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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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18,000여 명 다녀가며 성황리 마무리 ‘완도왔섬, 치유됐섬’을 주제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완도 일원에서 열린 「2025 청정 완도 가을 섬 여행」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3일간 18,000여 명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올해 행사는 완도의 청정한 자연 속에서 쉼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가을 감성 포토존, 체험 마당, 지역

대상은 ‘흑염소 퓨전 브리또 플레터’ 요리를 선보인 황태서·김유빈 학생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흑염소 소비 확대와 새로운 요리법 개발을 위해 ‘2025 국제농업박람회’에서 ‘흑염소 요리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4번째로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는 ‘세상을 바꾸는 흑염소 푸드 마일리지 요리’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호남대학교 외식조리베이커리학과 소속 10개팀(30명)이 참가해 지역

올해까지 15개소 건립·개보수…2026년 진도 등 3곳 추가 계획 전라남도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 정주 여건을 마련하고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주거 안정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확충을 위해 2025년까지 15개소의 건립·개보수를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농림축산식품부에 최초 건의해 추진된 2022년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으로 4개소(담양, 해남, 영암, 무안)를

천수진 회장, 청해진 전국 국악경연대회서 지역사회 공로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완도군협의회(회장 천수진)는 10월 25일 전남 완도읍 대야리1구 단감 농가에서 고령 농업인을 돕기 위한 단감 수확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는 완도군협의회 소속 봉사원들이 참여해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 농가를 찾아 단감 수확을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수확 철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태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

두륜산 도립공원 일원, 해남 먹거리와 농수특산물 한자리에...볼거리, 즐길거리도 풍성,“먹거리로 맛있고, 볼거리로 멋있다”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삼산면 두륜산 도립공원 일원에서 2025 해남미남(味南)축제가 열린다. 해남미남축제는 해남의 풍부한 농수특산물과 먹거리를 활용해 맛있는 해남,‘미남(味南)해남’의 맛과 멋을 알리는 행사로 매년 가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해남의 맛에 물들다’를 주제로 10월
천혜의 자연환경이 만들어낸 대한민국 대표 치유 명소 전남 완도군의 신지 명사십리가 지난 ‘24년 10월 ‘대한민국 맨발 걷기 치유길 1호’로 공식 선포되며 맨발 걷기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대한민국 맨발 걷기 치유길 1호’는 3.8km의 모래 해변과 더불어 1km의 황톳길, 해송 숲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맨발 걷기에 최적이다. 특히 모래 입자는 부드러우면서도 적당한 자극을 줘 지압 효과가 뛰어나며, 황톳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