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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방
폐플라스틱을 지역 자원으로…소각도 매립도 아닌 순환의 길최경영 (사)한국저영향개발협회 회장 농학/공학박사 [한국농어민뉴스] 우리 동네 어딘가에 소각장이 들어선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많은 시민은 본능적으로 반대한다. 단순한 이기심이 아니다. 소각은 온실가스를 대량 배출하고, 주민 건강을 위협하며,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이런 질문도 든다.
광주·전남 소기업·자영업자 금융 지원 강화…대환대출 포함 2만여 업체 추가 혜택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1%대 초저금리 대출을 총 1조 원 규모로 확대하는 민생 금융 공약을 발표했다. 고금리와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금융 안전망 강화가 핵심
노화도·보길도·금당도 현장 경청…전복·김 산업 위기와 섬 생활 문제 직접 확인 “섬을 살리는 것이 완도를 살리는 길…해양산업·교통·의료 함께 바꿔야” [한국농어민뉴스] 완도의 미래를 이야기할 때 빠질 수 없는 곳이 있다. 바로 ‘섬’이다. 최근 완도군수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김신 예정자가 노화도, 보길도, 금당도, 넙도 등 완도의 주요 도서를 연이어 방문하며 주민들과 직접 만나 현장의 목
당정뜰서 6·3 지방선거 공식 출마 선언 “K-스타월드식 전시행정 끝내고 수도권 1호 하남 국가정원 조성” [한국농어민뉴스] 더불어민주당 서정완 경기 하남시장 예비후보가 17일 하남 미사동 당정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하남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서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약속한 하남의 미래 비전을 가장 잘 이해하고 실
AI 데이터 산업·해양치유 관광·트램 구축 등 미래 전략 제시 “전남 서부권을 대한민국 산업·경제·관광 중심지로 육성” [한국농어민뉴스]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전남 서부권을 세계가 주목하는 RE100 기반 글로벌 에너지·반도체·해양 허브로 육성하겠다는 미래 전략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19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 서부권의 미래 성장 기반을 구
청와대·민주당 중앙당 거친 정책·정무 전문가 K-스타월드 비판, 미사리 국가정원·교통복지 공약으로 존재감 [한국농어민뉴스]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장 후보 경선이 혼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서정완 예비후보의 부상이 지역 정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뚜렷한 우세 후보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서 후보가 정책 경쟁의 중심에 서며 판세를 흔들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7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완도읍 사거리·5일장 찾아 군민에게 큰절 인사“세 번의 낙선 통해 겸손 배워”… 군민 중심 정치 강조 [한국농어민뉴스] 완도군수 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이철 후보가 출근길 군민들에게 큰절로 인사를 전하며 지역사회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철 완도군수 출마예정자는 최근 완도읍 시내 사거리와 전통시장 일대를 찾아 출근길 군민들에게 허리를 깊이 숙여 인사를 건네고, 때로는 큰절로 감사의 마음을
통합 첫 제안, 실행 이어 ‘완결’까지…“대통령이 원하는 광역행정 전문가”3+1축 중심 ‘Y4-노믹스’ 비전…‘민주화의 성지’서 ‘경제 민주화’의 핵심으로 [한국농어민뉴스 광주와 전남의 통합을 처음 제안하고 실행에 옮긴 김영록 전남지사가 10일 무안 김대중 광장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 순천대 열린광장에서 잇따라 기자회견을 갖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법원 ‘당원권 정지 효력정지’ 인용에도 경선 배제…“사법부 판단 취지 외면한 초유의 상황” [한국농어민뉴스] 강진원 강진군수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를 향해 경선 참여 기회를 보장해 줄 것을 촉구했다. 강 군수는 3월 10일 강진읍 푸소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남부지방법원이 징계결의 효력정지 가처분을 인용해 당원권이 회복됐음에도 경선 참여 기회가 주어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사법부
대전컨벤션센터서 ‘대통령의 쓸모’ 북콘서트 패널 참여…충남·대전 정치권 인사 대거 참석 [한국농어민뉴스] 박정현 전 부여군수가 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저서 『대통령의 쓸모』 북콘서트에 패널로 참석해 오랜 정치적 인연과 연대감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김 전 부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내 최측근이라면 김용 정도는 돼야 한다”고 언급한 인물로 알려져 있으며
“탈당은 선택이 아닌 결단… 공천 불신 속 어쩔 수 없는 길” 김신 완도군수 출마 예정자는 민주당 탈당과 무소속 출마에 대해 “당을 떠나고 싶어서가 아니라, 공천 과정에 대한 신뢰가 무너진 상황에서 더는 기다릴 수 없었던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김 예정자는 “억울한 공천은 없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경선에 임하려 했지만, 적격심사 단계부터 배제를 전제로 한 흐름을 확인하며 깊은 고민에
중앙당 이의신청 수용…정밀심사 끝에 ‘적격’ 판정 완도군수 출마를 선언한 김신 전 완도군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자격심사를 최종 통과했다. 14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김 전 의원은 예비후보 자격심사 과정에서 ‘정밀심사(계속심사)’ 대상으로 분류됐으나, 중앙당에 제기한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지면서 재심사를 거쳐 적격 판정을 받았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당은 지난 3일
완도서 3,500여 명 참석… 지역 인사·군민 관심 속 개최 김신 저자의 저서 『바다에서 미래를 보다』 출판기념회가 7일 오후 2시 완도청해진스포츠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최 측 추산 3,500여 명의 군민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행사장 일대가 인산인해를 이뤘다. 행사 당일 풍랑주의보가 발효되면서 소안·노화·보길 등 도서 지역 주민들의 이동이 제한되는 상황에서도, 궂은
“정직·헌신·용기로 군민이 만족하는 군정 실현하겠다”탄소중립·수산산업·교육혁신 중심의 ‘풍요로운 완도’ 비전 제시 완도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을 지낸 김신(62)전 의원이 완도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한 이후 지역 곳곳을 돌며 군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김 전 의원은 “평생을 정직과 헌신, 용기의 삶으로 살아왔다”며 “이제 그 열정을 고향 완도 발전을 위해 온전히 바치겠다”고 출마 소신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