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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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억 원 증액된 1,815억 원으로 보다 규모 있는 수목원 조성 완도군에서 역점 추진 중인 국립완도난대수목원 조성 사업이 지난 8월부터 진행된 기획재정부와의 총 사업비 협의에서 342억 원의 국비를 추가 확보하여 총 1,815억 원을 투입해 보다 규모 있는 수목원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들은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 이후 기본계획·기본설계 용역을 수행하며 완도수목원과 타 지자체의 국공립, 민간 수목원들

농촌진흥청, 2025년도 북한 식량작물 생산량 발표기상 여건, 병해충 발생 및 비료 수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북방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2025년도 북한 식량작물 생산량’ 추정 결과를 발표했다. 북한 지역의 기상 여건, 병충해 발생 및 비료 수급 상황, 국내외 연구기관의 작황 자료, 위성영상 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다. 올해 북한에서 생산된 식량작물은 총 49

3년만에 기준소득금액 103만원에서 106만원으로 인상, 연금보험료 월 최대 50,350원 지원건강보험료 월 최대 106,650원 지원, 소급 지원기간 1개월 연장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농업인의 사회안전망 보장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농업인 연금·건강보험료 지원’에 대해 2026년부터 ▲연금보험료 지원 기준소득금액 인상 ▲건강보험료 최대 지원금액 인상 ▲건강보험료 소급 지원기간 연장 등을 개선

「통합돌봄정책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12.22.)지방정부 및 관계 부처 통합돌봄 준비상황 점검 및 지원방안 논의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12월 22일(월)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통합돌봄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지방정부 및 관계 부처의 준비상황을 종합 점검하는 한편, 2026년 통합돌봄 추진계획과 지역 기반 확충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제2차 회의는 내년 3월 전국 시행을 앞둔 통합돌봄 제도의

‘밥맛·식감·외관에서 고른 평가… 현장 경쟁력 확인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12월 16일 기술원 대회의실에서 자체 육성한 벼 우수계통 ‘충북1호’를 대상으로 식미 평가회를 열고, 밥맛과 품질 특성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에는 충청북도의회와 관계기관, 청원생명쌀농협조합법인, 도내 쌀 전업농 등 50여 명이 참석해, 충북형 신품종의 현장 경쟁력을 직접 확인했다. 평가는 ‘충북1호’

인공종자 기반 매생이 양식 기술 개발로 기후변화에 대비하다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용석, 이하 수과원)은 매생이의 생활사에 기반한 인공종자 생산기술과 실내 인공채묘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매생이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해조류이지만 자연채묘에 의존하는 양식방법으로 매년 생산량* 변동 폭이 컸다. 최근에는 기후변화 영향으로 자연채묘가 가능한 지역이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안정적인 양식을 위한 인공종자 생산기술 개발이 요구되







