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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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료 회수·폐기 등 조치, 사료 유통경로 등에 대한 추적조사 중 농림축산식품부는 서울시 관악구 소재 고양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시설 내에서 역학조사의 일환으로 채취한 반려동물 사료에서 확인(8.1.)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H5형)은 8월 3일 고병원성(H5N1형)으로 최종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된 사료는 경기도 김포시 소재 ‘네이처스로우’에서 7월 5일 제조한 ‘밸런스드

소록도등대, 한산항등표, 암태도등대, 어룡도등대, 하조도등대 지정 해양수산부는 전라남도 고흥군 소록도등대 등 5개를 등대 문화유산으로 추가 지정하였다. 해양수산부는 지어진 지 50년이 넘어 역사·문화·예술·사회적 가치가 있는 등대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해 2006년부터 팔미도등대, 가덕도등대, 호미곶등대, 어청도등대 등 24개를 등대 문화유산으로 지정해오고 있다. 올해는 건축‧역사‧해양 문화

지방 중소식품업체 푸드테크, 지방대학 중심으로 확대 푸드테크 계약학과 석사과정은 2020년부터 시작하여, 2023년은 지방 중소식품업체로 푸드테크 기술 적용을 확산시키기 위해 지방대학 중심으로 확대(’22년, 4개 대학 → ’23년, 8개 대학) 된다.▲ 푸드테크 : 식품(Food)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식품의 생산, 유통, 소비 전반에 첨단기술(AI, IoT, BT, VR 등)이 결합한 신산업 2023년

황도 바지락, 고수온 내성 우량 성패 확보해 품종 개량 박차 기후변화에 따른 바닷물 온도 상승으로 어패류 폐사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가 고수온에 강한 바지락을 도내 양식장에서 찾아냈다. 이 바지락을 활용, 차세대 바지락 생산 및 우량 유전자 선발을 통한 품종 개량을 완료하면 고수온에 따른 바지락 폐사 걱정을 크게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에 따르면, 기온이 30℃일 때 갯벌

8~9월 보름 대조기에 올해 가장 큰 조차 발생, 해안가 저지대 침수 주의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원장 이철조)은 8~9월 대조기에 바닷물 높이가 올해 가장 높아져 해안가 저지대 해수 범람에 의한 침수 발생 가능성이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와 주의를 당부하였다. ▲ 인천: (8. 4.) 968cm, (9. 2.) 975cm / 군산: (8. 4.) 759cm, (9. 2.) 758cm 대조기는 음력 그믐과

- 민·관협력선제적·자율적 재배면적 관리- 주요 채소류 계약재배 면적 2027년 35%까지 확대 농림축산식품부는 과잉․과소가 상시 반복되는노지채소를 중심으로 수급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선제적 수급 관리를 위해「원예농산물 수급관리 고도화 방안」(이하 대책)을 마련하였다. 첫째,민·관 협력을 통해 적정 재배면적 사전 관리체계를 구축한다.재배면적 사전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노지채소의 경우,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