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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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농기원·경북대·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공동 연구 추진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올해부터 경북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과 공동으로 간척지 재배 관련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간척지 재배에 적합한 내염성 콩 육성을 담당하는 공동 연구기관인 경북대는 사료용 옥수수와 혼작할 수 있는 콩 품종 연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섬유질이 많은 사료용 옥수수에 단백질 함량이 높은 콩을 혼작함으로써 조사료 가치를

2029년까지 6년간 685억원 투입해 자연환경복원 사업 추진 충남도는 도민 숙원사업이기도 한 ‘장항 국가습지복원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제6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타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내년부터 2029년까지 6년간 685억원(전액 국비)을 투입해 옛 장항제련소 주변 오염정화지역에 대한 자연환경복원 제1호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이 완료되면 옛 장항제련소 주변에는 28만 5000㎡ 규모의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계기 부대행사 공동개최-통합산림위험관리(AFFIRM) 협력사업 약정 서명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3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열리고 있는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11.30~12.12)’에 참석하여 캐나다 천연자원부, 호주 국가재난관리청,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함께 ‘산불관리를 위한 협력’을 주제로 부대행사를 개최하고 산불 대응을 위한 국제사회와의 공조 체

- 태권도 종주국으로써 태권도 위상을 회복 - 대한민국 국기(國伎) 태권도 세계화를 위해 노력 태권도 저변 확대 및 위상 재정립을 위해 여․야 국회의원 70여명 활동하고 있는 국회의원 태권도연맹(총재 홍문표의원)은 4일(월)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태권도 종주국 미래발전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홍문표의원실과 국회의원태권도연맹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국기원, (사)세계프로태권도본부연맹이 후원을 맡아 진행된 이번 포럼은 태

위기 단계 ‘주의’에서 ‘심각’으로 격상 방역 강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2월 1일(금) 관계부처와 지자체가 참여하는 방역 회의를 개최하고, 야생조류(홍머리오리)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됨에 따라 위기 단계를 ‘주의’에서 ‘심각’으로 격상하여 방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27일 전북 전주시 만경강 중류에서 포획한 야생조류(홍머리오리)에서 채취한 시료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

- 5일, ‘경상남도 크루즈 관광 활성화 기반구축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도내 크루즈 기반시설 구축 대상지 검토, 타당성 분석 등 진행- 해양수산부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과 연계, 실행력 확보 경상남도는 크루즈 관광객을 유치하고 남해안 관광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크루즈 기반 시설 타당성 검토에 본격 나선다. 경남도는 5일 오전 경남도청 중회의실에서 ‘경상남도 크루즈 관광 활성화 기반구축 용역’ 착수보고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