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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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어촌·해양관광 정책 분야 56개 사업에 3천80억원 투입여수세계섬박람회·어촌신활력증진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 전라남도는 올해 섬과 어촌, 해양관광 분야 56개 사업에 총 3천80억 원을 들여 섬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어촌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해양레저관광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524억 원(21%)이 늘어난 규모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과 가장 긴 해안선을 보유한

시설·노지 작물, 철저한 보온·배수 관리 필요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기상청 예보에 따라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도내 지역 곳곳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눈과 큰 폭의 기온 하강이 예상됨에 따라, 재배 중인 농작물과 농업시설물의 저온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먼저 비닐하우스는 지붕 위에 눈이 쌓인 눈을 수시로 제거해 시설물 파손을 예방하고, 붕괴 우려가 있을 경우에는 비닐을 찢어 골재 붕

해조류 바이오매스 생산연구단과 업무 협약 체결청산면 남동 측 해역에 해조류 대량 시험 양식해조류 블루카본 인증 기반 마련 및 양식 기술 첨단화·자동화 도모 완도군은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해조류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한미 공동 해조류 바이오매스* 생산 시스템 기술 개발 시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해조류 바이오매스(Marine Macroalgae Biomass)란 바다에서 광합성을 통해 태양 에너지를 유
표준선별기준 적용 규모화, 공동선별·세척 강화로 품질 경쟁력 확보 해남군 대표 농특산물인 해남고구마가 중소농 공동출하를 통해 도매시장인 서울 가락시장에 진출한다. 4일 8톤 규모로 첫 출하를 시작한 해남고구마는 매주 2회에 걸쳐 연중 고구마를 출하할 예정이다. 현재 해남고구마 생산유통출하회를 통해 해남고구마 약 1,000톤을 확보한 상황으로, 순차적으로 출하하게 된다. 해남고구마는 개별 농가 중심의 출하로

나주 LVDC 인증지원센터, 호남 최초 ‘고효율 기자재 인증기관’ 전라남도는 나주혁신산단의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LVDC 인증지원센터가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전력저장장치(ESS)와 전기차 충전장치 분야 ‘고효율 기자재 인증 시험기관’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 LVDC(Low Voltage Direct Current) : 전기를 교류변환 없이 직류상태로 전달해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차세대 전력기술.

해남군-한전KDN-전라남도-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업무협약 체결에너지 데이터 수집·관리 민간 공유, AI-에너지 융복합 신산업 개발 전남 해남군에 에너지 특화형 AI데이터센터가 들어선다. 해남군은 8일 전남도-한전KDN-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주)와 에너지특화 AI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명현관 해남군수를 비롯해 김영록 전남도지사, 박상형 한전KDN 사장, 김대한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