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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숙 기자

전남 9개 시군 505임가서 160만3천 리터…3월까지 판매친환경농산물 인증제 직불금 지원 등 임가 소득증가 기대 전라남도는 광양 백운산, 구례 지리산 등을 중심으로 9개 시군 505임가에서 고로쇠 수액 채취 작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6천885헥타르 10만 8천 그루의 고로쇠나무에서 160만 3천 리터 생산이 예상된다. 이는 지난해보다 약 20퍼센트 늘어난 규모다.*순천 130천리터, 광양 900천리터,

2027년 준공 예정,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기대 완도군이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사업을 추진한다. 반다비 체육센터는 장애인들이 제약 없이 주도적으로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장애인형) 체육 시설로 장애인의 우선 이용권을 보장하되 비장애인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반다비’는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마스코트에서 이름을 따왔다. 군은 2027년까지

사료비 부담 완화 위해 최대 3억 융자…2월 27일까지 모집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사료가격 상승에 따른 양식어가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양식어가 배합사료 구매자금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배합사료를 사용하는 어류·새우류·자라류·패류 양식어가로, 수산업법과 양식산업발전법 등에 따른 양식어업 면허·허가·신고를 받고 어업경영체로 등록한 어업인이나 어업법인이

벼 깨시무늬병 예방 토양검정․품종 선택이 중요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지난해 벼 깨씨무늬병 발생이 크게 확산돼 농업재해로 인정된 가운데, 올해 동일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사전 예방 중심의 재배기술 실천을 농가에 당부했다. 깨씨무늬병은 고온다습한 기상조건에서 발생이 급증하는 병해로, 지난해에는 평년을 크게 웃도는 기온과 불안정한 기상 여건이 겹치며 피해가 확산돼 농업재해로 인정됐다. 전문가들은 기

대흥사, 땅끝 등 인기관광지·대표 음식 인기↑ 머무르고 가는 해남 관광 정착 해남군은 지난 2025년 한해 해남을 찾은 관광객이 984만 8,576만명을 기록,‘연간 관광객 1,000만명’이라는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는 2024년 923만 7,014명 대비 무려 61만1,562명(6.6%) 늘어난 수치로 최근 수년간 이어진 해남 관광의 가파른 성장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통계는 한국관광공사

유자, 김, 굴, 매생이, 삼치 등 다섯 가지 겨울 별미 선정 완도군은 청정바다에서 생산하는 수산물, 자연그대로 키운 농산물이 풍부한 곳으로 겨울철 건강한 에너지를 채워줄 ‘완도의 5대 겨울 별미’를 선정했다. ‘완도의 5대 겨울 별미’는 유자, 김, 굴, 매생이, 삼치이다. ‘완도 유자’는 온난한 해양성 기후 속 해풍을 맞고 자라 과피가 두껍고 향이 진하며 품질이 우수하다. 유자는 비타민C가 일반

나주 골든힐, 알타리김치·파김치 등 5종 1천830박스 수출‘식단지침’ 포함 속 현지 전남해외상설판매장서 유통·판매 미국 정부가 새롭게 내놓은 식단 지침에 김치가 공식적으로 포함되면서 김치의 효능이 주목받는 가운데 전라남도가 전남김치사업협동조합과 손잡고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미국 보건복지부와 농무부가 공동으로 수립하는 ‘미국 연방 식단 가이드라인(Dietary Guidelines for Americans)’은
농업 빅데이터 수집·분석 확대...전남형 스마트농업 기반 구축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농업 빅데이터 수집·분석 체계를 고도화하고, 이를 활용한 AI 기반 영농 유용서비스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전남농업기술원은 올해 딸기, 멜론, 양파, 마늘 등 시설채소를 비롯해 노지작물과 과수(포도)까지 총 10개 작목, 8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간 환경정보, 주 단위 생육 변화, 경영정보 등 정밀 데이터를
1만2천364㎢…임야·농지 줄고 산업단지·SOC 부지 증가 전라남도는 2025년 말 현재 토지 면적을 1만 2천364㎢, 593만 필지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축구장 크기(105m×68m)의 168배에 해당하는 1.2㎢가 늘어난 규모다. 토지 면적 증가는 무안 오룡지구 택지개발 6단계 준공과 목포 신항 항만배후단지 조성 등 대단위 공유수면 매립 준공의 영향으로 보인다. 전남의 토지 면적은 전 국토의 1
5개 분야 92개 사업 추진, 2월 6일까지 읍면 사무소에 신청 완도군은 올해 농·축산 5개 분야에 대해 286억 원을 지원한다. 군은 지난 16일, 농·축산 분야 지원 사업 대상자 선정과 업무 이해도 제고를 위해 읍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 완도자연그대로 농·축산 지원 사업 지침 시달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되는 총 92개 사업에 대한 지원 자격, 선정 기준 등을 안내하고, 읍면 담당
남도 AI 산업지도 바꾼다··· 전남도-베네포스 등과 투자유치 협약2029년 완공 목표, 연간 100억 원 이상 강진군 세수 증대 기대 강진군이 역대 최대 규모인 3조3,000억 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하며, 농어업 중심의 산업 구조를 미래 첨단 AI 산업으로 재편하는 첫발을 뗐다. ​강진군은 지난 16일 전라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전라남도, ㈜베네포스와 함께 ‘강진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
완도해양치유센터 경유 여행 상품 개발 시 추가 지원 완도군은 관광객 유치를 통한 관광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에게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단체 관광객 유치 지원 사업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여행업으로 등록된 여행 업체가 완도군에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여 관내 음식점, 숙박업소, 완도해양치유센터, 특산품 판매장 등을 이용할 경우 지원 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스마트농업기술교육 등 총 109개 과정, 2천670명 대상 농업인 교육 추진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오는 2월부터 총 109개 과정, 2,670명을 대상으로 하는 ‘2026년 농업인 교육과정 운영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올해 교육은 농업의 신산업화를 선도할 창의적 인재 양성을 목표로, 1∼3일 간 진행하는 단기교육 85개 과정과 1∼2년간 운영하는 장기교육 24개 과정으로 추진된다. 단기교육과정은
환경개선·스마트축산 등 5대 전략 107개 사업 추진 전라남도는 올해 총 2천472억 원을 투입해 축산농가 경영 안정과 가축사육 환경 개선을 위한 107개 축산 분야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환경친화 축산기반 구축과 스마트 축산농장 육성,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와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 축산물 품질 고급화와 안정적 판로 확보, 축산농가 경영 안정, 성숙한 동물보호 문화 조성 등 5대 전략 방향 아래 관련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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