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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방
테라코타와 민화의 실험적 전시··· 5월30일까지지나고 보니 찬란해 아름다웠던, 인생의 순간들... 강진군 청자촌에 있는 한국민화뮤지엄(관장 오슬기)이 테라코타에 민화를 접목한 실험적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이지숙 작가 특별전 ‘화양연화’를 갖는다. 해당 전시는 오는 5월30일까지 한국민화뮤지엄 2층 기획전시실에서 관람할 수 있다. 총 43점으로 구성된 ‘화양연화’전에서는 이지숙 작가의 삶
”서해수산연구소, 지역 수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용석, 이하 수과원) 서해수산연구소 제20대 정복철 소장이 11일(화)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정복철 소장은 전북 김제 출신으로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행정고시 35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해양수산부 국제원양정책관, 여수지방해양수산청장, 어촌양식정책관, 전북지방환경청장,
지역 내 정치 지형의 중대한 변화를 예고하는 신호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중심으로 한 최대 조직인 더민주전국혁신회의(이하 혁신회의)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가운데, 신영균 전 완도군 국장이 전남 최초로 시·군 대표로 임명됐다. 신영균 대표는 지난 1월 25일 열린 혁신회의 제8차 혁신강화특위 인준을 통해 완도대표로 공식 임명됐으며, 이후 완도 혁신회의 조직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
이순신 ‘조선수군 재건로’ 따라 남도여행을... 임진왜란의 변곡점이 된 명량대첩. 세계 해전사에 길이 빛나는 이 전투의 주역들이 흘린 피와 땀과 눈물이 어린 ‘구국의 길’은 우리에게 어떤 모습으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일본군과 건곤일척의 명량대첩을 앞둔 이순신 장군이 조선수군을 재건한 44일의 여정을 따라가는 책이 나왔다. 이돈삼 전남도 사무관(대변인실)이 펴낸 ‘남도 명량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