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군 둔장마을, 경남 고성군 룡대미마을
![bf19add84335c675dfec8d38eb5d7efb.jpg [한국농어민뉴스] 10월의 어촌여행지 선정](https://kffnews.com/resource/upload/article/cntdata/bf19add84335c675dfec8d38eb5d7efb.jpg)
해양수산부는 10월 이달의 어촌여행지로 시원한 가을바람,푸른 바다와 함께 섬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전라남도 신안군 둔장마을과 경상남도 고성군 룡대미마을을 선정하였다.
전라남도 신안군에 있는 둔장어촌체험휴양마을은 어촌 체험과 아름다운 해변, 그리고 해안 산책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산책로와 공원이 있는 둔장 해변에서 무인도인 할미도를 연결하는‘무한의 다리’를 건너면서 산책을 즐기기도 좋고, 썰물 때 드러나는 갯벌에서는 백합 캐기 체험 등을 해볼 수있다. 여행 후에는 파란 지붕의 어촌계 숙소에서 붉게 물든 해넘이를 보며 편안하게 하루를 마무리해보자.
![7ec8f8fcedaf1a35de984113b7a1413b.jpg [한국농어민뉴스] 10월의 어촌여행지 선정](https://kffnews.com/resource/upload/article/cntdata/7ec8f8fcedaf1a35de984113b7a1413b.jpg)
경상남도 고성군 룡대미어촌체험휴양마을에는 푸른 소나무 숲과 남해가 어우러진 풍경을 보며 산책할 수 있는 보리섬 생태탐방로가 있다.
마을 앞 주황색의 대보교를 건너면 만나게 되는 보리섬은 30분 정도면 다 둘러볼 수 있고, 무지개색 계단을 내려가면 갯벌 체험도 가능해 동죽조개,바지락 등을잡으며 즐거운추억을 남길 수 있다.
주요 먹거리로는 왕새우,가리비,갯장어가있으며,어촌계에서 운영하는 숙박도 있어 1박2일로 여행하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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