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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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시험연구소, 한국인정기구 인정항목 추가 획득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는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잔류농약 451성분, 곰팡이독소 5종에 대한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항목을 추가로 획득하였다.▲ 한국인정기구(KOLAS, 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는 국제기준에 따라 시험기관의 시험능력과 장비·시설을 종합 평가하여 공인시험기관으로 지정하는 기구 농관원 시험연구소는

구기자연구소, 우량 종묘 생산 연구 충남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는 지역 특화작물인 맥문동의 소비 확대를 위해 우량 종묘 증식 기술과 다양한 가공제품 개발 연구를 5년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맥문동은 당류, 스테로이드, 사포닌 등을 함유하고 있어 면역능력을 높이고 천식 등 폐·기관지 계통 질환에 한약재로 많이 사용된다. 대표적인 주산지는 도내 청양, 부여와 경남 밀양이며, 지역특화 약용작물로 농가의

농지 대장 자동 검증, 농업경영체 등록 신청 간소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농업인이 임대차 농지를 농업경영체 등록을 위해 신청할 때 농지 대장을 제출하지 않아도 농지 대장 정보가 농업경영체 시스템에 자동으로 반영되도록 개선하였다. 지난해 개정 농지법이 시행(2022.8.18.)됨에 따라 농업경영체를 신규 또는 변경 등록하는 농업인은 농지 대장을 제출해야 한다. 그동안 농업인은 지자체에서 농지 대장을 발급받

플라스틱 감축 홍보·교육 확대 등...범도민 참여 유도 충남도는 다음 달부터 ‘탈 플라스틱 전환’ 정책이 15개 시군으로 확대되고, 도 산하 공공기관에서도 적극적으로 동참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31일 공공기관 탈 플라스틱 전환 및 범도민 확산을 위해 도와 시군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도청 중심의 1단계에 이어 시군까지 확대하는 2단계를 본격 추진한다. 시군은 다음 달부터

국내 재배하는 벼 품종 및 해외 다양한 유전자원 소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기술원 내 다양한 벼 품종과 농사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벼농사 전시포 ‘벼 있슈(issue)’를 운영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해부터는 기존의 벼 품종 전시포를 확대해 국내에서 재배하는 벼 품종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수집한 다양한 유전자원들도 소개하고 있으며, 직파재배와 저탄소 농법 등 재배 기술을 살펴볼 수 있

반려동물 진료비 부가세 면제 범위 고시 개정 추진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10월 1일부터 반려동물 다빈도 진료항목 100여개 진료비 부가세 면제를 시행하기 위해 관련 고시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반려동물 양육가구의 동물 진료비 부담 완화를 위한 조치로서, 그간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 진료 시 질병 ‘예방’ 목적의 일부 진료항목에 대해서만 부가세가 면제되고 있었으나, 앞으로는 ‘치료’ 목적의 진료항목도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