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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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 신지면 수매를 시작으로 4주간 진행 완도군이 지난 5일 신지면을 시작으로 2025년 공공 비축 매입에 들어갔다. 수매 일정은 군외면 7일, 금일읍 12일, 금당면 13일, 약산면 17~18일, 노화읍·보길면 19~20일, 청산면 21일, 고금면 24~26일, 완도읍 27일 순으로 진행된다. 매입 물량은 공공 비축 미곡 2,078톤(산물 벼 912톤, 건조 벼 1,154톤, 친환경 벼 12톤), 벼

절차 간소화 등 적극행정으로 도민 재산권 보호·토지 이용가치 향상 전라남도는 1973년 농지법 시행 이전부터 전, 답 등 농지를 주택, 창고 등으로 사용하는 토지를 현실에 맞게 지목을 변경하는 ‘지목변경 현실화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목변경 현실화 사업은 2024년부터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1천950필지를 변경해 도민 재산권 행사와 토지 이용가치 향상에 기여했다. 기

화장품·식품·의약 소재 등 고부가가치 산업 활용 가능자생지 조사·우량개체 확보…원료 국산화 전환점 기대 전라남도산림연구원은 화장품·식품·의약소재 등 고부가가치 산업에 활용 가능한 산림바이오 소재 ‘병풀(Centella asiatica)’을 대상으로 신품종 출원과 재배 매뉴얼 개발 연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호랑이풀로 잘 알려진 병풀은 고온다습한 기후를 선호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전남 등

글로벌 교육 인프라 확충해 외국인 투자환경 개선키로 전라남도는 글로벌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전남도 외국교육기관 설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지난 17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솔라시도 기업도시(해남 구성지구)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순천 신대지구)에 외국교육기관을 유치해 외국인 투자기업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국내외 학생 유치를 통한 글로벌 교육 경쟁력 강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외

생소한 복령버섯 재배…샴푸·비누·차 등 가공판매로 소득 창출 전라남도는 2025년 11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화순 동복면에서 12년간 복령버섯을 재배한 최필승(48) 농업회사법인 미래로 대표를 선정했다. 최 대표는 부친인 최남용(84) 제8~9대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광주전남지회장이 가꾼 산림을 이어받아 2012년 임업후계자로 등록하고 2013년부터 복령버섯 재배를 본격화해 대를 이어 전문임업에 종사하는 선도 임

가족 단위 체류형 관광 이끄는 강진 대표 해양 레저 콘텐츠강진원 군수 “강진에서 다양한 소비로 지역경제 선순환구조” 강진 피싱마스터스대회가 전국 낚시객들의 관심을 끌면서 마량면에 또 하나의 경제활력소로 자리잡았다. 강진 피싱 마스터스대회는 강진군 민선 8기 60대 프로젝트 중 하나인 ‘바다낚시 어선 유치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다. 2023년 전국바다낚시대회 성공적 개최를 시작으로 2024년 강진피싱마스터스 브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