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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숙 기자

완도 여행 관광객 온라인 사전 신청, 경비 최대 10만 원 지원 완도군은 관광객 유치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힐링하기 좋은 곳, 치유의 섬 완도’를 슬로건으로 ‘완도치유페이’ 개별 관광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완도치유페이’는 관광객이 완도를 방문해 숙박, 식당, 카페 등에서 경비를 사용 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완도치유페이(쿠폰) 또는 완도청정마켓 포인트를 지원해 지역 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 3조 들여 29년까지 390MW 설비안정적 전력 공급…재생에너지 중심 미래첨단산업 생태계 탄력 전라남도는 정부의 국민성장펀드 1호 사업으로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선정됨에 따라 안정적 전력 공급을 통해 재생에너지 중심의 미래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 29일 기금운용심의회를 열고,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KTX 연계 고려해 송정역 경유 시간 조정, 주말 해남역 경유 완도군은 완도해양치유센터와 송정역을 경유하는 시외버스 노선을 1월 31일부터 주말에는 왕복 2회로 확대 운행한다. 시외버스 노선은 기존 송정역 경유 시간을 KTX 운행 시간과 여유 있게 연계할 수 있도록 조정해 철도 이용객들의 환승 편의를 높이고, 주말에 한 해 운행되는 추가 운행 1회는 해남역을 경유함으로써 교통 접근성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2월 18일까지 전국 20개 매장 선물용 1만3천세트 판매 목표미국 등 해외 코스트코 매장·온·오프라인 유통망 진출 추진도 전라남도는 29일 신안의 (주)신안천사김에서 ‘케이(K)-전남김’의 국내 코스트코 전 매장 판매를 기념하는 선적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을 비롯해 권동혁 (주)천사김 대표, 이우승 창조경제혁신센터 본부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코스트코 입점을 축하했다. 이날

데이터 기반 정밀 시비로 생산비 절감, 도내 농업인 대상 비용 50% 감면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도내 농업인의 농작물 시비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2019년 전라남도 조례를 제정하고, 농업용 지하수 수질 분석과 작물별 수경재배 양액처방서 발급을 지원하고 있다. 전라남도의 수경재배 면적은 2024년 기준 814㏊로, 전국 수경재배 면적(4,671ha)의 약 17.4%를 차지하며 전국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다

육성위원회 운영, 연구 성과 가시화,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 완도군이 해조류 기반 해양바이오산업을 육성하는 가운데 연구, 기술 개발, 기업 지원, 창업 생태계 등 소프트웨어 분야에도 추진력을 높이고 있다. 해양바이오산업은 바이오 소재를 개발하여 제품 생산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으로 연구·산업·정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성과를 내는 복합 산업이어서 기반 조성과 연구·개발이 누적되어야 한다. 군은 전국

여객선 운임지원·소외도서 항로운영 등 이동권 보장생활 물류 운임·생활 연료와 생필품 물류비 지원도 전라남도가 섬 주민의 실질적 이동권을 보장하고 생활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올해 총 202억 원 규모의 예산을 들여 ‘섬 주민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본격화한다. 이번 사업은 전남도가 선도해온 섬 복지 모델을 더욱 공고히 다져 섬 주민이 지리적 제약 없이 육지 주민과 동등한 삶의 질을 누리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강진의 맑은 공기, 깨끗한 흙, 따뜻한 햇살이 만든 특별한 건강차 강진군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토양, 풍부한 일조량 아래에서 재배된 ‘도두맘 작두콩차’가 설 명절을 맞아 건강을 전하는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도두맘 작두콩차는 위장 보호, 장 건강 개선, 기관지 강화 등에 도움을 주는 작두콩의 효능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바쁜 현대인에게 적합한 간편 건강차다. 도두맘은 작두콩 재배를 위해 EM(유용미생물) 농법을
AI시대 농경유산 디지털화·새로운 전시로 문화 향유 기회 확대체험행사·경연대회 등 다양한 콘텐츠로 열린 참여 공간 제공문화 전승자 육성위한 어린이 농경문화 해설사 양성사업도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이 공립박물관으로서 ‘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케이(K)-헤리티지 열린 박물관 선도’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AI와 연계한 다양하고 특색있는 농경유산 콘텐츠를 운영하고 체험·경연대회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AI시대 농경유산
용수 안정공급·재해예방 등 목표…지난해보다 210억 늘어 전라남도는 농업시설 재해 예방과 안전한 영농 기반 확충을 위해 2026년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에 전국 최대 규모인 4천775억 원을 투입한다. 이는 지난해보다 210억 원 늘어난 규모로, 국비와 도비를 연계해 농업용수 공급 안정과 재해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 가운데 국비 지원사업은 ▲배수개선사업 62지구 1천237억 원 ▲농촌용수 개발사업
전체 수산식품 수출액도 5억4천900만 달러 전라남도는 2025년 김 수출액이 4억 3천200만 달러를 기록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보다 18.5% 증가한 규모로, 김 수출 호조에 힘입어 2025년 전체 수산식품 수출액도 5억 4천900만 달러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전남의 김 수출은 2021년 2억 370만 달러, 2022년 1억 9천160만 달러, 2023년 2억 4천940만 달
이재명 정부 지방통합 구상에 대한 환영과 전남·완도 발전의 새로운 기회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광역지방자치단체 통합 구상은 단순한 행정 개편을 넘어,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생존 전략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대통령은 대전·충청, 광주·전남 등 권역별 통합을 통해 지방 주도의 ‘5극 3특 체제’를 구축하고,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지원하겠다는 분명한 원칙을 제시했다. 이는 수도권
전국 평균 3.36%보다 낮아 도민 세부담 전년 수준 전망 전라남도는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보다 0.3%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평균 상승률 3.36%보다 낮은 수준으로, 도민의 세부담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개별 공시지가 산정과 토지 보상평가의 기준으로 활용되며, 개별 공시지가는 재산세와 양도소득세 등 조세 산정의 기초자료로 사용된다. 2026년 표
전기차 보급·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등 완도군이 탄소 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올해 국·도비를 포함해 총 41억 원을 투입, 대기질 개선과 기후 위기 대응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이동 오염원의 배출 가스를 줄이기 위해 33억 원을 투입, 전기 승용차 127대, 전기 화물차 77대, 전기 버스 3대, 전기 이륜차 29대, 수소 승용차 2대를 추가 보급할 계획이다. 보조금은 차종별·규모별로 차등 지원하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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