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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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귀어 신규 인력에게 양식업권 우선 임대 해양수산부는 양식업권의 임대차 절차, 방법 등을 마련한 “양식산업발전법 시행령” 개정안이 6월 13일(화) 국무회의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청년, 귀어인 등이 양식업 창업을 통해 어촌사회에 정착하고자 할 때, 짧은 시간 내에 어촌 공동체와의 유대를 형성하기가 어렵고 비용도 많이 소요되는 등 한계가 있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공공기관이 양식장을 확보하여 신규 인력에

총 사업비 425억 원 투입, 연구지원센터, 물류‧유통‧홍보센터, 생산단지, 실증단지 등 건립 해양수산부는 수산양식기자재 클러스터 조성 사업자로 ‘전라남도 해남군’을 선정했다고 발표하였다. 수산기자재 산업은 기계·설비·자재 등과 관련된 수산업의 후방산업으로, 양식업과 관련된 기자재의 생산·유통·수출, 연구개발, 실증기능이 집적·연계된 산업단지 조성 사업자로 전남 해남군이 선정된 것이다. 사업자로 선정된
비가림시설 고온 피해 예방 위해 차광막 설치 등 강조 충남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는 20일 올여름 집중호우와 이상고온 현상이 예상됨에 따라 적절한 비가림시설 관리요령을 제시하고 농가에 주의할 것을 강조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구기자 고온 피해는 개화 시기인 6월 중순부터 발생하는데 개화기에 비가림시설 기온이 평균 35℃ 이상이 되면 화분 발아율이 떨어져 착과가 불량해지고 낙과율이 증가한다.

폐지지역 경제적 손실 60조 원 메울 지원체계 마련... 장동혁(국민의힘, 충남 보령·서천) 의원은 19일,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을 지원하는 특별법을 대표 발의했다. 정부의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오는 2036년까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전국 석탄화력발전소 58기 중 28기가 단계적으로 폐지될 예정으로,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폐지지역의 경제적 손실은 약 6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발전소 폐

희소 유전자원 보존․증식을 위한 칡소 개량사업 추진 경상남도 축산연구소(소장 정창근)는 희소 한우인 칡소의 보존·증식·개량을 위해 도내 사육 중인 칡소에 대한 개체 조사를 실시하고, 모색 고정 및 정액 공급을 계속해서 시행하여 칡소 개량사업 추진에 앞장서고 있다. 칡소란 한우의 한 종류이며 황갈색 바탕에 검은색과 흑갈색 등 칡덩굴 같은 얼룩무늬가 있는 재래 한우로 털 무늬가 호랑이와 비슷하여 호반우(虎班牛, Tiger

6. 15.(목)~6. 25.(일) 14개 마트, 25개 온라인몰에서 진행 해양수산부는 6월 15일(목)부터 6월 25일(일)까지 11일 동안 “대한민국 수산대전–6월 특별전”을 개최한다.▲ 일정: (오프라인) 6. 15.(목) ~ 6. 21.(수), (온라인) 6. 19.(월) ~ 6. 25.(일) 수산대전은 마트와 온라인몰에서 수산물을 구입할 때 최대 5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행사이다. 해양수산부가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