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당신의 생생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양식어업
기존 부표와 달리 부스러짐 없고 내구성 뛰어나 전라남도는 해양환경 오염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미세 플라스틱을 줄이고 깨끗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5년 인증부표 보급 사업에 286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인증부표는 플라스틱 성형 제품으로, 기존 양식장에서 사용되는 스티로폼 부표와 달리 부스러짐이 없어 미세 플라스틱 발생 가능성이 낮고, 내구성이 뛰어나 장기간 사용이 가능하다.
스마트 김 종자 생산시설 등 4대 분야 79개 사업 추진 전라남도가 바다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어업인의 경제적 안정을 위해 총 1천680억 원을 들여 스마트 김 종자 배양시설 구축 등을 포함한 4대 분야 79개 사업을 추진, 전남 수산업의 전환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4대 분야는 친환경수산물 생산기반 구축, 양식어업 육성 지원, 수산자원 관리 및 생태계 조성, 어업인 안전 및 복지 실현이다
생산량 감소 불구 김 수출 증가·참조기 등 고가 어종 늘어 전라남도는 2024년 수산물 생산액이 지난해보다 4천171억 늘어난 3조 5천298억 원을 기록, 2024년 지역 어업인 수(3만 3천272명)를 감안하면 1인당 1억 원 이상 고소득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국가통계포털(KOSIS) 어업생산동향 집계를 분석한 결과 2024년 수산물 생산량은 전년보다 2.
2026년 말 준공 목표, 전국 해조류 바이오 소재 공급 기지 구축 기대 완도군이 해조류 특화 해양바이오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총 250억 원을 투입, 해조류 활성 소재 인증‧생산 시설을 본격적으로 착공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완도군은 해양바이오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9일 착공한 해조류 활성 소재 인증‧생산 시설은 완도읍 농공단지 내에 연면적 3
총사업비 19억 투입해 15개 프로그램 지원…이달 말까지 접수 충남도는 이달 말까지 ‘해양수산 창업 투자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업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 해양수산 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 및 기업 발굴·육성을 목적으로 2019년부터 추진 중이다. 올해는 해양수산부로부터 지난해 사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2억원을 추가로 확보, 총
1,678명에게 총 20억 원 지급, 양식 어가 경영 안정 기여 완도군은 자유무역협정(FTA)의 이행으로 수입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가격 하락으로 피해를 입은 전복과 가리비 양식 어가의 경영 안정을 돕고자 FTA 피해 보전 직불금을 지급했다. ‘24년 8월 해양수산부에서는 전복과 가리비를 지원 대상 품목으로 고시했고, 완도군에서는 같은 해 8월부터 9월까지 피해 보전 직불금 지급 신청을
지역 핵심품종…2년 전보다 36% 하락해 30억 긴급 지원키로 전라남도는 가격 폭락과 생산비 증가로 어려운 전복 양식어가의 경영 회복을 위해 총 30억 원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남도가 추진하는 긴급 민생안정 종합대책의 핵심 사업 가운데 하나로, 9개 시군 3천441어가의 전복 양식어가가 대상이다. 시설 규모에 따라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2022년 12
수산양식관리협의회와 지역 여건 반영 인증표준 개정 등 협약 전라남도는 수산양식관리협의회(ASC)와 지역 우수 수산물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산물 국제인증 저변 확대 업무협약을 지난 11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했다. 협약식에는 박영채 전남도 해양수산국장과 수산양식관리협의회의 크리스 닌스(Chris Ninnes) 글로벌 CEO, 이수용 한국대표, 전남 어업인 대표, 수산양식관리협의회 인증
10월 해양수산부·시군 등 유관기관과 육·해상 동시 실시 전라남도는 가을철 성어기를 맞아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 질서 확립을 위해 10월 한 달간 해양수산부, 시군 등 유관기관과 함께 불법어업 전국 동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을철은 어선어업 활동이 많아지고, 김양식 시설이 본격적으로 설치되는 중요한 시기로 불법어업 행위 사전 차단을 위해 해수부·전남도·시군 어업지도선 18척을 우
경남 해역 수온 30℃까지 상승…아열대 품종 개발 본격 착수도 수산자원연구소, 아열대 어종 연구와 양식어종 육종 연구 추진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도내 해역 수온이 최고 30℃까지 상승하는 등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생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수온 대응 품종 연구로 근본적인 대책 수립에 나섰다. 지난 16일 거제 피해 신고를 시작으로 통영, 거제, 남해 등 경남 양
도내 전 해역 고수온 경보, 28℃ 이상 고수온 7일째 유지경남도, 현장지도반 운영・긴급 영상회의 등 피해 최소화 총력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어류 피해에 따라 고수온 현장을 방문해 어업인을 격려하고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속적인 폭염으로 19일 도내 전 해역에 고수온 경보가 확대 발표되고, 수온이 최고 30℃까지 상승하는 등 유례없는 고수온이 유
해조류양식업·어선어업 호조로 1억 이상 2천510어가 역대 최대 전라남도는 해조류양식업과 어선어업 호조로 지난해 연소득 5천만 원 이상 고소득 어가가 3천529곳으로 전년보다 181곳(5.4%) 늘었고, 1억 이상 어가도 2천510곳으로 0.4% 증가해 2년연속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2023년 기준 고소득 어업인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득 구간별로 연소득 1억 이
6년 연구 끝에 방사무늬김 충수연1호 품종보호권 등록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6년여 간의 연구 끝에 충남 서해 바다에 적합한 신품종 김 ‘충수연1호’ 개발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충수연1호는 서천 지역에서 양식중인 방사무늬김 중 색택과 생장이 월등한 김 엽체를 인위적인 환경조건에서 실내배양을 통한 선발육종 과정을 거쳐 개발했으며, 양식 후반기에 도래할수록 엽체가 짧지만 넓게 생장하는
곤충산업 활성화·민물장어 생산성 향상 기대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민물고기연구소와 전남도농업기술원 곤충잠업연구소가 곤충산업 활성화와 민물장어 생산성 향상을 위한 곤충 사료 개발 공동연구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지구온난화, 해양오염, 국제 어분가격 상승에 적극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뱀장어 양식을 위해 배합사료의 어분 주성분인 단백질원을 유용 곤충으로 대체해 사료화하는 연구개발이 대두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