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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내년 정부예산안에 산단지원 분야 6개 사업 491억 반영 전라남도는 2025년 정부예산안에 노후 산단 기반시설 정비, 진입도로 개설, 근로환경 개선 등 산단 지원 분야 총 6개 사업에 491억 원(총사업비 4천202억 원)이 반영돼 신산업 육성기지 도약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025년 정부예산안 반영 산단지원 분야>▲ 노후산업단지 재생사업 영암 대불국가산단 5억 원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캠핑관광박람회 등 특별한 경험체험·문화예술공연·즐길거리 등 넘치는 시군 축제 ‘손짓’ 전라남도가 가을을 즐기고 싶은 여행객을 위해 맛과 멋, 매력이 넘쳐나는 다양한 글로벌 축제와 할인 이벤트를 준비해 관광객을 맞이한다. 대한민국 대표 음식축제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27일부터 29일까지 ‘남도의 맛! 세계를 잇다’를 주제로 목포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열린다.
32억 들여 22일까지 5일간…전담지도사 투입해 현장 점검도 전라남도가 수확기 고온이 지속되면서 발생하는 벼멸구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벼멸구는 6~7월 중국에서 유입돼 벼 포기 아래에 서식, 벼 출수 이후(8~9월) 볏대의 중간 부분에서 즙액을 먹어 고사시키는 피해를 준다. 올해 사상 유례없는 폭염으로 고온건조한 기상 조건이 지속되면서 벼멸구발생 면적이 평년(3천8
‘하늘길 모노레일’ 등 5대 랜드마크 담은 기본계획 확정국비 1천475억원…남해안 새 명소로 2031년 개원 예정 국립난대수목원은 완도 군외면 대문리 산109-1일원(도립 완도수목원) 381헥타르에 국비 1천475억 원을 들여 조성된다. 지난 8월 기본계획을 완료했고, 앞으로 기본설계와 실시설계 후 착공해 2031년 개원될 예정이다. 지난 1991년 개원해 운영 중인 도립 완도수목원은
인프라 확충·기술개발·인력 양성 등 내년 국비 629억 확보 전라남도는 2025년 정부 예산안에 에너지 분야 국비 629억 원을 확보, 분산에너지 등 전남 에너지산업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확보된 국비는 에너지 분야 인프라 확충, 기술개발 및 재생에너지산업 지원, 맞춤형 에너지복지, 에너지 인력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전남도가 글로벌 에너지수도로 도약하기
산림박물관·전문소원·아열대온실·탐방로 등 힐링 최적 전라남도산림연구원 완도수목원(원장 이석면)은 2024년 추석 연휴 기간 수목원 구역 전체를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개방은 도민과, 귀성객, 관광객에게 국내 최대이자 유일한 난대수목원에서 산림휴양을 즐기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개방시설은 31개 전문소원과 산림박물관, 아열대온실, 탐방로, 등산로 등 실내외 관람시설이다
목포대서 유망기업·글로벌 우수인재 만남의장 마련법률과 비자 상담·취업 컨설팅·메이크업 창구 호응 전라남도는 11일 국립목포대학교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의 도내 취업 및 정주를 돕기 위한 취업박람회를 첫 개최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는 교육부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시범지역을 대상으로 지역기업의 인력 수요를 파악하고 도내 정주를 희망하는 외국인 유학생들과 연계해,
정부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선정…1조4천억 대규모 투자 실현 전라남도가 민선 8기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여수 묘도 LNG 허브터미널 사업이 정부 지역활성화 투자펀드에 선정돼 1조 4천억 원 규모의 여수 묘도 LNG 허브터미널 구축 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는 12일 경제부총리 주재로 열린 경제관계장관 회의에서 여수 묘도 LNG 허브 터미널 사업이 정부 핵심시책인 ‘지역활성
충돌안전 인프라 고도화 등 6개 국가 공모사업 유치 성과 전라남도는 이모빌리티산업 육성을 위한 국가 공모사업에 2024년과 2025년 총 6개 사업에 선정돼 총 377억 원을 확보, 기업의 동남아 등 해외시장 진출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으로의 확대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024년 공모 선정 주요 사업은 ▲이모빌리티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형 초소형전기차 핵심부품 기술개발 82억 원
전남도‧녹에원, 사상 첫 외교부 공공협력사업 선정연구성과로 전남 632개 에너지기업 해외 진출 발판 전라남도와 녹색에너지연구원은 외교부 국제협력단(KOICA)이 공모하는 2024년 공공협력사업(ODA)에 최종 선정돼 키르기스스탄에 정전방지·전력손실방지 시스템 구축 및 기술교육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공공협력사업은 정부, 공공기관이 가진 전문성을 통해 개발도상국가의 경제·사회개발 및
2025년부터 5곳 운영…지자체 주도 탄소중립 이행 추진 발판 전라남도는 환경부 2025년 탄소중립지원센터 신규 지원 대상지로 나주시와 신안군 등 전국 10곳이 추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2025년부터 전남에선 전남도와 목포시, 여수시를 포함해 5개 센터가 운영하게 된다.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자체의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계획 수립·이행을 지원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해
바다 위 비밀정원 ‘고흥쑥섬여행’ 등 28개 코스 운행광주 공동상품 운영해 주 2회 포충사 등 관광지 경유 전남지역 매력적인 관광명소 곳곳을 버스로 여행하는 ‘남도한바퀴’가 가을을 담은 새로운 코스로 관광객들에게 손짓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지긋지긋했던 무더위가 지나고 찾아오는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가을 남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28개 가을코스를 새롭게 구성해 남도한바퀴를 운행한다고
여수 거문도·백도 일원서 세계섬박람회 성공기원 행사 전라남도는 10일부터 이틀간 여수 거문도와 백도 일원에서 일반인과 학생 등 100명이 참여하는 국토외곽 먼섬 해양영토 순례행사를 개최한다. 국토외곽 먼섬 해양영토 순례행사는 전남대학교 실습선 ‘새동백호’에 승선해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해양영토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영해기점 섬인 여수 거문도와 백도 해상에서 펼
‘해상풍력 특별법’ 등 재생에너지 4법 제·개정 집중키로 전라남도가 ‘해상풍력 특별법’ 등 재생에너지 대표 4법 제·개정을 통해 글로벌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글로벌 에너지 수도’로 발돋움하기 위해 도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최근 간부회의에서 재생에너지 4법 제·개정을 통한 전남의 미래 먹거리 확보를 강조하며, 특단의 노력을 주문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