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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방재,비료
‘신동진’ 유래품종 ‘신동진1’ 외관 및 식미평가 추진전북지역 벼 다변화 추진사항과 「신동진」 브랜드 가치제고 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전북자치도의 벼 품종 다변화를 위한 지역적합 육성품종 소개 및 「신동진」브랜드 가치 제고 방안에 대한 논의를 위해 2월 12일 전북자치도청 대회의실에서“밥쌀용 육성품종(‘신동진1’) 식미평가회” 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경제
쌀알이 맑고 균일하며, 밥맛이 매우 우수한 경남 개발 품종하동군 공공비축미 선정 및 친환경 브랜드화 사업으로 확산 기대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자체 개발한 벼 신품종인 ‘아람’의 재배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람’은 경남도내에서 적응성 검토를 거쳐 우수성이 인정되었으며, 올해부터 하동군에서 공공비축미곡 품종으로 선정되어 본격적인 재배가 시작된다. 또한,
월동작물 재배·2월까지 10개 시군 1만6천ha 깊이갈이 추진 전라남도는 올해 왕우렁이 피해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월동작물 재배, 깊이갈이를 통한 논 말리기, 모니터링 등 선제적으로 ‘왕우렁이 월동피해 예방 대책’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따뜻한 겨울 날씨와 잦은 비로 해남, 진도 등 일부 시군에서 왕우렁이가 죽지 않고 월동(생존)해 모내기한 모를 갉아먹는 피해가 발
전남도, 31일까지 ha당 평균 65만원…11만 6천 농가 지급 전라남도는 쌀값 하락과 잦은 재해 등으로 어려운 벼 재배 농가의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전남도 벼 경영안정 대책비’ 570억 원(도비 228억·시군비 342억)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액은 ha당 평균 65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23년 기준 도별 지급액 : 전남 570억 원, 경남 300억원, 경북 162억원,
삼광쌀(예산) ·무농약삼광쌀(논산) ·해나루(당진) 3점 선정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예산 삼광쌀·논산 무농약삼광쌀·당진해나루 3점을 ‘제2회 품질관리 우수 브랜드 쌀’로 최종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 농협경제지주, 농업인 단체 관계자 등 총 6명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는 지난 12일 기술원 회의실에서 선정위원회를 열고, 올해 2월 응모한 브랜드 쌀 29점 중 3개 생산업체를
김영록 지사, 20만톤 추가격리 등 쌀값 안정대책 촉구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7일 정부의 잇따른 수확기 대책 발표에도, 쌀값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아 쌀 20만 톤 추가 시장 격리 등 농가 소득 보장과 쌀값 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을 정부 등에 강력히 촉구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1년 동안 벼 재배농가의 보상은 10~12월 수확기 산지 쌀값으로 결정되는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이 높아야 보
유기농 철학으로 정성 다해...소비자 식탁에 행복 전해 전남 강진군에는 특별한 농법으로 지어 낸 일명 ‘음악 듣고 자란 쌀’이 화제다. 음악 듣고 자란 쌀은 생육 주기에 모차르트 음악 등 서양 클래식과 전통 풍물 등의 음악을 들려주는 그린음악농법을 통해 생산되는 유기농 쌀이다. 그린음악농법은 작물에게 음악을 들려주어 벼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영양분 흡수를 촉진시켜 병에 대한
조생종‘해담쌀’ 5,400kg 생산소득 작물과 이모작 가능, 재배안정성 높은 최고품질벼 2025년에 보급종으로 사용할 ‘해담쌀’의 첫 수확이 성공적으로 끝나면서, 전북 지역 농민들은 이 품종이 농업 환경에 미칠 긍정적 영향을 기대하고 있다. 전북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25일, 채종단계 원종인 조생종 벼 ‘해담쌀’의 첫 수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수확은 ‘해담쌀’의 조기
중국서 날아온 벼멸구 밀도 증가해 피해 발생…“분제 방제해야”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도내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벼멸구가 급증함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신속 방제해야 한다고 12일 강조했다. 지난 10일 기준 도내 8개 시군(보령·서산·당진·부여·서천·청양·홍성·태안)에서는 100㏊ 규모의 벼멸구 피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중국 남부 및 동남부 지역에서 6월 30일과 7월
고품질 ‘십리향’ 생산, 물 관리가 열쇠등숙기 물 관리, ‘십리향’의 품질을 결정짓는 시기벼알 충실도를 높이는 완전물떼기는 출수 후 40일부터 전북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자체 육성한 벼 품종 ‘십리향’의 고품질 생산을 위해, 벼 이삭이 팬 8월 이후 논물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하였다. ‘예담채 십리향 米’는 전북자치도 광역브랜드로 유통되는 중만생종 벼 품종으로, 이앙 적기
1천100톤 목표…수출 생산자·해외 상설판매장 운영 수입업체 대상 전라남도가 쌀값 하락에 따른 농가 소득 감소와 피해를 예방하고, 전남 쌀 해외 소비를 촉진시켜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1천100톤 수출을 목표로 마케팅 및 판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남에 소재하고, 전남산 쌀을 수출하는 생산자(RPC·농협·조공 법인 등)와 전남 해외 상설 판매장의 현지 운영사인 수입업
농기원, 간척지 적응 벼 연구…쌀 수급 조절·농업용수 절약 목표 -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염분이 높아 벼 생육에 지장을 주는 간척지 환경에 보다 잘 적응하는 벼 품종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쌀연구팀은 쌀 수급 조절 및 농업용수 절약을 목표로 서해안 간척지 적응 벼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고 28일 밝혔다. 도내 전체 벼 재배 면적은 총 13만 ㏊로, 이 중 간
소득감소 등 해결 대안으로 조합원 100여명 2019년부터 재배쌀 수급 안정·노동력 해소·생산비 절감·소득 향상 등 효과 논에 벼 대신 논콩을 재배해 쌀 수급 안정과 노동력 부족 해소, 생산비 절감, 농가소득 향상, 식량자급률 제고 등 1석 5조의 효과를 올리는 농협이 있어 화제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영암 군서농협(조합장 박현규)은 지난 2019년부터 5년간 조합원 100여 명이 참여해
경기노포, 2023년 25곳에 이어 올해 32곳 선정, 관광콘텐츠로 개발추후 경기노포 방문주간 운영, 붐업 이벤트 진행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2024 경기노포 선정 및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전을 통해 경기노포 32곳을 14일 선정했다. 경기도만의 정서와 이야기가 담긴 오래된 가게를 발굴하고, 이를 생활 관광의 대표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 도는 지난 5월 경기관광공사 누리집을 통해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