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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미이수시 직불금의 10% 감액 등 불이익 전라남도는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의무교육 이수를 하지 못한 1만 농가를 대상으로 의무교육 이수 기한을 오는 18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농업인은 매년 준수사항 의무교육을 받아야 한다. 교육을 받지 않으면 지급받을 직불금의 10%가 감액된다. 전남도에 따르면 9월 말 현재까지 의무교육 미이수자는 신청한 농업인 21만
전남도,현지 관광설명회·업무협약으로 수·일 주2회 운항중국인 관광객 대상 전남세계관광문화대전 특화상품 운영 전라남도는 무안-항저우 정기노선을 취항, 2일부터 운항을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정기노선은 지난 7월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전남 관광설명회 및 무안-항저우 정기노선 취항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정기적으로 주 2회(수·일) 운항한다. 전남도는 2일 무안국제공항 국제선 입국
수도권 대응 남부권 성장거점 구축 위한 공동결의문 채택‘남해안권 발전 특별법 제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 결의 전라남도는 30일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가 서울 한국경제인협회(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지역 국회의원 초청 상생협력 회의를 개최하고, 영호남 균형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는 전남도와 부산시, 대구시, 광주시, 울산시, 전북도, 경북도,
72만 2천여 마리…11월 무작위 선정 백신 항체양성률 확인소 100마리·염소 300마리 이상 농가 10월14일까지 자가접종 전라남도는 10월부터 도내 소·염소 77만 2천여 마리를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소 66만 1천 마리, 염소 11만 1천 마리 효과적인 백신접종을 위해 소 100마리, 염소 300마리 이상 사육 농가는 10월 14일까지 2주 내 자가
‘흘러가는 바람, 불어오는 물결’ 주제 LA한국문화원서미국·유럽 등지서 전시 추진해 수묵 세계화 확산키로 전라남도가 남도 수묵의 세계화에 본격 나서기 위해 미국 LA한국문화원과 공동으로 2024 전라남도 수묵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흘러가는 바람, 불어오는 물결’이란 주제로 10월 31일까지 5주간 진행한다. 개막식은 본 전시에 앞서 전야제로 25일(현지 시간) 열렸다. 박창환
29일까지 3일간…8시간 내구레이스·코리아 트로페오 등 다채 전라남도가 후원하고 한국이륜차안전보급협회가 주최·주관하는 ‘2024 전라남도 모터바이크 페스티벌’이 29일까지 3일간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된다. 전남도 모터바이크 페스티벌은 8시간 내구레이스, 코리아 트로페오 최종 결승전, 해외 브랜드(두카티) 교육 및 서킷 연습주행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음식명인 푸드쇼·글로벌 미식존·스타셰프 다이닝’ 등 풍성 제30회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오는 27일부터 3일간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올해 30주년을 맞아 국가와 세대를 초월해 모두가 남도음식에 푹 빠지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 중 남도 명인 푸드쇼에선 남도 음식명인의 음식을 30주년 기념으로 3천 원에 맛볼 수 있다. 27일 오전 10시 김봉화 명인의 집장, 낮
수도권 연계 ‘에너지고속도로’ 등 계통포화 해소위한 업무협약전국 첫 산·학·연·관 협력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운영위 출범 전라남도는 23일 한전에서 광주시, 한국전력공사와 광주·전남 신재생에너지 생산·보급 확대 업무협약을 하고, 전국 최초로 광주·전남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운영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협약식에선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기정 광주시장, 김동철 한전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재생에
배추 작목전환 지원사업으로 18억 지원…적정 생산 유도남도장터·시군 쇼핑몰서 절임배추·김치양념 결합상품 판매 전라남도는 김장용 가을배추 적정 생산과 안정적 판로확보를 위해 선제적 수급안정 대책 마련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식생활 변화와 1~2인 가구 증가로 김장문화가 바뀌고, 1인당 김치 소비량이 2000년 74.2kg에서 2022년 36.5kg로 감소하는 반면, 최근 10
내년 정부예산안에 산단지원 분야 6개 사업 491억 반영 전라남도는 2025년 정부예산안에 노후 산단 기반시설 정비, 진입도로 개설, 근로환경 개선 등 산단 지원 분야 총 6개 사업에 491억 원(총사업비 4천202억 원)이 반영돼 신산업 육성기지 도약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025년 정부예산안 반영 산단지원 분야>▲ 노후산업단지 재생사업 영암 대불국가산단 5억 원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캠핑관광박람회 등 특별한 경험체험·문화예술공연·즐길거리 등 넘치는 시군 축제 ‘손짓’ 전라남도가 가을을 즐기고 싶은 여행객을 위해 맛과 멋, 매력이 넘쳐나는 다양한 글로벌 축제와 할인 이벤트를 준비해 관광객을 맞이한다. 대한민국 대표 음식축제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27일부터 29일까지 ‘남도의 맛! 세계를 잇다’를 주제로 목포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열린다.
32억 들여 22일까지 5일간…전담지도사 투입해 현장 점검도 전라남도가 수확기 고온이 지속되면서 발생하는 벼멸구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벼멸구는 6~7월 중국에서 유입돼 벼 포기 아래에 서식, 벼 출수 이후(8~9월) 볏대의 중간 부분에서 즙액을 먹어 고사시키는 피해를 준다. 올해 사상 유례없는 폭염으로 고온건조한 기상 조건이 지속되면서 벼멸구발생 면적이 평년(3천8
‘하늘길 모노레일’ 등 5대 랜드마크 담은 기본계획 확정국비 1천475억원…남해안 새 명소로 2031년 개원 예정 국립난대수목원은 완도 군외면 대문리 산109-1일원(도립 완도수목원) 381헥타르에 국비 1천475억 원을 들여 조성된다. 지난 8월 기본계획을 완료했고, 앞으로 기본설계와 실시설계 후 착공해 2031년 개원될 예정이다. 지난 1991년 개원해 운영 중인 도립 완도수목원은
인프라 확충·기술개발·인력 양성 등 내년 국비 629억 확보 전라남도는 2025년 정부 예산안에 에너지 분야 국비 629억 원을 확보, 분산에너지 등 전남 에너지산업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확보된 국비는 에너지 분야 인프라 확충, 기술개발 및 재생에너지산업 지원, 맞춤형 에너지복지, 에너지 인력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전남도가 글로벌 에너지수도로 도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