례를 제정하고, 농업용 지하수 수질 분석과 작물별 수경재배 양액처방서 발급을 지원하고 있다. 전라남도의 수경재배 면적은 2024년 기준 814㏊로, 전국 수경재배 면적(4,671ha)의 약 17.4%를 차지하며
벼 깨시무늬병 예방 토양검정․품종 선택이 중요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지난해 벼 깨씨무늬병 발생이 크게 확산돼 농업재해로 인정된 가운데, 올해 동일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사전 예방 중심의 재배기술 실천을 농가에 당부했다. 깨씨무늬병은 고온다습한 기상조건에서 발생이 급증하는 병해로, 지난해에는 평년을 크게 웃도는 기온과 불안정한 기상 여건이 겹치며 피해가 확산돼 농업재해로 인
스마트농업기술교육 등 총 109개 과정, 2천670명 대상 농업인 교육 추진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오는 2월부터 총 109개 과정, 2,670명을 대상으로 하는 ‘2026년 농업인 교육과정 운영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올해 교육은 농업의 신산업화를 선도할 창의적 인재 양성을 목표로, 1∼3일 간 진행하는 단기교육 85개 과정과 1∼2년간 운영하는 장기교육 24개 과정으로 추
시설·노지 작물, 철저한 보온·배수 관리 필요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기상청 예보에 따라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도내 지역 곳곳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눈과 큰 폭의 기온 하강이 예상됨에 따라, 재배 중인 농작물과 농업시설물의 저온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먼저 비닐하우스는 지붕 위에 눈이 쌓인 눈을 수시로 제거해 시설물 파손을 예방하고, 붕괴 우려가 있을
광원·산소 공급 등 사육기술 고도화로 생산성 향상·노동력 절감 기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국내 산업곤충 가운데 수요가 많은 갈색거저리의 사육환경을 개선해 생산성을 높이고 대량생산을 위한 ‘표준화 모델 기술’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국내 산업곤충 시장은 2015년 162억 원에서 2024년 528억 원 규모로 빠르게 성장하며 지속적인 수요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현장 체감 기술보급·청년농 육성으로 전남 농업 경쟁력 강화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농업기술 혁신을 통해 행복한 농업·농촌을 실현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개발 강화, 산업체 협업 연구 확대, 현장 중심 기술보급, 미래농업 전문인력 양성 등을 올해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458억 원을 투입해 농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한다고 5일 밝혔다. 전남농업기술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 증가, 농
체험전문가양성과 30명, 스마트농업과 20명씩방문 및 인터넷 접수, 등기우편 중 택1 경기도농업기술원이 1월 5일부터 2월 5일까지 2026년 제16기 경기농업대학 교육생 50명을 모집한다. 모집과정은 체험전문가양성과(30명), 스마트농업과(20명) 2개 과정이다. ‘체험전문가양성과’는 ▲농촌체험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교수 학습법 ▲체험지도를 위한 교재 및 교구개발 ▲우수 농촌체험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