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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형 기자

- 농가별 피해 규모 등을 고려, 특별위로금 최대 520만 원까지 지원- 호우 피해로 논콩, 가루쌀 등 전략 작물 경작 불가시에도 직불금 지급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 이상민 행안부 장관)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는 오늘(8. 23. 수)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농가의 주 생계 수단인 농축산물 피해 지원금 상향·확대 방안을 발표하였다.정부가 6~7월 집중호우 피해에 한시적으로 적용하는 농축산물 피해 지원금 상

사전 행정절차 차질 없이 추진…2024년 착수 목표 경남도(도지사 박완수)가 중점 추진해왔던 우주산업 클러스터 조성 핵심 기반 시설인 우주환경시험시설, 위성개발혁신센터 구축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으로 23일 최종 확정됐다. 정부는 지난 21일 대통령 주재로 제35회 국무회의를 열고 우주산업 클러스터 조성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의결하였으며,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연구개발사업 총괄위원회에서 예

홍성역→ 서울 용산역까지 소요 시간48분 예상​ 충남도는 서해선 KTX 연결 사업이 23일 열린 기획재정부 제4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타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해선 KTX 연결은 서해선-신안산선 직결 무산에 따라 도가 내놓은 대안으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에 반영된 사업이다. 노선은 경기 평택 청북 서해선에서 화성 향남 경부고속선까지 상하행 7.35㎞로, 총 사업비는 684

8월 21일부터 선원 임금 체불 예방과 해소를 위한 집중 지도 시행 해양수산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8월 21일(월)부터 9월 21일(목)까지 선원 임금 체불 예방 및 해소를 위한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근로감독은 전국 11개 지방해양수산청별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실시하며, 점검반은 전 사업장에 대해 임금 지급 여부를 점검하고 체불임금을 명절 전에 청산하도록 지도·감독할 계획이다. 특히, 「선

전국 140개 시·군에서 6개 업체, 농협 농기계센터 수리기사 참여 농림축산식품부는 가을철 영농기에 농업기계를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2023년 가을철 전국 농기계 순회 수리 봉사’를 140개 시・군, 313개 읍‧면‧동에서 8월 21일부터 9월 15일까지 4주간 실시한다. 농기계 순회 수리봉사반은 농기계 제조업체(대동공업, 티와이엠(TYM), 엘에스(LS)엠트론, 아세아텍, 신흥기업, 한성티앤아이)에서

- 2026년까지 농가소득 5,700만 원, 전국 4위권으로 도약- 경남농업 5대 혁신 방향을 담은 ‘4대 전략 20대 추진과제’ 마련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현재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경남의 농가소득을 2026년까지 5,700만 원, 전국 4위권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올해 8월 수립한「경상남도 농업발전 종합계획」(이하 ‘종합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가소득은 통계청에서 전국 3,300 표본 농가(

알류(식용란)의 유기‧무항생제 인증 관련 검사 수행 국내 대표 종합 시험·검사기관 OATC(오에이티씨)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축산물 알류(식용란)의 잔류농약 61성분 검정 업무에 대한 검정 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OATC는 기존에 시험·검사를 진행하고 있던 축산물의 동물용의약품(항생물질) 148성분에 대한 검정 업무에 이어 축산물 알류의 대표 잔류농약 34종을 포함한 61성분까지 검정 항목을 확대했다. 이번
- 농지의 체계적 관리와 투기 방지를 위해 「농지법」 개정‧시행(8.16)- 3년 이상 소유한 농지만 농지은행 위탁 또는 주말·체험영농인에게 임대- 농지처분의무 부과 시 매매 처분이 불가능한 대상을 시행규칙에 위임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의 체계적 관리와 투기 방지를 위한 「농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023년 8월 16일 개정·공포된다고 밝혔다. 농지법 개정내용 중 하위법령 마련이 필요 없는 사항은 공포 후 즉시 시행되고
충남도, 천안시와 함께 전국 청년을 위한 피크닉형 축제 열어 충남도는 제4회 청년의 날을 맞이하여 9월 15일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2023 청년 축제 '피크타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재능과 끼를 펼치고 소통·공감·참여·놀이할 수 있는 청년에 의한, 청년을 위한, 청년의 시간·공간·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의 컨셉은 '피크타임'으로 인생의
연안 교통 안전 강화 및 산업 육성 대책 발표 해양수산부는 민간투자 유입을 통해 시장의 생산성과 효율성이 정부의 지원과 함께 연안 교통산업을 견인할 수 있도록 하는 ‘연안 교통 안전 강화 및 산업 육성 대책’을 수립하고, 8월 17일(목) 국무총리 주재 제28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이를 확정하였다. 그간의 연안 교통정책은 연간 1,400만 명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인 여객선의 안전관리 강화와 교통복지 향상 등 공공성
간척지 활용 사업구역 지정을 위한 타당성 검토충남도는 1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축산단지 조성을 통한 산업 융복합 방안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충남형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스마트 축산 시범단지 조성 계획의 올바른 방향성 설정을 위해 마련했다. 김태흠 지사와 도·시군 및 농식품부 관계자, 한돈협회, 기업, 용역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설명회는 사업 설명, 추진 상황 보고, 질의응
사물인터넷(IoT) 기반 물꼬 개발로 벼 스마트농업 실현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원격으로 조작이 가능한 ‘자동물꼬 기술’을 개발하고 현재 현장 실용성을 높이기 위한 후속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농지는 각기 분산되어 있고 물 공급 여건이 다양하기 때문에 물 관리 요령에 따라 수위를 조절하려면 상당한 비용과 노력이 필요하다. 바쁜 일정으로 인한 물 관리 실패는 쌀의 품질 하락과 수량 감소로 이어져 농가
보령·태안에서 어촌지도자협의회 개최...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가을철 조업에 앞서 16-17일 보령·태안에서 어촌지도자 193명을 대상으로 ‘제2차 어촌지도자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해양안전관리 및 바지락 생산성 향상 방안’, ‘어촌사회 갈등관리 및 정책제안과 어촌지도자의 역할’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에 이어 수산 정책 방향 및 양식어업 방류 방법 등 어업인이 알아야 할 달라지는 제도와 도
전국 휴게소 내 입점 업체 대상 원산지표시판 일제 정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작년 9월부터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 전국 휴게소(207개) 내 음식점, 열린 매장 등 입점 업체(1,632개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관리 개선 등에 대한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협업을 통해 휴게소 내 음식점 등 입점 업체별로 상이했던 원산지표시판을 소비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통일된 표시판으로 설치하기로 하고 표준안을 마련‧배부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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