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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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테마관 운영…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이원일 셰프 쿠킹쇼·최태성 강사 인문학콘서트 등 다채 전라남도는 17일부터 3일간 목포 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2025 소금박람회 ‘짠! 소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17회를 맞은 소금박람회는 국내 최대 천일염 산지인 전남도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천일염 행사다. 단순히 전시와 판매에 머물렀던 기존 행사의 틀을 벗어나,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

민관협의회서 사업계획 설명…10월 말 지정 신청 예정 전라남도가 신안에 이어 진도에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을 추진한다.16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전남 진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1·2단계 민관협의회’를 개최, 집적화단지 지정을 위해 단계별 사업계획(안)을 설명하고 논의했다고 밝혔다. 1단계 사업은 3개 단지 1.47GW 규모, 2단계 사업은 2개 단지 2.13GW 규모로 총 5개 단지 3.6GW 규모다. 1, 2단계

16~19일까지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서 LPGA대회·캠핑박람회 동시 개최해남군 관광지 할인·SNS이벤트 등 손님맞이 이벤트도 마련 가을빛이 깊어지는 10월,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가 전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축제의 무대로 변신한다. 세계적 스포츠대회인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정규투어와 가족이 함께 즐기는 전남캠핑관광박람회가 동시에 열리면서 스포츠와 캠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가 된다. 바다와
일반입장권 구매자 대상 미식로드 쿠폰 4천 원 제공 전라남도와 목포시가 공동 주최하는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가 가족·단체·외국인 등 많은 관람객의 성원에 힘입어 방문객을 위한 할인 혜택을 추진한다.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사무국은 관람객의 편의 증진과 혜택 확대를 위해 박람회 기간 중 일반입장권(1만 원권)을 구매한 관람객 대상으로 ‘남도 대표 맛집 미식로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4천 원 상당의 할인 쿠폰을

장흥 천관산·강진만생태공원·나주영산강정원·무안식영정 전라남도는 10월 추천관광지로 가을 풍광 명소인 장흥 천관산, 강진만생태공원, 나주 영산강정원, 무안 식영정 4곳을 선정했다. 신선한 가을바람에 흩날리는 억새와 갈대, 코스모스를 배경으로 낭만 가득한 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장소다. 장흥 천관산은 호남의 5대 명산으로 10월이면 은빛 억새 물결이 장관을 이룬다. 특히 다도해와 기암괴석을 배경으로 가을바람에

평지다원 기계수확 및 차광재배 기술로 노동력 절감·수출 경쟁력 강화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차나무 재배 농업인의 고령화와 경사지 다원에서의 찻잎 수확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보성군(군수 김철우)과 공동으로 ‘녹차 전남 Top 경영모델 연시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경영모델은 ▲승용수확기를 활용한 평지다원 찻잎 기계수확 ▲고품질 가루녹차 생산을 위한 차나무 차광재배 기술 ▲찻잎 부가가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