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pjsuk92@naver.com

국제시험소 수준 시설·장비 갖춰…제품시험·인증·교육 원스톱지역 산업 안전 대응 체계화·기업의 시간·비용 절감 기대 전라남도는 29일 여수 국가산업단지에 폭발, 화재 사고 예방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을 ‘방폭·화재안전 센터’가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센터 개소는 지역 산업안전 대응이 한층 체계화되고, 기업의 시험·인증 비용과 시간 부담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개소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정기명 여수시장,

미래농업 이끌 플랫폼으로 육성, 종자에서 수확까지 AI ․ 스마트 농업기술 적용 해남군이 조성중인 농업연구단지가 AI(인공지능) ․ 스마트농업을 중심으로 한 농업분야 기후변화대응 거점으로 육성된다. 해남군은 삼산면 평활리 일원에 약 100ha 면적으로 미래 농업을 이끌 농업연구단지를 조성 중이다. 특히 농업연구단지는 단지내 조성중인 국립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를 컨트롤타워로 해 농업 분야 기후변화대응 탄소중립을 선도

해외 판촉 행사 및 국제박람회서 완도 특산품 홍보 완도군은 해상 무역 왕이었던 장보고 대사의 도전·개척 정신을 이어받아 해외시장을 개척하고자 ‘장보고 상단’을 꾸려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25 완도군 장보고 상단은 특산품 수출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관내 28개 수출 업체로 구성됐다. 지난 3월에는 베트남과 라오스에서 완도 수산물의 맛과 우수성을 알렸다. 4월에는 뉴욕서 열린 ‘제3회 장

간편 전복죽·김 등 수산물·음료 농산가공품 40여 종 입점 전라남도는 전남 우수 농수산식품의 중국 내 안정적 판로 확보와 케이(K)-푸드 소비 확산을 위해 지난 25일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 청양구에 ‘전남 상설판매장&남도카페 칭다오점’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칭다오 상설판매장에는 전남 대표 특산품인 전복을 활용한 간편 전복죽, 김·미역·다시마 등 수산물, 녹차·유자차, 음료 농산가공품 40여 종이 입점했다.

치유농업 광역 거점시설 구축...도민 건강 증진 및 농가 소득 창출 기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농업기술원 내에 치유농업 광역 거점시설을 구축하고, 지난 24일 ‘전라남도치유농업센터’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농촌진흥청 관계자를 비롯해 이재태 도의원, 도내 유관기관 관계자, 치유농업 관계자 및 농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치유농업센터의 준공을 축하했다 전라남도치유농업센터는 농촌

신안 당사도서 비대면 원격진료 등과 함께 추진…큰 호응신선식품 공급·생활서비스 지원으로 섬주민 생활불편 해소 전라남도는 25일 해양수산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신안군, 신안농협 등과 함께 신안군 암태면 당사도에서 섬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어복장터’ 시범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어복장터’는 섬 지역의 기초생활 인프라 감소로 생필품 구매가 어려운 이른바 식품사막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