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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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9호 에이(A)벤처스로 「주식회사 다름달음」 선정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농식품 분야 우수 벤처창업 기업을 발굴·홍보하기 위해 이달의 에이(A)-벤처스* 제79호 기업으로 주식회사 다름달음(대표 이상현, 이하 (주)다름달음)을 선정하였다. * 농업(agriculture) 분야 ‘어벤저스’라는 의미로, 최고의 벤처·창업 기업을 지칭(‘19.5~)㈜다름달음은 당도는 높이고 칼로리는 낮추면서 영양성분을

농업, 가공, 체험・식음·숙박 등 복합 체험형 콘텐츠의 우수성 인정도내 방문관광객 1억명 목표 달성 위한 마중물 역할 기대 전북특별자치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국관광공사 주관)한 '2025 한국관광의 별' 지역상생 관광모델 분야에서 '고창 상하농원'이 최종 선정돼 도내 체험형 관광 콘텐츠의 우수성을 입증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관광의 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국내 관광에 대한 관심 제고와 한국관광

기후변화에 대응, 농산물 수급안정 및 수출확대 등을 위해 우수품종 육종 종자기업 시상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11월 28일 서울 양재동 에이티(aT)센터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이 시상하는 ‘제21회 대한민국 우수품종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21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우수품종상’은 식량, 채소, 과수, 특용, 버섯, 화훼 등 산업의 발전을 기반으로 수출 확대 및 기후변화에 대응

2025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개최(11.27.(목)~29.(일), 대전 DCC 제2전시장)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 송미령)는 11월 27일(목)부터 29일(일)까지 3일간 대전 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2025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이하 과일산업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과일산업대전은 2011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5회차를 맞이하였으며, 생산자, 유통인, 소비자가 한자리에서 직접 국산

9년 만에 재배면적 2.8배 확대, 농가 선호도 높아 품종 전환 가속‘호풍미’·‘소담미’·‘진율미’ 등 주력 품종이 점유율 확대 주도가공·수출 산업 연계 강화…2030년 국산 점유율 50% 달성 목표 국산 고구마가 외래품종을 빠르게 대체하며 국내 고구마 산업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우수 품종 보급 확대로 국산 고구마 품종 점유율이 2016년 14.9%에서 2025년 41.1%로 상승했다고

소비자공익네트워크, 오리고기 전수검사 상시 도입 및 수입 중단 촉구소비자는 여전히 무방비… 검역당국의 이중 잣대 즉각 시정해야 농림축산검역본부(검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8월 중국산 훈제오리고기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유전자가 검출된 데 이어, 3개월 만인 11월 동일 지역에서 다시 AI 유전자가 확인됐다. 소비자공익네트워크(회장 김연화)는 AI 발생 지역에서 생산된 제품이 또다시 국내로 들어온 사실 자체가 충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