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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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대 국회 마지막 정기국회 앞두고 남해안권 3개 시도 한목소리로 대응-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남해안권에 대한 국가 차원의 지원 필요성 높아져 경남도는 부산시, 전남도와 함께 29일 국회를 방문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여야 간사를 비롯한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남해안권 관광진흥 특별법」과 전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남해안권 개발 및 발전을 위한 특별법」등 이른바 남해안 발전 3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다.

27개국의 검역 조건, 준비서류 및 절차 등의 자세한 정보 제공 농림축산검역본부는 검역본부 누리집을 개편하여 반려동물과 함께 해외로 출국하려는 반려인의 눈높이에 맞춘 국가별 반려동물 검역기준 정보를 8월 29일부터 제공한다. 기존 누리집은 ‘국가별 검역기준 정보’가 간략하게 구성되어 실제로 반려인들의 다양한 궁금증을 충분히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반려인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

자격시험...필기 11월 25일, 면접 12월 2일에 각각 진행 해양수산부는 ‘제1회 선박안전관리사 자격시험 실시계획’을 자격시험 위탁기관인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국가자격시험 누리집에 공고하였다. 선박안전관리사는 선박의 대형화, 디지털·탈탄소화 등에 따라 급변하는 해사안전정책과 제정·개정되는 국내법 및 국제협약을 이해하는 등 선박 안전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한 국가전문자격증으로서, 1~3급으로 나뉜다. 그

가을철 조림·숲 가꾸기 사업 추진...산림 자원 수집 확대 충남도는 가을철 조림·숲 가꾸기 사업 추진에 발맞춰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을 통한 산림 자원 수집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2018년 도가 전국 최초로 실시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사업은 청년 실업자, 장년층 퇴직자 등 취업 취약계층 120여 명을 연중 직접 고용해 산림에 방치된 산림 자원을 수집·활용하는 것으로, 올해는

-경남도내 6개 시군 유통 농산물 30건 잔류농약 검사 실시- 8월 현재 경매전후 농산물, 유통 농산물 2,645건 안전성검사…99.5% ‘적합’ 보건환경연구원은 고추, 열무, 깻잎 등 여름철 잔류농약 부적합 빈발 유통 농산물 30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460항목) 검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검사는 여름철 긴 장마와 폭염으로 인해 농산물의 병해충 발생을 막기 위한 농가의 농약 사용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실시하였으며, 경

원격검사 등으로 당일 검사증서까지 교부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은 8월 25일(금) 인천권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를 준공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는 소형선박의 정비 결함·불량 등 인적 과실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첨단 검사장비를 통한 선박검사·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원격검사를 실시하고 검사 당일 검사증서까지 교부하는 통합 서비스는 검사에 걸리는 시간과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