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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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법령 개정안 마련, 국회 방문 설명 및 협조 요청- 환경부와 낙동강 유역 지자체 공조 체계 구축…법안 조속 통과 노력 경남도는 ‘국가 녹조 대응센터’ 건립에 필요한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 국회를 찾아 관련 법령 개정을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조치에 나섰다고 밝혔다. ‘국가 녹조 대응센터’는 사회․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녹조 대응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기관으로, 경남도는 박완

남악오룡~일로복룡…지역관광 활성화·교통체증 해소 기대 전라남도는 나주 영산포에서 무안 남악신도시 오룡지구까지 총연장 52km의 지방도 825호선 마지막 구간인 ‘영산강 강변도로 2-2단계 개설공사’를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영산강 강변도로 2-2단계 개설공사’는 무안 남악신도시 오룡지구에서 일로읍 복룡리까지 13.2km 구간이 대상이다. 착공 구간이 완공되는 2027년 영산강 강변도로 전 구간 개통으로 스포

인적·물적 교류 활발…두 지역 상생·동반성장 계기 마련 전라남도는 장성과 전북 고창을 잇는 국가지원지방도 15호선의 시설개량공사를 마무리하고 27일 개통식을 통해 이날 오후 5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통행시간이 11분에서 6분으로 5분 단축돼 두 지역을 오가는 화물차량의 물류비 절감 등 직접적 경제적 효과가 크고 인적·물적 교류도 더욱 활발해져 장성과 고창 두 지역이 공동체로서 상생하고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인삼포장 배수 정비·병해충 방제 신경 써야... 충남도 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는 장마와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배수 관리를 철저히 하고 병해충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28일 밝혔다. 인삼포장의 침수 피해는 단시간에 다량의 물이 시설 내로 유입돼 물에 잠기거나 배수로의 장애물에 의해 배수가 원활하지 못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 경작지 부족으로 논이었던 농지에서 인삼을 재배하는 경우가 많은데 대

7월 7일까지 5개 시군 연안에 자원 조성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도내 5개 시군 연안에 어린 주꾸미 60만여 마리를 방류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방류 주꾸미는 크기 0.05㎝ 내외,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9일까지 보령 앞바다에서 포획한 어미에 대한 산란 유도 과정을 거쳐 생산했다. 방류 시기는 지난 21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이며, 지역은 보령,
충남도, 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대전충남 휴게소장협의회 등과 협약 충남도가 양육시설이나 위탁가정에서 보호가 종료되는 자립준비청년의 취업 지원을 위해 팔을 걷었다. 도는 26일 도청 회의실 407호에서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대전충남휴게소장협의회, 충남아동자립지원전담기관과 ‘고속도로 휴게시설 취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도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과 사회 정착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