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당신의 생생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전라남도
목포대서 유망기업·글로벌 우수인재 만남의장 마련법률과 비자 상담·취업 컨설팅·메이크업 창구 호응 전라남도는 11일 국립목포대학교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의 도내 취업 및 정주를 돕기 위한 취업박람회를 첫 개최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는 교육부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시범지역을 대상으로 지역기업의 인력 수요를 파악하고 도내 정주를 희망하는 외국인 유학생들과 연계해,
정부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선정…1조4천억 대규모 투자 실현 전라남도가 민선 8기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여수 묘도 LNG 허브터미널 사업이 정부 지역활성화 투자펀드에 선정돼 1조 4천억 원 규모의 여수 묘도 LNG 허브터미널 구축 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는 12일 경제부총리 주재로 열린 경제관계장관 회의에서 여수 묘도 LNG 허브 터미널 사업이 정부 핵심시책인 ‘지역활성
충돌안전 인프라 고도화 등 6개 국가 공모사업 유치 성과 전라남도는 이모빌리티산업 육성을 위한 국가 공모사업에 2024년과 2025년 총 6개 사업에 선정돼 총 377억 원을 확보, 기업의 동남아 등 해외시장 진출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으로의 확대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024년 공모 선정 주요 사업은 ▲이모빌리티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형 초소형전기차 핵심부품 기술개발 82억 원
전남도‧녹에원, 사상 첫 외교부 공공협력사업 선정연구성과로 전남 632개 에너지기업 해외 진출 발판 전라남도와 녹색에너지연구원은 외교부 국제협력단(KOICA)이 공모하는 2024년 공공협력사업(ODA)에 최종 선정돼 키르기스스탄에 정전방지·전력손실방지 시스템 구축 및 기술교육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공공협력사업은 정부, 공공기관이 가진 전문성을 통해 개발도상국가의 경제·사회개발 및
2025년부터 5곳 운영…지자체 주도 탄소중립 이행 추진 발판 전라남도는 환경부 2025년 탄소중립지원센터 신규 지원 대상지로 나주시와 신안군 등 전국 10곳이 추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2025년부터 전남에선 전남도와 목포시, 여수시를 포함해 5개 센터가 운영하게 된다.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자체의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계획 수립·이행을 지원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해
바다 위 비밀정원 ‘고흥쑥섬여행’ 등 28개 코스 운행광주 공동상품 운영해 주 2회 포충사 등 관광지 경유 전남지역 매력적인 관광명소 곳곳을 버스로 여행하는 ‘남도한바퀴’가 가을을 담은 새로운 코스로 관광객들에게 손짓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지긋지긋했던 무더위가 지나고 찾아오는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가을 남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28개 가을코스를 새롭게 구성해 남도한바퀴를 운행한다고
여수 거문도·백도 일원서 세계섬박람회 성공기원 행사 전라남도는 10일부터 이틀간 여수 거문도와 백도 일원에서 일반인과 학생 등 100명이 참여하는 국토외곽 먼섬 해양영토 순례행사를 개최한다. 국토외곽 먼섬 해양영토 순례행사는 전남대학교 실습선 ‘새동백호’에 승선해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해양영토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영해기점 섬인 여수 거문도와 백도 해상에서 펼
‘해상풍력 특별법’ 등 재생에너지 4법 제·개정 집중키로 전라남도가 ‘해상풍력 특별법’ 등 재생에너지 대표 4법 제·개정을 통해 글로벌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글로벌 에너지 수도’로 발돋움하기 위해 도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최근 간부회의에서 재생에너지 4법 제·개정을 통한 전남의 미래 먹거리 확보를 강조하며, 특단의 노력을 주문했다. 이
완도~강진 고속도로·목포역 철도시설 재배치 등 첫 확보2025년 정부예산안에 주요도로·철도 총 7천29억원 반영 전라남도는 정부의 긴축재정 여건에서도 신규 완도~강진 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와 철도 건설에 필요한 2025년 SOC 국비예산으로 7천29억 원을 확보, ‘전남 SOC 새 시대’를 앞당기게 됐다고 밝혔다. 정부 예산 가운데 유일하게 SOC 분야만 전년보다 9천억 원 감액됐고,
영광군과 협업해 신규 임가 안착 돕고 체계적 생산체계 확립 전라남도는 9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영광 대마면에서 사과대추나무를 재배하는 노회선(76) 영광사과대추작목반 회장을 선정했다. 노회선 회장은 영광 대마면 복평리 일원에 시설하우스와 노지재배를 함께해 사과대추를 연 3톤 생산하고 있으며, 직거래, 도매시장, 농협 출하 등을 통해 소득을 창출하고 있다. 노 회장은 사과대추의 품질과
방문단, 산림연구원·완도수목원 등서 정보교류·협력 방안 모색 전라남도는 일본 고치현 임업진흥·환경부 관계자들이 4일까지 4일간 전남을 방문, 전남도산림연구원과 완도수목원 등을 들러 임업 관련 기술과 정보를 교류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고치현 방문단은 다케자키 마코토 임업진흥부 부부장을 포함한 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나주지역 문화 시찰을 시작으로 전남도산림연구원을 방
전남도, 한국주간 행사에 시장개척단 파견 성과김·유자차 등 주목…현지판매 5천만원·계약 13억 전라남도는 지역 농수산식품이 몽골 현지인들에게 인기몰이를 하며 5천만 원 상당의 현지 판매와 13억 원 상당의 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전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과 함께 지난 1일까지 3일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2024 한국주간(KOREAWEEK)’ 행사에 전남 수출 유
전남도, 설립 허가…개발사업 가속화 기대 전라남도는 해상풍력 개발사업 가속화를 위해 진도에서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추진하는 발전사로 구성된 사단법인 진도해상풍력발전사협의체 설립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진도해상풍력발전사협의체는 이용걸 총괄대표가 속힌 회장사 SM E&C를 중심으로 10개 발전사가 참여하고 있다. 해상풍력발전사협의체 설립은 신안에 이어 2번째다. 어업인 수용성 확보와
전남도 민생경제 회복캠페인 시즌2…매월 1인 2회 5천원 전라남도가 공공배달앱 ‘먹깨비’와 상생배달앱 ‘땡겨요’ 민생경제 회복캠페인 시즌2를 시작했다. 공공·상생배달앱을 사용하는 누구나 매월 1인 2회 5천 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전남 공공·상생배달앱은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해 1.5~2.0%의 낮은 중개수수료를 제공하는 착한 배달앱이다. 가입비·광고비 또한 없어 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