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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숙 기자

F1 코스 첫 개방·120대 참가…카트체험·서킷투어 등 무료 프로그램 풍성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 영암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모터스포츠 축제가 열린다. 속도감 넘치는 레이스와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한 이번 행사는 모터스포츠 대중화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2026 KIC 챌린지 레이스’ 개막전이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일몰 아트 공원부터 노을 전망대까지 4년 로드맵…체류형 관광·야경 콘텐츠 강화 [한국농어민뉴스] 완도군이 해안도로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관광 인프라 구축에 나서며 남해안 대표 경관 관광지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단순한 도로 정비를 넘어 ‘머무르는 관광지’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완도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남부권 광역 관광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해안도로 관광 경관 명소화 사업

5대 재배시스템 도입으로 연중 생산체계 구축…스마트농업 확산·농가소득 증대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기후변화와 농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며 미래 농업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첨단 기술을 접목한 수직농업 연구센터 개소는 전남 농업의 체질 개선을 이끄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최근 첨단 수직농장 실증시설을 갖춘 ‘수직농업 연구센터

인증면적 4,940ha 전국 1위…저탄소 농업까지 선도하며 ‘친환경 농업 1번지’ 위상 강화 [한국농어민뉴스] 해남군이 대한민국 친환경 농업의 중심지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전국 최대 규모의 친환경 농업 기반을 바탕으로 올해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며 지속가능한 농업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해남군은 올해 총 51개 친환경 농업 관련 사업에 207억 원을 투입해 유기농 중심의 고품질 생산체계 확립과 농가

싸이버거 공연·주민참여 무대·연탄불고기 흥행…강진 가볼만한 곳으로 주목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강진을 대표하는 야간문화 행사 ‘강진 불금불파’가 상반기 개장과 함께 관광객과 지역민의 발길을 끌어모으며 강진 야시장과 야간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3일 병영시장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강진 불금불파 행사’는 공연, 먹거리, 체험이 결합된 복합형 야간 콘텐츠로 운영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슬로걷기 축제 계기 주민 요구 분출…야간 여객선·공공의료·문화시설 확충 필요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완도 청산도가 연간 22만 명이 찾는 대표 관광지로 성장했지만, ‘머무르는 섬’으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교통과 의료, 생활SOC 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완도군수 예비후보인 김신은 지난 주말 청산도를 방문해 슬로걷기 축제 개막행사에 참석하고 주민과 관광객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새로운 10년,

청년기업 투자펀드·창업 플랫폼 추진…“전남광주특별시, 청년 정착 구조 만드는 출발점” [한국농어민뉴스]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청년 일자리와 창업 문제 해결을 위한 ‘양방향 청년정책’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정책 행보를 본격화했다. 단순 지원을 넘어 청년이 지역에 머물고 돌아올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김 예비후보는 6일 광주 선거사무실에서 청년 기업인과 대학생들을 잇따라 만나 정책 간담회를
‘문해교육 1번지’ 위상 강화…디지털 문해·어르신 교육 확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완도군이 교육부 주관 ‘2026 성인 문해교육 지원 사업’에 선정되며 국비를 최대 규모로 확보, 문해교육 선도 지자체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완도군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2026 성인 문해교육 지원 사업’ 선정 결과 전남 도내 1위를 기록하며 국고보조금 1억 9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로 완도군은
결선 진출 확정…“전남광주 미래 대도약 기회 만들 것” [한국농어민뉴스]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통합시장 후보 선출 본경선에서 결선 진출에 성공하며 본선 경쟁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김영록 후보는 5일 결선 진출이 확정된 직후 “무거운 책임감으로 결선에서도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그는 “존경하는 320만 전남광주특별시민과 자부심 넘치는 민주당원들의 압도적인 지지와 성
과수·채소 등 36개 품목 대상…수확 2개월 전 신청으로 안정적 출하 지원 전국 최초 시범사업 성과 기반 확대…유통망 매칭으로 소득 안정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가 친환경농산물 생산 농가의 판로 확대와 유통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농산물 구매알선센터’를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호남권 친환경농산물물류센터와 연계해 추진되며, 생산자와 유통업체 간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거래 기반을 마련하는
“경제 회복 최우선”…수산업 고부가가치·청년 유입·섬 재편 3대 전략 제시 “완도, 지금은 구조를 바꿔야 할 결정적 시기” [한국농어민뉴스] 김 신 완도군수 예비후보는 현재 완도군의 상황을 “산업과 인구, 그리고 삶의 기반이 동시에 흔들리고 있는 위기”라고 진단했다. 김 후보는 “전복과 미역 등 수산업은 가격 하락과 생산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청년 유출과 고령화는 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고 있다”며
국비 포함 17억 7천만 원 투입…지역 축제·농가 소득 연계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가 지역 전략 작목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수 종자·종묘 생산기반 구축에 본격 나선다. 전남도는 함평군 국화와 신안군 수선화를 중심으로 한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총 17억 7천만 원(국비 8억 8천500만 원·지방비 8억 8천500만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올해 주요 사업은 함평군 ‘스마트 국화 육묘장’ 구축에 11억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할인행사·야간경관·물놀이장 등 관광 콘텐츠 확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강진군의 대표 관광 행사인 ‘마량놀토수산시장’이 오는 11일 개장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신선한 수산물과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복합형 수산시장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대가 모인다. 행사는 마량항 중방파제 일원에서 열리며,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된다. 올해는 개장식을 생략하고 방문객 중심의 실속
신지 해양바이오연구단지 내 79세대 조성…2027년 준공 목표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완도군이 해양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정주 여건 개선에 나선다. 연구·산업 인력 유입을 뒷받침할 주거 기반을 마련해 지역 전략 산업 활성화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완도군은 신지면 대곡리 해양바이오연구단지 내 ‘지역 전략 산업 지원주택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2022년 국토교통부의 ‘일자리 연계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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