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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신세계그룹 ‘5·18 탱크데이’ 사과 강력 비판
“정용진 회장 대국민 사과는 맹탕 회견… 역사 왜곡 책임 회피”“5·18은 이미 역사·법적 판단 끝난 민주주의 역사” “오월 영령 앞에 제대로 사과하고 왜곡된 역사관 바로 세워야” [한국농어민뉴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신세계그룹의 ‘5·18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한 대국민 사과에 대해 “진정성 없는 맹탕 회견”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김영록 지사는 26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정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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