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국회 정책
농축산
수산어업
식품
유통
오피니언
전국
귀농(어)
이슈
재생에너지
기후위기 / 환경

당신의 생생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황규형 기자

18~19일 이틀간, 김포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판매와 체험, 부대 프로그램 진행업사이클 기업의 판로 확대 지원과 업사이클 체험을 통한 환경 가치 확산 경기도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18일과 19일 이틀간 김포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2025 업사이클 빌리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업사이클 빌리지 페스티벌’은 업사이클 문화를 도민에게 널리 알리고, 업사이클 체험, 업사이클 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1,053개 저수지·담수호 중 부적합 등급(Ⅴ·Ⅵ등급) 98개소지역별 부적합 저수지‧담수호 전남(27) > 충남(24) > 경북(19) > 전북(10) 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 이 한국농어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2025년 상반기 농업용수 수질측정망 조사’ 자료에 따르면, 전국 1,053개 저수지·담수호 중 98개소(9.3%)가 농업용수로 사용하기 어려

해조류·미생물 추출물 방제제로 발병 79% 억제 확인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양파밭을 초토화시키는 주요 병해인 ‘흑색썩음균핵병’을 해조류 등에서 추출한 친환경 방제제를 활용해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17일 밝혔다. 흑색썩음균핵병은 양파 뿌리와 인경(줄기) 부위에 발생해 생육을 멈추게 하고 수량을 급감시키는 치명적인 병해로, 일단 발병하면 수확 자체가 어려울 정도로 큰 피해를 주고 있다. 이 병에 감

태복·태후·CBJ0040’ 신품종 선보여… 전동식 롤러 수확기 특허 추진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보은대추축제를 앞둔 10월 15일, 대추연구소에서 농업인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대추 신품종 평가회’와 ‘휴대용 수확기 연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연구소에서 개발해 온 대추 신품종의 특성과 식미를 소개하고, 농촌의 일손 부족을 줄일 수 있는 전동식 휴대용 수확기 개발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

유통연장, 탈삽 적합 품종 보급으로 품종 다양화 및 수출 경쟁력 강화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청도농협과 협력하여 청도반시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떫은맛을 제거한 탈삽감의 생산과 유통을 통한 산업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탈삽감이란 없앨 탈(脫), 떫을 삽(澁)의 한자로 고농도의 이산화탄소 처리로 감의 떫은맛을 제거한 감으로 기존의 단감과 다른 식감을 가져 생과로 소비되고 있다. 청도농협에서 올해 9월 말부터

농약대, 대파대, 생계지원 등 재난지원금 지급할 계획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10월 14일 농업재해대책심의위원회 심의결과에 따라 올해 이상고온 등으로 발생한 벼 깨씨무늬병을 농업재해로 인정하고 피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7~8월 이상고온과 9월 잦은 강우로 인해 전국 약 3만 6천ha*(10월 1일 기준)에서 벼 깨씨무늬병이 발생하였다. 벼 깨씨무늬병은 초기 잎에 깨씨 모양

11월 1일, 강원랜드와 함께 과거와 현재를 잇는 힐링 걷기축제로 지역관광 대변신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이 ㈜강원랜드, 정선군과 함께 오는 11월 1일(토) 운탄고도1330 5길 및 하이원리조트 관할 걷기 구간 일원에서 ‘제1회 운탄고도 소원의 길 트레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와 연계한 이번 행사는 약 3,000명 규모의 대국민 걷기 축제로, 석탄을 실어 나르던 운탄고도를
자연·관광·정원이 어우러진 경기북부 대표 정원문화 거점 기대생활권 정원 인프라 확대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도민 삶의 질 향상 경기도가 가평군 자라섬을 10월 15일자로 ‘경기도 지방정원’에 등록했다. 2019년 ‘세미원(양평군)’에 이어 두 번째 지정이다. ‘지방정원’은 지역의 자연환경과 문화적 특성을 반영해 지방자치단체가 조성·운영하는 공공정원이다. 정원문화 확산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핵심 기반으로, 전국에는 전
각국 주한대사·기후테크 기업·투자사·스타트업·도민 등 참여‘경기도 기후테크 얼라이언스’출범·글로벌 쇼케이스·세미나 등 다채로운 구성 경기도는 10월 23~24일 수원 경기융합타운(경기신용보증재단 3층)에서 ‘2025 경기도 기후테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기후위기 대응과 기술 혁신, 투자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후경제시대, 지금이 기후테크에 투자할 시간’을 주제로 국
충남도·내포문화숲길, 내달 2일 서산 보원사지서 ‘포레스트 버스킹’ 깊어가는 가을날 고즈넉한 천년 산사 옛터에서 알록달록한 ‘가을색 선율’을 만날 수 있는 보기 드문 무대가 열린다. 충남도와 사단법인 내포문화숲길은 다음 달 2일 오후 2시 서산 보원사지 일원에서 ‘내포문화숲길 포레스트 버스킹’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숲길이자 충남 대표 숲길인 내포문화숲길에서 가을의 정취와 함께, 자연
내년 환경부 지원 전국 5곳 중 2곳이 ‘충남’…3년 간 95억 투입 내년 국가생태탐방로 조성 사업을 지원받는 전국 5곳 가운데 2곳을 충남도가 차지했다. 도는 환경부 지원 국가생태탐방로 조성 사업 대상지에 아산시와 금산군 등 2개 시군이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은 국민 누구나 자연경관을 가까이 접하며 걸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환경부가 지난 2008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 환경부는 내
인구감소지역 기초자치단체 소재 10개 광역자치단체 모두 참여, 경쟁률 8.2대 110월 중 평가위원회를 통한 서류·발표 평가를 거쳐 6개 군 내외 선정 예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 지역 공모 접수(9.29~10.13) 결과 49개 군이 신청하였으며, 이는 선정 규모(약 6개 군) 대비 약 8.2배에 달한다고 밝혔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26~’27년 간
생활원예 학교 학습원, 치유농업 활성화 기관·시설·전문 인력 선정“치유농업이 국민 일상에 스며들도록 우수기관·시설 발굴 지속”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생활원예 확산과 치유농업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개최한 ‘제21회 생활원예·치유농업 중앙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 분야별 결과를 발표했다. 각 분야 대상은 △생활원예 학교 학습원(국무총리상)= 도마초등학교(경남 남해) △치유농업 활성화 우수
충남도 대표 문화자원 후보 선정…31일까지 온라인 투표 진행 충남도 내 대표적인 문화자원들이 ‘제2기 로컬100’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로컬100에 지역 문화자원 12건이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의 대표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매력적인 지역 문화를 전국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문화 브랜드 사업으로, 지난 2023년 제1기 로컬100에는 도내에서 △서산해미읍

<      41     42     43     44     45     >  

Copyright by 한국농어민뉴스 Co.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