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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어업
'고수온 피해 복구비 1차 지원 계획' 어업재해대책 심의위원회 의결 해양수산부는 올해 고수온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경남(통영, 거제, 남해, 하동), 전남(여수) 지역 양식어가 231개소 대상 복구비 186억 원을 확정하였다. 해양수산부는 민생 안정을 위해 피해신고와 조사가 완료된 양식어가를 중심으로 추석 전에 1차로 지원하고, 고수온 특보 해제 이후 2차 복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 (
- 아시아 최대 유통사 일본 이온그룹 마켓서 판촉- 현지 전남산 전복 인기몰이로 연간 500톤 수입 의향 성과 전라남도가 전복 수확량 증가와 수산물 소비 위축에 따른 가격 하락으로 어려운 전복 양식어가의 위기 탈출을 위해 해외 수출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 18일까지 3일간 아시아 최초 ASC 인증 전복 수출 기업인 ㈜청산바다, 일본 내 최대 수산물 유통기업인 트루월드재
전복·김 등 주요 품종 특별단속…불법 시설물 철거 방침 전라남도가 최근 과잉생산으로 판매단가가 하락한 양식수산물 수급을 안정화하고, 건강한 양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무면허 양식장 특별단속에 나선다. 양식장 특별단속은 전복, 김 등 주요 양식품종을 대상으로 무면허 양식, 면허 면적 초과, 유해화학물질 보관 및 사용, 기타 양식장 불법행위 등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전남도는 단속 효율성
황도 바지락, 고수온 내성 우량 성패 확보해 품종 개량 박차 기후변화에 따른 바닷물 온도 상승으로 어패류 폐사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가 고수온에 강한 바지락을 도내 양식장에서 찾아냈다. 이 바지락을 활용, 차세대 바지락 생산 및 우량 유전자 선발을 통한 품종 개량을 완료하면 고수온에 따른 바지락 폐사 걱정을 크게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에 따르
수온에 따라 사료 투여량 조절하고 액화산소 공급으로 수온 상승 예방 해양수산부는 국립수산과학원의 17개 해역에 대한 고수온 주의보 발표에 따라 7월 28일(금) 11시부로 고수온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심각’ 단계로 상향 조정하였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서·남해, 제주 등 17개 해역의 수온이 28℃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7월 28일(금) 11시부로 고수온 주의보를 발표하였다.▲ 고수
무인도서 유형별 규제 합리화, 양식장 통합관리 정보체계 구축 등 기대 해양수산부는 「무인도서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양식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4개의 법률안이 7월 27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무인도서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준보전 무인도서에 산책로, 대피소 등 공공시설물을 설치하는 것과 이용 가능 무인도서에 공공시설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연어과 어류 전염병에 대한 청정국 인정 해양수산부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우리나라가 연어과 어류 주요 전염병인 ‘연어알파바이러스감염증’의 청정국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연어알파바이러스감염증 : 주로 노르웨이, 영국, 프랑스 등 유럽에서 발생하며, 높은 전염성과 연어과 어류 대량폐사 위험을 이유로 세계동물보건기구에서 국가 단위의 관리가 필요한 전염병
청년, 귀어 신규 인력에게 양식업권 우선 임대 해양수산부는 양식업권의 임대차 절차, 방법 등을 마련한 “양식산업발전법 시행령” 개정안이 6월 13일(화) 국무회의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청년, 귀어인 등이 양식업 창업을 통해 어촌사회에 정착하고자 할 때, 짧은 시간 내에 어촌 공동체와의 유대를 형성하기가 어렵고 비용도 많이 소요되는 등 한계가 있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공공기관이
총 사업비 425억 원 투입, 연구지원센터, 물류‧유통‧홍보센터, 생산단지, 실증단지 등 건립 해양수산부는 수산양식기자재 클러스터 조성 사업자로 ‘전라남도 해남군’을 선정했다고 발표하였다. 수산기자재 산업은 기계·설비·자재 등과 관련된 수산업의 후방산업으로, 양식업과 관련된 기자재의 생산·유통·수출, 연구개발, 실증기능이 집적·연계된 산업단지 조성 사업자로 전남 해남군이 선정된 것이다
김 생산 양식어장 정비 등 양식환경 개선 추진 전라남도는 2023년산 물김 39만 톤을 생산, 위판액 4천44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생산량은 4만 톤(10%) 줄어든 반면 생산액은 360억 원(9%)이 늘어난 규모다. 생산액이 증가한 주원인은 일본·중국 등 김 양식 작황 부진으로 물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케이(K)-푸드 열풍으로 우리나라 김 수출이 증가한데다, 고품질
안전한 물김 생산·식품산업 성장 발판 온 힘 전라남도는 19일 서울대학교에서 안전한 물김 생산 환경 조성을 통한 수출 주도형 식품산업 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신규 김 활성 처리제 후보물질 및 부가장치 개발 연구용역’ 1차 연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용역 개요> • 용역명 : 신규 김 활성 처리제 후보물질 및 부가장치 개발 연구용역 • 기간 : 20
완도해역 전복 가두리 양식장, 방제시스템 설치해 효과 검증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매년 반복되는 고수온·적조 등 자연재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완도 보길면 백도리 해역 전복 가두리 양식장에 고수온·적조 방제시스템을 설치하고 시험연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고수온·적조 방제시스템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원격제어로 가두리에 산소를 수시로 공급하는 장치다. 시스템을 설치한 시험구 124칸과 설
수면 효율적 이용 등 종합 검토…총 113건 2589ha 충남도는 오는 7월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도내 연안 어장의 종합적 이용과 관리를 위해 시군에서 수립한 ‘2023-2024년도 면허어장·양식장 이용개발계획’을 승인했다고 3일 밝혔다. 어장이용개발계획은 만료된 수면의 재개발, 어장 적지로의 이설(대체개발) 등 어장의 효과적인 이용 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관련법에 따라 현
스마트수산·어선 건조 선진사례 조사 노르웨이·네덜란드 등 전라남도는 세계적 해양수산산업의 선두주자로 도약하기 위해 4월 28일까지 9일간 노르웨이·네덜란드를 방문, 스마트 수산양식·가공시스템, 어선 건조사업 집적화 모델 선진사례 조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조사는 전남도와 6개 시군 해양수산 분야 공무원 18명을 조사단으로 꾸려 이뤄졌다. 이들은 스마트 수산양식·기자재 모델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