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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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전·상품화 지원 결실...전남 차 산업 수출 경쟁력 강화 기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연구개발을 통해 상품화한 ‘유기농 아름다운 아지차’ 티백 선물세트를 호주로 시범 수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전남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상표권 ‘아지차’와 제조기술을 산업체에 이전해 상품화한 것으로, 차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활용 자원을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전환한 기술사업화 사례다. 이번 수출은 전남농업기술원이 차

효문화에 관심 있는 대전 시민 누구나...3월 18일까지 지원 한국효문화진흥원(이하 한효진, 원장 정진항)은 세대를 잇는 효문화의 현대적 해석과 실천 확산을 위해 「제4기 HYO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HYO 서포터즈는 현대 효문화 확산과 한효진 주요 사업 홍보를 위한 콘텐츠를 제작·배포하고자 대전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2023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4기를 맞았다. 모집기간은 3월 18일

사회복지관,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1인 가구 증가 및 사회적 고립 심화 등 정책 환경변화에 따라 새롭게 증가하는 복지대상을 고려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등 정책 변화를 반영하여 사회복지관의 일부 기능을 수정·보완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완화하기 위해 「사회복지사업법 시행규칙」 일부를 개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26.3월)에 따라

2. 28.~4. 5. ‘옛전남도청’ 시범운영으로 시민에게 개방, 5·18 민주화 운동 전개 과정과 그 의미 체험시범운영으로 수렴한 시민 의견 등 반영해 전시·운영 전반적으로 보완, 올해 5월 정식 개관 예정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현장인 ‘옛전남도청’이 올해 5월 정식 개관에 앞서 2월 28일(토)부터 4월 5일(일)까지 시범운영을 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198

청년들의 다양한 농촌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경제활동까지 포함한 신규 유형 인증 기준 마련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다양한 형태의 농촌창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농촌융복합산업 사업자의 인증 범위를 확대하는 인증 지침을 마련하여 지방정부에 시달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그동안 농촌창업 활성화를 위해 청년 등 농촌 창업가, 전문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해 왔는데

‘29년까지 염소산업을 위한 제도개선 및 인프라 구축 추진염소산업화의 기초를 다지고 이후 2차 성장단계 대책 마련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최근 염소고기 수요가 늘고 있으나, 가격이 저렴한 수입 염소고기 점유율의 지속 증가 및 산지가격 하락에 따른 농가 피해 등의 현장의견을 반영하여, 2월 23일 국내 염소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염소산업 발전대책」을 발표하였다. 2025년 2월부터 정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